- 감동지
- → 감동젓: 푹 삭힌 곤쟁이젓.
- 강다짐
- 밥을 국이나 물 없이, 또는 반찬 없이 그냥 먹음.
- 강대적
- 조선 인조 때의 의병장(?~?). 자는 학중(學仲). 호는 구주(𩿨洲).
- 강도지
- 박헌용(朴憲用)이 편저한 강화도의 지지(地誌).
- 강도질
- 폭행이나 협박 따위로 남의 재물을 빼앗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강등전
- 조선 시대에, 경작 생활을 파악하여 토지 대장에 올릴 때 본래 매겨진 세율의 등급을 낮추어 준 토지.
- 개닥질
- → 가댁질: 아이들이 서로 잡으려고 쫓고, 이리저리 피해 달아나며 뛰노는 장난.
- 개두지
- 벽이나 방바닥에 새벽을 바를 때에 누런 빛깔이 나도록 섞는 물감.
- 갱도전
- 땅굴을 이용하여 벌이는 전투.
- 거담제
- 가래를 묽게 하여 삭게 하는 약.
- 거둠질
- 거두어들이는 일.
- 거들지
- → 한삼: 손을 가리기 위하여서 두루마기, 소창옷, 여자의 저고리 따위의 윗옷 소매 끝에 흰 헝겊으로 길게 덧대는 소매.
- 건다짐
- 속뜻 없이 겉으로만 하는 다짐.
- 검도장
- 검도를 배우고 익히는 곳.
- 겉대접
- 진정이 아닌, 겉으로만 하는 대접.
- 겉대중
- 겉으로만 보고 하는 대강의 짐작.
- 겉동정
- 겉깃에 덧댄 동정.
- 겨된장
- 쌀겨로 만든 된장.
- 결대전
- 조선 후기에, 논밭의 토지세로 곡식 대신에 내던 돈. 대동법 실시 이후 차츰 화폐가 많이 유통되자 시행하였다.
- 결두전
- 조선 시대에, 논밭의 조세 외에 덧붙여 받던 세금.
- 경대조
- 일단 서울을 거쳐서 지방으로 나가는 알이 굵은 대추.
- 경대지
- 전독(轉讀)할 때 경책(經冊)을 싸는 종이.
- 경덕재
- 고려 시대에 둔 칠재(七齋)의 하나. ≪시경(詩經)≫을 익히던 분과이다.
- 경덕진
- → 징더전: 중국 장시성(江西省) 동북부에 있는 공업 도시. 중국 제일의 도자기 생산지로 유명하다.
- 곁대장
- 예전에, 놋점을 관리·운영하던 부책임자.
- 계단장
- → 거란장: 고려 시대에, 거란인 포로나 투항한 사람들을 집단으로 수용하던 곳.
- 계당주
- 계피와 당귀를 소주에 넣어 만든 술.
- 고다지
- 고러한 정도로. 또는 고렇게까지.
- 고닥지
- → 고다지: 고러한 정도로. 또는 고렇게까지.
- 고당질
- 당질이 높음.
- 고독증
- 고독감을 느끼는 증세.
- 고동진
- 풍물놀이에서, 한 줄로 죽 서서 나사 모양으로 돌아들어 치거나 거꾸로 풀어 나오는 진.
- 고득점
- 시험이나 경기 따위에서 높은 점수를 얻음. 또는 그 점수.
- 고득종
- 조선 전기의 문신(?~?). 자는 자부(子傅). 호는 영곡(靈谷).
- 곤댓짓
- 뽐내어 우쭐거리며 하는 고갯짓.
- 곤두자
- 뛰거나 넘거나 거꾸로 서는 따위의 땅재주를 하는 광대.
- 곤두질
- 몸이 뒤집혀 갑자기 거꾸로 내리박히는 일.
- 곤두짓
- 뛰거나 넘거나 거꾸로 서는 따위의 땅재주.
- 곤드족
- 인도 남부 데칸고원의 한 지방에 사는 종족. 검은 갈색 피부에 키가 작고 머리가 길고 코가 펑퍼짐하며, 언어는 드라비다어를 사용한다.
- 공대지
- 공중에서 땅을 향함.
- 공덕장
- 공덕을 모아 두는 곳집이라는 뜻으로, 많은 공덕을 쌓음을 이르는 말.
- 공덕주
- ‘부처’를 달리 이르는 말. 공덕을 베풀어 주는 근본이라 하여 이렇게 이른다.
- 공덕지
- 극락에 있는 못. 맑고 깨끗하고 시원하고 달고 상쾌한 맛 등 여덟 가지 맛의 공덕을 지녔다고 한다.
- 공동작
- 여럿이 함께 창작한 미술, 음악, 문학 따위의 작품.
- 공동지
- 중세 유럽에서, 농민들이 자유롭게 가축을 사육할 수 있도록 허용한 토지.
- 과두제
- 적은 수의 우두머리가 국가의 최고 기관을 조직하여 행하는 독재적인 정치 체제.
- 과등전
- 습열이 다리에 몰려서 여러 개의 멍울이 잇닿아 생긴 난치병(難治病). 오래되면 붓고 아프며 멍울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피고름이 나기도 한다.
- 관덕정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 2동에 있는 정자. 조선 세종 30년(1448)에 제주 목사 신숙청(辛淑晴)이 창건하였다.
- 관독자
- 관리하면서 감독하는 사람.
- 관동주
- ‘관둥저우’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 관둔전
- 고려·조선 시대에, 각 지방 관아에 둔 둔전(屯田).
- 관등절
- ‘초파일’을 달리 이르는 말. 관등하는 명절이라는 뜻이다.
- 광대줄
- 나례도감이나 재인청에 속한 광대들이 정재로서 하던 줄타기 놀이. 외국의 사신이 왔을 때나 명절 때 공연되었다.
- 광대지
- 한량없이 넓고 큰 부처의 지혜.
- 광독지
- 광독의 피해를 받는 지역.
- 광두정
- 대가리를 둥글넓적하게 만들어 장식 겸용으로 쓰는 못.
- 광둥지
- 중국의 광둥(廣東) 지방에서 나는 종이.
- 교대제
- 어떤 일을 해 나가는 데 있어,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둘 이상 또는 여러 조(組)가 번갈아 하는 제도.
- 교대죽
- 판소리의 3분박인 장단에서 사설이 2분박으로 되었다가 다시 3분박으로 되는 일.
- 교도직
- 교도권을 가지고 그 권한을 행사하는 직책이나 직무.
- 구단주
- 구단을 운영하는 사람.
- 구도자
- 진리나 종교적인 깨달음의 경지를 구하는 사람.
- 구독자
- 구독하는 사람.
- 구동지
- 조선 후기의 설화. 어느 시골의 돈 많은 과부가 석지(錫之)라는 이름의 개를 기르고 있었는데, 한 협잡꾼이 석지를 과부의 아들인 줄 알고…
- 구두점
- 글을 마치거나 쉴 때 찍는 점. 마침표나 쉼표 따위가 있다.
- 구두질
- 방고래에 모인 재를 구둣대로 쑤시어 그러내는 일.
- 구들장
- 방고래 위에 깔아 방바닥을 만드는 얇고 넓은 돌.
- 구들재
- 방고래에 앉은 그을음과 재.
- 국둔전
- 고려·조선 시대에, 수자리를 사는 군사가 경작하여 그 수확을 모두 군자(軍資)에 충당하던 토지.
- 군단장
- 군단을 통솔하는 최고 지휘관. 주로 중장이나 소장의 장관급 장교로 임명한다.
- 군대장
- 주장(主將)의 위임을 받아 임시로 군을 지휘하던 사람.
- 군돈질
- 안 써도 좋을 데에 쓸데없이 돈을 쓰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