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디기
- → 가지기: 정식 혼인을 하지 않고 다른 남자와 사는 과부나 이혼녀.
- 각단기
- 조선 시대에, 각단(角端)과 구름이 그려진 의장기.
- 각대공
- 네모진 대공.
- 각도계
- 각도를 재는 기구.
- 각두건
- 머리와 얼굴을 가리는 데 쓰는, 모가 난 두건.
- 각두과
- 도토리나 밤 따위와 같이 깍정이가 있는 열매.
- 간다개
- 말 머리에서 고삐에 매는 끈.
- 갈돔과
- 조기강 농어목의 한 과. 주둥이는 다소 튀어나와서 길며, 뺨과 머리 꼭대기에는 비늘이 없다. 갈돔, 구갈돔, 줄감돔 따위가 있다.
- 감독권
- 공법에서, 감독의 지위에 있는 기관이 일정한 사람이나 기관의 행위에 대하여 감독 행위를 함으로써 그 행위의 합법성 또는 타당성을 보장하는 권한.
- 감동관
- 조선 시대에, 국가의 토목 공사나 서적 간행 따위의 특별한 사업을 감독·관리하기 위하여 임명하던 임시직 벼슬.
- 강대국
- 정치·경제·군사적으로 힘이 강하고 큰 나라.
- 강도극
- 폭행이나 협박 따위로 남의 재물을 빼앗는 일.
- 강동군
- 평안남도 중남부에 있는 군. 고치·담배·밤 따위의 농산물과 무연탄·석회암 따위의 광산물이 난다.
- 강둑길
- 강을 따라 쌓아 놓은 둑 위로 난 길.
- 개도국
- ‘개발 도상국’을 줄여 이르는 말.
- 갯닦기
- 양식하는 해조류의 포자나 어패류 따위의 치어가 붙을 수 있도록 바윗면을 깨끗이 닦아 주는 일.
- 갯당근
- 산형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난다. 8월에 흰 꽃이 가지 끝에 겹산형 화서로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이다.
- 거동궤
- 여러 지방의 수레의 너비를 같게 하고 글은 같은 글자를 쓰게 한다는 뜻으로, 천하가 통일된 상태를 이르는 말.
- 거두급
- 어떤 분야에서 세력 있는 우두머리라 할 만한 등급이나 수준.
- 거둥길
- 임금이 거둥하는 길.
- 거등권
- 적도면에 평행을 이루는 평면에 의하여 지구 표면상에 생기는 소권(小圈).
- 건달기
- 건달처럼 보이는 느낌이나 기운. 또는 건달이 될 만한 기운.
- 건담가
- 식욕이 왕성하여 무엇이나 많이 먹는 사람.
- 건대구
- 배를 갈라 창자를 빼내고 말린 대구.
- 건더기
- 국이나 찌개 따위의 국물이 있는 음식 속에 들어 있는 국물 이외의 것.
- 건덜굿
- 농악 십이채 가운데 보통의 굿 가락.
- 건데기
- → 건더기: 국이나 찌개 따위의 국물이 있는 음식 속에 들어 있는 국물 이외의 것.
- 검당계
- 용액 중의 당분의 농도를 측정하는 계기. 당(糖)의 수용액에는 광학 활성이 있어 그 선광(旋光)의 각도로부터 농도를 구한다.
- 검둥개
- 털빛이 검은 개.
- 게다가
- 그러한 데다가.
- 격동기
- 사회의 발전이나 역사가 급격하게 움직이는 시기.
- 경덕경
- 정성스러운 마음이 일어나게 하는 경문.
- 경덕궁
- 조선 태조 이성계가 임금이 되기 전에 살던 사저(私邸). 경기도 개성에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지고 지금은 그 옛터만이 남아 있다.
- 계도가
- 계(契)의 일을 도맡아 처리하는 집.
- 계도견
- 칠견(七見)의 하나. 인(因) 아닌 것을 인이라 하고, 도(道) 아닌 것을 도라고 생각하는 일로서 계금에 대하여 가지는 그릇된 견해이다.
- 계동궁
- 구한말에 서울 북부 관광방(觀光坊) 계동에 있었던 궁궐.
- 고대교
- 까오다이 신을 모시는 베트남의 신흥 종교.
- 고대극
- 고대에 있었던 연극.
- 고독감
- 고독을 느끼는 마음.
- 고독경
- 매우 고독한 경지.
- 고돌개
- → 고들개: 마소의 가슴걸이에 다는 방울.
- 고동기
- 구리로 만든 옛날의 그릇이나 물건.
- 고등계
- 일제 강점기에, 한국인의 독립운동 및 정치적·사상적 동향을 감시하고 탄압하는 일을 맡아보던 경찰 부서.
- 고등과
- 일제 강점기에, 주로 도시의 소학교에 설치하였던 2년제의 학과. 6년제 소학교를 마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업 교육을 실시하였다.
- 고등관
- 일제 강점기에 있었던 관리 등급의 하나. 판임관의 위로, 모두 8등으로 되어 있는데, 1·2등을 칙임관, 3등 이하를 주임관이라 하였다.
- 곤달걀
- 곯은 달걀.
- 곤댓국
- ‘고운댓국’의 준말.
- 골돌과
- 열과(裂果)의 하나. 여러 개의 씨방으로 이루어졌으며, 익으면 벌어진다. 작약의 열매, 투구꽃의 열매 따위가 이에 속한다.
- 공단곶
- 울산광역시 울산만의 동쪽 경계를 이루는 곶. 수산업 중심지로, 특히 고등어가 많이 잡힌다. 방어진(方魚津), 울산 따위의 어항이 있다.
- 공담가
- 실속이 없는 헛된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
- 공대공
- 공중에서 공중으로 향함.
- 공도교
- 나라나 도(道), 시(市) 등에서 마련하여 관리하는 공도에 놓은 다리.
- 공동격
- 문장의 주어나 목적어가 다른 체언과 ‘서로’ 또는 ‘함께’의 관계에 있음을 보이는 격.
- 공동견
- 누에 두 마리가 같이 지은 고치.
- 공동구
- 전선, 수도관, 가스관, 전화 케이블 따위를 함께 수용하는 지하 터널.
- 공동근
- 힘을 합하여 서로 도와 같은 작용을 하는 근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