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득률
- 가공 무역에서 순이익으로 얻게 되는 외화 획득 비율.
- 간다라
- 파키스탄 서북부, 인더스강 상류의 페샤와르 지역의 옛 이름. 불교 문화와 그리스 문화가 융합되어 이루어진 독특한 문화가 발달하였던 곳이다.
- 간대로
- 그리 쉽사리.
- 간데라
- → 칸델라: 국제단위계에서 광도(光度)의 단위.
- 간드랑
- ‘간드랑거리다’의 어근.
- 간드레
- 광산의 갱(坑) 안에서 불을 켜 들고 다니는 카바이드등.
- 감동력
- 감동하거나 감동하게 하는 힘.
- 감득력
- 깊이 느끼어 깨달아 아는 힘.
- 갓도래
- 갓양태의 테두리.
- 강다리
- 물건을 넘어지지 아니하게 어긋맞게 괴는 나무.
- 개다래
- 다랫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다.
- 개두량
- 말이나 되로 한 번 된 곡식을 다시 됨.
- 개두릅
- 음나무 가지에 돋은 새순. 나물로 먹는다.
- 갸드락
- → 자드락: 나지막한 산기슭의 비탈진 땅.
- 건드레
- ‘건드레하다’의 어근.
- 겉다리
- → 곁다리: 부수적인 것.
- 겉도랑
- 배수 따위를 위하여 땅 위에 만든 도랑.
- 견두류
- 고생대 데본기 말기에서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서식하였던 원시적인 양서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결단력
- 결정적인 판단을 하거나 단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
- 경드름
- 판소리 가락의 하나. 경기도 민요의 성조를 많이 도입한 창법을 이르기도 하며, 오음(五音) 음계로 된 특유의 가락이 있다.
- 곁다리
- 부수적인 것.
- 곁도랑
- 물을 끌어대기 위하여 원래의 기본 줄기에서 갈라지게 해서 만든 도랑.
- 곁두리
- 농사꾼이나 일꾼들이 끼니 외에 참참이 먹는 음식.
- 고다리
- 지겟다리 위에 뻗친 가지.
- 고대로
- 변함없이 고 모양으로.
- 고동로
- 구리로 만든 옛날의 화로.
- 고드래
- 발이나 돗자리 따위를 엮을 때에 날을 감아 매어 늘어뜨리는 조그마한 돌.
- 고득뢰
- 조선 중기의 의병장(?~1593). 자는 은보(殷甫).
- 곤다르
- 에티오피아 서북부에 있는 고원 도시. 17세기에서 19세기까지 에티오피아 제국의 수도로, 역대 황제의 궁전 유적이 있다.
- 곤대로
- → 간대로: 그리 쉽사리.
- 곤돌라
-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명물인 작은 배. 길이 9미터, 폭 1.5미터 정도로, 바닥이 평평하고 이물과 고물이 위로 굽었으며, 운하의 교통수단이다.
- 곤드레
- 술이나 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몸을 못 가누는 모양.
- 골다리
- → 다릿골: 다리뼈 속의 골.
- 공다리
- 무, 배추 따위에서 씨를 떨어낸 장다리.
- 공덕력
- 부처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마음을 닦아 얻은 힘.
- 공덕림
- 공덕을 많이 쌓은 것이 마치 무성한 숲과 같음을 이르는 말.
- 공도량
- 같은 종류인 둘 이상의 양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분량.
- 공동력
- 두 사람 이상이 같은 목적을 위해 뭉친 힘.
- 과당류
- 두 개 이상의 단당체가 탈수(脫水)·축합(縮合)한 당류. 구성하는 당의 수에 따라 이당류, 삼당류, 사당류, 육당류 따위로 나눈다.
- 과등력
- 피부에 솟아난 큰 결절이 목, 가슴, 겨드랑이 등으로 퍼져 가면서 생긴 나력.
- 관도랑
- 흙이나 시멘트로 대롱처럼 만든 도랑.
- 광대립
- 광대들이 쓰던 초립(草笠).
- 구대로
- 조선 후기에, 서울을 중심으로 하여 전국 각지로 뻗은 아홉 갈래의 큰길.
- 구대륙
-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기 이전에 알려져 있던 대륙.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의 세 대륙을 이르는 말이다.
- 구독료
- 구독을 하기 위하여 내는 돈.
- 구동력
- 동력 기구를 움직이는 힘.
- 구동륜
- 축에서 전달된 회전력으로 회전축 전체를 움직이는 바퀴.
- 구드룬
- 중세 독일의 영웅 서사시. 북해(北海)를 배경으로, 여주인공 구드룬의 사랑싸움과 약탈 결혼이 주된 내용이며, 모두 3부작으로 되어 있다.
- 굴다리
- 길이 교차하는 곳에서, 밑에 굴을 만들고 차는 그 위로 다니고, 사람은 그 밑으로 다닐 수 있게 만든 다리.
- 굴도리
- 둥글게 만든 도리.
- 궁도령
- ‘궁도련님’의 예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