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단성
- 강단이 있는 성질.
- 강당사
- 화엄 십찰의 하나로,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상왕산 북쪽에 있던 절. 통일 신라 말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절터만 남아 있다.
- 강대상
- 교회에서 설교를 하는 대.
- 강대성
- 강대한 특성이나 성질.
- 강도사
- 장로교에서 총회의 인허를 받아 종사하는 일종의 준목사. 또는 수련 중인 목사 후보자. 교회에 대한 관리권은 없으나 설교는 할 수 있다.
- 강도상
- 교회에서 설교를 하는 대.
- 강동성
- 고려 시대에, 평양 동쪽, 지금의 강동에 있던 성(城).
- 개두술
- 머리를 절개하여 뇌를 노출시키는 시술.
- 거대성
- 거대한 특성.
- 거도선
- 조선 세조 때에, 왜구를 치는 데 썼던, 거룻배 모양의 작고 빠른 병선(兵船).
- 거듭셈
- 둘 이상의 사람이나 사물의 동작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언어 형식.
- 건다색
- 건다수에서 빼낸 물감. 불그스름한 누런빛으로, 승려들의 가사를 물들이는 데에 쓰인다.
- 건다수
- 인도에서 나는 향료 작물의 하나. 코르크질의 나무껍질을 찌면 엷은 적갈색의 액체가 나오는데, 가사(袈裟)를 염색하는 데에 쓴다.
- 건당식
- 스승으로부터 법맥(法脈)을 이어받는 의식.
- 격단수
- 대수(代數)에서, 어떤 글자가 어떤 특정한 한 가지 값만을 대표하게 된 수. 또는 숫자로 표시된 수.
- 견당사
- 통일 신라 시대에, 중국 당나라에 보내던 사신. 유학생이나 승려들로 파견하였는데, 이들을 통하여 신라와 당나라 사이에 무역이 행해졌다.
- 견당선
- 통일 신라 시대에, 견당사가 당나라에 갈 때에 타고 가던 배.
- 결단성
- 결정적인 판단을 하거나 단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성질.
- 결당식
- 도당이나 정당을 결성할 때 행하는 의식.
- 겸도사
- 조선 후기에, 충훈부(忠勳府)에 속하여 벼슬아치에 대한 감찰이나 규탄 따위를 맡아보던 종오품 벼슬.
- 경대승
- 고려 명종 때의 장군(1154~1183). 무신(武臣)의 횡포에 분개하여 금군(禁軍)을 이끌고 정중부, 송유인 등을 살해하였다.
- 경대시
- 본초 자오선을 기준으로 경도 15도씩 나눈 지구 표면의 구역마다 정해 놓은 표준시.
- 경도선
- 지구를 남극과 북극을 지나는 평면으로 잘랐을 때, 그 평면과 지구 표면이 만나는 가상적인 선.
- 경동선
- 거칠게 빼낸 동선을 황에 담가 표면의 산화 동을 씻어 낸 다음 정상 온도에서 다이스(dies)를 통하여 늘린 전선. 송전선에서 주로 사용한다.
- 경동성
- 단세포 생물 및 동물이 전진 운동 가운데 일으키는 방향 전환의 빈도나 비율이, 자극의 강도에 따라 일어나는 무방향 운동성.
- 계단상
- 층계와 같은 모양.
- 계단석
- 계단(戒壇) 앞에 세운 돌기둥. 율종이나 선종의 모든 절 문 앞에 이를 세워 둠으로써 이곳이 수행 도량임을 나타낸다.
- 계단실
- 층층대에 둘러싸여 우물같이 아래위가 뚫린 부분.
- 계도성
- 이십팔수(二十八宿)의 열여덟째 별자리의 별들. 황소자리의 플레이아데스성단에서 가장 밝은 6~7개의 별로,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의 이타성이다.
- 계두실
- 가시연꽃의 열매.
- 고단수
- 수단이나 술수를 쓰는 재간의 정도가 높은 것. 또는 그런 사람.
- 고대사
- 고대 시대의 역사.
- 고대산
- 함경남도 신흥군과 장진군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768미터.
- 고대선
- 깃고대의 가장자리를 이루는 선.
- 고덕산
- 평안북도 후창군 남신면에 있는 산. 낭림산맥의 제일 북쪽에 있다. 높이는 1,147미터.
- 고두산
- 함경북도 무산군과 길주군 사이에 있는 산. 함경산맥에 속하며, 성천수(城川水)와 서두수(西頭水)가 시작하는 곳이다. 높이는 1,988미터.
- 고두쇠
- 작두나 협도(鋏刀) 따위의 머리에 가로 끼는 것으로, 날과 기둥을 꿰뚫는 끝이 굽은 쇠.
- 고딕식
- 12세기 중엽에 유럽에서 생긴 건축 양식.
- 곡두선
- 겉살의 사북 근처에 굽은 뼈나 검은 나무쪽을 붙여 만든 쥘부채.
- 골단선
- 긴뼈의 끝에 있는 물렁뼈가 없어지면서 뼈끝과 뼈의 몸 사이에 남은 선.
- 골동선
- 가볍고 오만한 마음으로 기운 없이 참선하는 모양을 꾸짖는 말.
- 곱다시
- 무던히 곱게.
- 곱돌솥
- 곱돌로 만든 자그마한 솥.
- 공덕산
- 평안북도 강계군에 있는 산. 강남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134미터.
- 공덕수
- 부처나 보살에게 공양하는 물. 본래는 모든 공양물을 이르는 말이었으나 변한 것이다.
- 공덕심
- 남을 위하여 좋은 일을 많이 하려는 마음.
- 공동선
-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닌 국가나 사회, 또는 온 인류를 위한 선.
- 공동성
- 어떤 병이 몸의 조직을 파괴시켜 내장의 어떤 부분에 구멍이 생기게 하는 성질을 지닌 것을 이르는 말.
- 과단성
- 일을 딱 잘라서 결정하는 성질.
- 과대시
- 사물의 정도를 실제보다 지나치게 크게 봄.
- 과동시
- 겨울 땔감으로 마련하여 두는 나무.
- 관당상
- 조선 시대에 둔, 성균관의 당상(堂上).
- 관대성
- 관대한 성격이나 특성.
- 관동삼
- 강원도에서 나는 삼(蔘).
- 광댓살
- 광대뼈에서 윗입술과 입꼬리로 붙는 두 근육을 가리킴. 윗입술과 입꼬리를 위쪽으로 올려 웃을 때 작용한다.
- 광덕산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과 화천군, 경기도 포천시 사이에 있는 산. 광주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046미터.
- 광동성
- → 광둥성: 중국 남부, 남중국해에 면한 성. 옛날 월(粤)나라의 거주지로, 진시황 때 중국의 영토가 되었으며, 당나라 때까지는 유형지였다.
- 광둥성
- 중국 남부, 남중국해에 면한 성. 옛날 월(粤)나라의 거주지로, 진시황 때 중국의 영토가 되었으며, 당나라 때까지는 유형지였다.
- 괴동선
- 동해 남부선의 효자역(孝子驛)에서 제철 공장이 있는 괴동을 잇는 철도. 1968년 12월에 개통하였다. 길이는 5.6km.
- 교대식
- 다항식에서, 임의의 두 변수의 위치를 바꾸어 놓았을 때, 절댓값은 변하지 않고 양음(陽陰)의 부호만 바뀌는 식.
- 구당사
- 고려 시대에, 도강(渡江)을 관할하던 벼슬. 성종 12년(993)에 처음으로 압록강에 두었으며 나중에 모든 나루터에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