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나염
- 키니네를 염산·황산 같은 산과 화합하여 만든, 백색 침상(針狀)의 결정체. 해열제로 쓴다.
- 기남아
- 재주와 슬기가 남달리 뛰어난 남자.
- 기능어
- 말과 말, 또는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문법적인 기능을 가지는 말. 조사, 접속사 따위가 있다.
- 기니인
- 아프리카 기니의 산림 지대에 사는 흑색 인종. 다리가 짧고 키가 작다.
- 길넘이
- 땅재주의 하나. 갓 쓴 사람 12명을 한 줄로 세워 놓고 뒤로 넘는 동작으로 공중으로 날아 뛰어넘는다.
- 길놀이
- 풍물놀이나 탈춤 따위에서, 본놀이에 들어가기 전에 놀이판까지 가면서 풍악을 울리며 노는 일. 또는 그런 놀이.
- 김낙용
- 독립운동가(1860~1919). 호는 맹암(孟巖).
- 갓난아이
-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아니한 아이.
- 가나안어
- 셈 어족에 속한 언어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시리아,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쓰며, 히브리어, 모아브어, 페니키아어 따위가 있다.
- 가나안족
- 기원전 4000년경부터 가나안에 살고 있던 민족. 기원전 16~14세기에 페니키아를 지배하여 번성하였으나 이스라엘에 멸망하였다.
- 가나오나
- 어디를 가나 늘 다름없이.
- 가나이트
- 아연과 알루미늄의 산화물로 이루어진 광물.
- 가는잎쑥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피침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잎자루가 없는데 뒷면에 흰 솜털이 덮여 있다.
- 갑남을녀
- 갑이란 남자와 을이란 여자라는 뜻으로, 평범한 사람들을 이르는 말.
- 갓난아기
- ‘갓난아이’를 귀엽게 이르는 말.
- 강남악부
- 조선 시대에, 조현범이 고려 때부터 조선 영조 때까지의 전라남도 순천의 인물, 풍속, 신기한 일 따위를 읊은 악부.
- 강냉이떡
- 옥수수를 맷돌에 타서 까부른 다음, 물에 담갔다가 가루로 만들어서 만든 떡.
- 강냉이묵
- 옥수수를 맷돌에 타서 까부른 다음, 물에 담갔다가 곱게 갈아서 쑨 묵.
- 강냉이밥
- 옥수수를 맷돌에 타서 까부른 다음, 곱삶아 보리밥 모양으로 지은 밥.
- 강냉이죽
- 찧거나 으깬 옥수수에 강낭콩이나 팥을 넣거나 하여 푹 끓인 죽.
- 개념예술
- 특정의 완성된 상태를 의도하지 아니하고 창작의 이념이나 과정을 중시하는 예술.
- 개념인식
- 개념에 의해서 얻은 인식. 고대에는 수학적(數學的) 인식을 이것의 전형으로 생각하였다.
- 건너앉다
- 이쪽에서 저쪽으로 건너가서 앉다.
- 건너오다
- 무엇을 사이에 두고 저쪽 맞은편에서 이쪽으로 오다.
- 게나예나
- ‘거기나 여기나’가 줄어든 말.
- 경년열세
- 여러 해를 지냄.
- 곱놓이다
- 노름에서, 건 돈이 곱으로 다시 걸리다. ‘곱놓다’의 피동사.
- 관념연합
- 하나의 관념이 다른 관념을 불러일으키는 현상. ‘기차’로 ‘여행’을 떠올리는 따위의 현상이다.
- 관념염불
- 부처를 관찰하고 생각하면서 ‘나무아미타불’을 외는 일.
- 관념운동
- 생각에 따라서 일어나는 운동.
- 관념유희
- 현실을 고려하지 아니하고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이론에 빠져서 즐기는 일.
- 교남악부
- 1806년에 이학규가 지은 악부(樂府). 신라 때부터 고려 말기까지 영남 지방의 인물과 사적을 읊은 것으로, 모두 68편으로 되어 있다.
- 국내우편
- 보내고 받는 사람이 모두 나라 안에 있는 우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