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노자
- 고구려의 장군(?~?). 봉상왕 2년(293)에 연(燕)나라 모용외가 침범하자 이를 물리쳤다.
- 공노자
- 오고 가면서 노자를 들이지 않는 것.
- 궁노자
- 궁방(宮房)에 딸리어 있던 사내종.
- 권낙종
- 구한말의 의병장(?~?).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철원군 보개산을 근거로 의병을 일으켰다.
- 귀남자
- 용모나 풍채가 뛰어나고 잘생긴 남자.
- 그넷줄
- 나뭇가지나 가로대 따위에 그네를 매는, 두 가닥의 밧줄.
- 근내정
- 신라 때에 둔, 육기정의 하나. 지금의 경주시 중앙에 둔 군영으로, 경덕왕 때 중기정으로 고쳤다.
- 금납제
- 세금 따위를 돈으로 납부하는 제도.
- 기나주
- 기나나무 껍질과 귤껍질 팅크, 설탕 따위를 섞어 만든 술. 붉은 갈색으로 쓴맛이 나며 향기가 있고, 건위제와 강장제로 쓰인다.
- 기남자
- 재주와 슬기가 남달리 뛰어난 남자.
- 기년제
- 사람이 죽은 지 1년 만에 지내는 제사.
- 기념장
- 어떤 일을 기념하는 뜻을 나타낸 휘장. 그 일에 관계한 사람이나 관련이 있는 사람에게 준다.
- 기념절
- 기념할 만한 국경일이나 명절.
- 기념제
- 어떤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는 축제나 추도제. 대개는 그 기념일에 연다.
- 기념주
- 어떤 뜻깊은 일이나 훌륭한 인물 등을 오래도록 잊지 아니하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하여 세운 기둥 모양의 구조물.
- 기념지
- 어떤 뜻깊은 일이나 훌륭한 인물 등을 오래도록 잊지 아니하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하여 설정하여 놓은 지역.
- 기능자
- 기술 면에서 일정한 재능을 가진 사람.
- 기능장
- 국가 기술 자격 등급의 하나. 최상급의 숙련 기능을 가지고 산업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법에 의거한 기술 자격 검정 시험에…
- 기능직
- 기술상의 재능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나 직무.
- 김녹주
- 판소리의 명창(名唱)(1896~1923). 협률사에 들어가 판소리를 익혔다. 〈춘향가〉를 잘 불렀으며, 특히 사랑가와 육자배기 대목에 뛰어났다.
- 기능주의
- 건축의 형태는 그 목적과 기능에 따라 설계되어야 한다는 태도.
- 가나자와
- 일본 이시카와현(石川縣)에 있는 도시. 제조업이 발달하였으며 비단·면직물·모직물·레이온·나일론이 생산된다. 현청 소재지이다.
- 가납재판
- 법원이, 판결이 확정되기 전에 임시로 벌금이나 과료 또는 추징에 상당한 금액을 납부하도록 명령하는 재판.
- 가는장대
- 십자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15~6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 가능제약
- 무엇으로 될 수 있게 하는 조건이나 원리.
- 갈낙전골
- 갈비와 낙지를 섞어 만든 전골. 갈비탕에 은행·밤·대추·연뿌리·당근·송이버섯·느타리버섯·호박 따위를 넣고 끓인 다음, 산 낙지·왕새우·피조개…
- 감는줄기
- 스스로 서지 못하고 다른 물건을 감으면서 위로 뻗어 오르는 덩굴진 줄기. 칡, 으름덩굴 따위가 있다.
- 개념작용
- 지각되는 것에 의미를 주는 일반적 작용.
- 갯능쟁이
- 명아줏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40~6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 갱내조명
- 광산이나 탄광에서 굴 안과 작업장을 밝게 비춰 주는 조명.
- 갱내지주
- 광산에서 갱의 붕괴를 막기 위하여 갱 안의 천장을 받치는 철제 기둥.
- 건너질러
- 소 장수들의 은어로, ‘칠백오십 냥’을 이르던 말.
- 건너짚다
- 중간에 무엇을 넘거나 건너서 팔을 내밀어 짚거나 발로 디디다.
- 건네주다
- 돈, 물건 따위를 남에게 옮기어 주다.
- 고난주간
- 사순절의 마지막 주간. 예수의 고난을 기념한다.
- 고난주일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겪은 고난을 기념하는 날.
- 곤난진니
- → 샛서방: 남편이 있는 여자가 남편 몰래 관계하는 남자.
- 곤녕지곡
- 조선 순조 28년(1828)에 자경전에서 왕세자가 두 번째 술잔을 드릴 때 연주하였던 반주 음악.
- 관념주의
- 객관적인 대상을 묘사할 때, 그 제재를 주관에 따라 선택하여 가치를 결정하면서 표현하고 이상화하는 경향.
- 관능주의
- 감각을 생성하는 감각 기관의 기능이 미(美)와 깊은 관계가 있다고 보고, 관능 중에서 미를 추구하려는 입장.
- 구내전화
- 건물이나 시설물 안에서 상호 간의 연락을 위해 시설한 전화.
- 구년지수
- 오랫동안 계속되는 큰 홍수. 중국 요나라 때 9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는 큰 홍수에서 유래한 말이다.
- 구년지저
- 오랫동안 먹을 수 있을 만큼 많은 식량.
- 구년지축
- 오랫동안 먹을 수 있을 만큼 많은 식량.
- 그나저나
- ‘그러나저러나’의 준말.
- 그냥저냥
- 그러저러한 모양으로 그저 그렇게.
- 그늘지다
- 그늘이 생기다.
- 그늘지붕
- 아래에 시원한 그늘이 생기도록 햇빛을 가리게 만든 지붕.
- 그늘집터
- 바위가 내밀어져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곳을 살림터로 쓴 유적. 주로 구석기 시대의 유적에 많이 나타나며 신석기 시대 유적에도 더러 나타난다.
- 금난전권
- 조선 후기에, 난전(亂廛)을 규제할 수 있도록 나라로부터 부여받은 시전(市廛)의 특권.
- 급난지풍
- 남이 어려운 일에 처했을 때 구해 주는 의로운 태도.
- 기나정기
- 기나나무의 껍질을 알코올에 담가서 만든 액체. 적갈색으로 매우 쓴 맛이 나며, 강장제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