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목림
- 목축과 임업을 함께 하는 삼림.
- 홍문록
- 홍문관에 속한 교리, 수찬 등을 임명할 때의 제1차 인선 기록.
- 화문록
- 조선 시대의 가정 소설. 주인공 화경의 처 이 씨는 첩(妾) 호 씨의 모해로 쫓겨났다가 허물이 없음이 밝혀져 돌아오고 이에 호 씨가…
- 활머리
- 예전에, 여자의 예장(禮裝)에서 어여머리의 맨 위에 얹던 물건. 나무로 다리를 튼 것과 같이 새겨 만들고 검은 칠을 하였다.
- 회문례
- 새로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선배를 찾아다니며 지도를 청하던 의식.
- 후머리
- 순서대로 하는 일의 맨 끝.
- 후물리
- 궁중에서, 먹고 남은 음식이나 그 상을 이르던 말.
- 후물림
- 남이 쓰던 물건을 물려받음. 또는 그런 물건.
- 흑모란
- 짙은 자줏빛의 모란꽃.
- 흙마루
- 방에 들어가는 문 앞에 좀 높이 편평하게 다진 흙바닥. 여기에 쪽마루를 놓기도 한다.
- 흰무리
- 시루떡의 하나. 멥쌀가루를 켜를 얇게 잡아 켜마다 고물 대신 흰 종이를 깔고, 물 또는 설탕물을 내려서 시루에 안쳐 깨끗하게 쪄 낸다.
- 햇무리구름
- 온 하늘을 뒤덮은 엷고 흰 면사포 모양의 구름. 높이 5~13km 사이에 나타나며 햇무리, 달무리를 잘 일으킨다.
- 함무라비
- 바빌로니아 제1왕조의 제6대 왕(?~B.C.1750).
- 핵물리학
- 원자핵의 구조나 반응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 물리학의 한 분야이다.
- 허물리다
- 쌓이거나 짜이거나 지어져 있는 것이 헐려서 무너지게 되다. ‘허물다’의 피동사.
- 헤무르다
- 맺고 끊음이 분명하지 못하고 무르다.
- 호메로스
- 고대 그리스의 시인(?~?). 유럽 문학의 최고(最古) 서사시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의 작자로 알려져 있다.
- 호몰로지
- 서로 다른 기하 도형이나 함수들에서 비슷한 역할을 하는 원소들의 상호 대응 관계.
- 후무리다
- 남의 물건을 슬그머니 훔쳐 가지다.
- 후물리기
- 먹고 난 나머지.
- 휘말리다
- 함부로 휘휘 감겨서 말리다. ‘휘말다’의 피동사.
- 휘몰리다
- 매우 세차게 한 방향으로 몰리다. ‘휘몰다’의 피동사.
- 흥미롭다
- 흥을 느끼는 재미가 있다.
- 희무량심
- 사무량심(四無量心)의 하나. 다른 이의 즐거움과 행복을 함께 기뻐하는 무량한 마음을 이른다.
- 한마루공사
- 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 한무릎공부
- 한동안 착실히 하는 공부.
- 함마르셸드
- 스웨덴의 정치가·외교관·경제학자(1905~1961).
- 호모루덴스
-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본질은 놀이를 하는 것이라고 보는 인간관. 유희하는 인간이라는 뜻으로, 네덜란드의 역사학자 하위징아가 제창한 개념이다.
- 호몰로지군
- 호몰로지 관계에 있는 모든 원소들의 집합. n차원인 모든 유의 집합을 해당하는 기하 영역에 대한 n차 호몰로지군이라고 한다.
- 홍머리동이
- 머리에 붉은 종이를 붙인 연.
- 홍머리오리
- 오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48cm 정도로 물오리와 비슷하며 머리는 암컷이 붉은 갈색이고 수컷은 누런 백색이다.
- 휘모리시조
- 서울을 중심으로 전승되었던 수잡가(首雜歌)를 오늘날 음악적인 측면에서 이르는 말.
- 휘모리잡가
- 경기 좌창 가운데 사설이 긴 잡가. 장단이 촉급하여 휘몰아치는 듯하며, 사설은 해학적인 내용을 길게 엮었다.
- 휘모리장단
- 판소리나 산조(散調) 장단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처음부터 급하게 휘몰아 부르거나 연주하는 장단.
- 흐무러지다
- 잘 익어서 무르녹다.
- 흰머리멧새
- 되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7cm 정도이다. 수컷은 배에 밤색 세로줄이 있고, 머리 꼭대기에는 흰무늬가 있는데 암컷은 그 빛깔이 엷다.
- 함메르페스트
- 노르웨이 북쪽 끝에 있는 항구 도시. 간유(肝油)를 주로 생산한다.
- 함무라비법전
- 기원전 1750년 무렵에 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왕이 제정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성문법.
- 항말라리아제
- 말라리아 치료에 쓰는 약. 키니네, 클로로퀸, 프리마퀸 따위가 있다.
- 호메로스찬가
- 고대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의 작품으로 전하는 33편의 찬가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