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구석
- 한쪽으로 치우쳐 구석진 곳.
- 한국사
- 하나의 전체로서 통일적인 연관성을 지닌 한국의 역사.
- 한국소
- 소의 한 품종. 암소는 600kg, 황소는 650kg 정도이며, 누런 갈색이다. 체질이 강하고 성질이 온순하며, 고기 맛이 좋다.
- 한규설
- 구한말의 무신(1848~1930). 자는 순우(舜佑). 호는 강석(江石).
- 한근심
- 큰 근심이나 걱정.
- 한기신
- 죽을 때까지로 한정함.
- 할기시
- 은근히 한 번 할겨 보는 모양.
- 함경선
- 함경남도 원산에서 함경북도 상삼봉에 이르는 동북 지방 간선 철도. 1928년에 개통되었다. 길이는 666.9km.
- 함기성
- 공기가 통하지 아니하여 보온을 유지하는 옷감의 성질.
- 합격선
- 시험, 검사, 심사 따위에서 합격하기 위한 최소한의 점수나 수치적인 선.
- 항가새
- 예전에, ‘엉겅퀴’를 이르던 말.
- 항계선
- 항구 또는 항만의 경계를 나타내는 선.
- 항고심
- 항고에 대하여 상급 법원이 행하는 심리. 항고가 있는 경우에 개시한다.
- 항공선
- 큰 기구 속에 공기보다 가벼운 헬륨이나 수소 따위의 기체를 넣고 그 뜨는 힘을 이용하여 기관의 조종으로 공중을 날아다니도록 만든 항공기.
- 항공술
- 항공기를 조종하여 비행하는 기술.
- 항구성
- 변하지 아니하고 오래가는 성질.
- 항구세
- 항구를 통하여 수출입을 하는 화물에 대하여 부과하는 세금.
- 항균성
- 항생 물질 따위가 균에 저항하는 성질.
- 해가사
- 신라 성덕왕 때의 노래. 순정공(純貞公)이 강릉 태수로 부임하여 가던 길에 동행하던 아내 수로(水路) 부인이 해룡에게 납치되자, 한 노인이…
- 해결사
-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나 채무 따위에 관련된 일을 맡아 폭력으로 해결해 주고 돈을 받는 폭력배.
- 해골산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골고다 언덕을 이르는 말. 그 언덕이 해골처럼 생겼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 해골선
- 조선 영조 16년(1740)에 전라 좌수사 전운상(田雲祥)이 만든 전투선.
- 해관세
- 조선 고종 때에, 해관에서 수출입품에 대하여 매기던 관세.
- 해구신
- 물개의 음경과 고환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보신 강정제로 쓴다.
- 해굽성
- 식물의 줄기, 가지, 잎 따위가 햇볕이 강한 쪽을 향하여 자라는 성질.
- 해금사
- 실고사릿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덩굴져 다른 것에 감기고, 잎은 우상 복엽이다. 홀씨주머니무리는 열편(裂片) 가장자리에 두 줄로 달린다.
- 해금수
- 세악수(細樂手) 가운데 해금 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해기사
- 선원으로서 일정한 기술과 지식을 가진 사람. 해기사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자격증을 준다.
- 햇곡식
- 당해에 새로 난 곡식.
- 햇과실
- 당해에 새로 난 과일.
- 행각승
-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수행하는 승려.
- 향광성
- 식물의 줄기, 가지, 잎 따위가 빛이 비치는 쪽을 향하여 굴곡하는 성질.
- 향기사
- 조선 시대에, 지방에서 뽑혀 금위영, 어영청 따위에서 근무하던 기사.
- 허가심
- 진실하지 아니한 마음.
- 허구성
- 사실에서 벗어나 만들어진 모양이나 요소를 가지는 성질.
- 허긴스
- 영국의 천문학자(1824~1910). 천체 관측용 분광기를 발명하고 항성을 분광학적으로 연구하여 천체 물리학의 개척자가 되었다.
- 헛고생
- 아무런 보람도 없이 고생함. 또는 그런 고생.
- 헝겊신
- 헝겊으로 신울을 돌려 만든 신.
- 혁거세
- 신라의 시조(B.C.69~A.D.4). 왕호는 거서간(居西干).
- 현기실
- 천도교에서, 연원회가 자문을 하는 기관.
- 혈견수
- 대극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뿌리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퍼져서 땅에 깔리며, 꺾으면 흰색의 즙이 나온다.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다.
- 형개수
- 말린 정가의 꽃이삭. 풍사(風邪)를 없애고 땀을 내는 작용을 한다.
- 혜고성
- 여치의 울음소리.
- 호가사
- 화려하게 잘 지은 집.
- 호가스
- 영국의 화가·판화가(1697~1764).
- 호계신
- 부처의 계율을 지키는 선신. 삼귀의를 받은 사람은 36부(部)의 선신이 지키고, 오계(五戒)에는 각각 다섯 신이 있어 오계를 받은 사람을…
- 호곡선
- 현수선의 맨 밑점에서 시작되는 신개선.
- 호곡성
- 소리를 내어 슬피 우는 울음소리.
- 호구식
- 조선 시대에, 식년마다 호주가 작성하여 호적색에 제출하던 호적 단자의 양식.
- 호기상
- 차가운 유리나 운모 따위에 입김을 쐴 때 표면에 입김이 응결하면서 나타나는 형상.
- 호기심
- 새롭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거나 모르는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
- 홀과수
- → 홀어미: 남편을 잃고 혼자 자식을 키우며 사는 여자.
- 홍가신
-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41~1615). 자는 흥도(興道). 호는 만전당(晩全堂).
- 홍갈색
- 붉은빛을 띤 갈색.
- 홑겹실
- → 외올실: 단 한 올로 된 실.
- 화강석
- 석영, 운모, 정장석, 사장석 따위를 주성분으로 하는 심성암(深成巖). 완정질(完晶質)의 조직을 이루며, 흰색 또는 엷은 회색을 띤다.
- 화객선
- 화물과 여객을 함께 운반하는 배.
- 화계사
-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절. 봉은사(奉恩寺)의 말사(末寺)로, 조선 광해군 10년(1618)에 도월 대사(道月大寺)가 중건하였으나,…
- 화골성
- 뼈가 아니던 것이 뼈로 되거나 뼈가 없던 곳에 뼈가 생겨나는 병적인 성질.
- 화구상
- 그림을 그리는 데 쓰는 여러 가지 도구를 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화금석
- 마그네슘 및 철의 함수(含水) 염기성 탄산염으로 이루어진 광물.
- 환갑상
- 환갑을 맞는 사람을 축하하여 차린 음식상.
- 환관세
- 외국에서 값싼 수입품이 마구 들어오는 것을 억제하기 위하여 정하여진 관세 이외에 수입국이 더 부가하는 관세.
- 환금성
- 물건을 팔아서 돈으로 바꿀 수 있는 성질.
- 환기실
- 건물에서 탁한 공기를 맑은 공기로 바꾸기 위한 인공적인 설비들이 설치된 방.
- 활공사
- 글라이더를 조종하는 사람.
- 황가새
- → 엉겅퀴: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100cm이며, 잎은 깃 모양으로 깊이 갈라지고 잎자루가 없다.
- 황갈색
- 누런빛을 띤 갈색.
- 황계사
- 조선 시대 십이 가사의 하나. 작자·연대 미상으로, 떠나간 임이 속히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여인의 심정을 노래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 황과선
- 오이로 만든 술안주의 하나. 누런 오이를 초를 탄 끓는 물에 데쳐서 굵직하게 썰고, 갖은양념으로 무쳐서 초장을 찍어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