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거리
- 한 해를 거름. 또는 한 해씩 거름.
- 해관령
- 고려 시대에, 내시부에 속한 종팔품 벼슬. 공민왕 때에 두었다.
- 해군력
- 해군의 군사력.
- 핵과류
- 열매가 핵과로 된 과실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행군령
- 행군하라는 명령.
- 행군로
- 행군하여 가는 길.
- 허구렁
- 텅 빈 구렁.
- 허구레
- → 허구리: 허리 좌우의 갈비뼈 아래 잘쏙한 부분.
- 허구리
- 허리 좌우의 갈비뼈 아래 잘쏙한 부분.
- 헛가래
- 가래가 나지도 아니하는데 공연히 내뱉는 가래.
- 헛공론
- 아무 보람도 없이 떠들어 대며 공론함. 또는 그런 공론.
- 헹가래
- 사람의 몸을 번쩍 들어 자꾸 내밀었다 들이켰다 하는 일. 또는 던져 올렸다 받았다 하는 일.
- 현관례
- 현임(現任) 벼슬아치가 나라의 귀빈에게 인사를 드리던 의식.
- 호광로
- 전극 사이나 전극과 피열체(被熱體) 사이에 아크 방전을 만들어 그 열로 직접 또는 간접으로 가열하는 전기로.
- 호교론
- 종교의 비합리성·비과학성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종교는 초이성(超理性)인 것이지 반이성(反理性)은 아니라고 설명하는 학문.
- 호기록
- 좋은 기록.
- 혹고래
- 긴수염고랫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2~17미터이며, 몸무게는 25~30톤이고 검은색이다.
- 홍경래
- 조선 순조 때의 혁명가(1771~1812).
- 홍고랑
- 가짓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9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 홑거리
- 투전 노름에서, 일·이에 돈을 태울 때에 일에 태우는 돈.
- 홑그루
- 한 농경지에 한 종류의 농작물만을 심어 가꾸는 일.
- 화가라
- 석가모니가 제자의 장래 운명을 예언한 경전. ‘기별(記別)’ 또는 ‘수기(授記)’라고 번역한다.
- 화가래
- 나무를 자루에 직각으로 박은 가랫바닥 끝에 쇠로 된 날을 붙인 농기구. 괭이의 원시형이다.
- 화곡류
- 씨를 맺는 볏과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벼, 보리, 조 따위가 있다.
- 화구뢰
- 화구 안에 고인 물이 화구벽을 뚫고 흘러 나가는 개울.
- 화금령
- 조선 시대에, 화재를 방지하기 위하여 실화자를 처벌하던 법령.
- 환가료
- 환을 발행하는 데에 드는 수수료.
- 환계락
- 우락(羽樂)과 계락(界樂) 사이에 끼어 우조(羽調), 곧 평조에서 계면조로 조바꿈하여 잇는 여창 가곡.
- 환관리
- 국제 수지의 균형과 환시세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정부가 외국환의 매매를 통제하는 일.
- 황가뢰
- 가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2cm이며, 연한 황색의 털이 나 있다. 딱지날개에는 여러 개의 팬 점과 두 개의 융기선이 있다.
- 황가루
- 황의 가루.
- 황고랑
- 털 빛깔이 밤색인 말.
- 황금률
- 예수가 산상 수훈(山上垂訓) 중에 보인 기독교의 기본적 윤리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가르침을 이른다.
- 황금륵
- 황금으로 장식한 재갈.
- 황기로
- 조선 중종 때의 명필가(1521~1567). 자는 태수(鮐叟). 호는 고산(孤山)·매학정(梅鶴亭).
- 회고록
-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하며 적은 기록.
- 회교력
- 이슬람권 내에서 쓰는 태음력. 서기 636년에 제정된 것으로 마호메트가 메디나로 성천(聖遷)한 서기 622년 7월 16일을 기원 원년 1월…
- 회군령
- 회군하라는 명령.
- 횟가루
- ‘산화 칼슘’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후거리
- → 후걸이: 말의 안장에 걸어서 말 궁둥이를 꾸미는 여러 가지 기구.
- 후계림
- 앞으로 뒤이어 이용할 수 있는 임지.
- 후그루
- 뒤에 남겨 둔 그루.
- 휴교령
- 학교에 대하여 건물 관리 따위의 단순한 관리 업무를 제외한 학교의 모든 기능을 정지시키는 명령. 교육 기본법에 따라 학교의 감독청이 내린다.
- 흑거란
- 1132년에 거란인이 중앙아시아에 세운 나라. 요나라가 금나라에 의해 망하자 왕족인 야율대석이 나라를 세웠으나, 1211년 몽고에 망하였다.
- 흑고래
- 긴수염고랫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2~17미터이며, 몸무게는 25~30톤이고 검은색이다.
- 흙가래
- 도자기를 만드는 데 쓰는, 가래떡처럼 만든 흙덩이.
- 흙가루
- 가루처럼 매우 잘고 보드라운 흙.
- 흙거름
- 흙에 두엄과 소석회, 인회석 따위를 섞어서 만든 거름.
- 흙그릇
- → 질그릇: 잿물을 덮지 아니한, 진흙만으로 구워 만든 그릇. 겉면에 윤기가 없다.
- 희공랑
- 조선 시대에 둔, 정칠품 토관직 문관의 품계.
- 흰가뢰
- 길앞잡잇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6cm 정도이며, 어두운 녹색에 청동색 광택이 나고 몸의 아래는 자색 광택이 난다.
- 흰그루
- 지난겨울에 곡식을 심었던 땅.
- 힘겨룸
- 힘의 세고 약함을 겨룸.
- 힝그럭
- 유엽전(柳葉箭)의 살촉.
- 하가라국
- 육 가야 가운데 지금의 김해 땅에 있었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