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평
- ‘평평하다’의 어근.
- 폐파
- 행정 행위를 취소하는 행위.
- 포프
- 가톨릭교의 최고위 성직자. 사도 베드로의 후계자이며 그리스도의 대리자이고, 전(全) 가톨릭교회의 우두머리인 로마 대주교이다.
- 폭폭
- 함씬 익을 정도로 몹시 끓이거나 삶는 모양.
- 파팽
- 프랑스의 물리학자(1647~1712?).
- 파펜
- 독일의 정치가(1879~1969). 히틀러·파펜 연립 내각을 조직하여 나치에 협력하였다.
- 파폐
- 지치고 쇠약하여짐.
- 파폭
- 씨뿌리기에서, 씨가 떨어지는 줄의 너비.
- 파풍
- 폭발물이 터질 때에 일어나는 센 바람.
- 파필
- 붓을 잡음.
- 팔표
- 팔방(八方)의 구석.
- 팔품
- 고려·조선 시대에 둔, 문무관 품계의 여덟째. 정팔품과 종팔품이 있었다.
- 팔풍
- 팔방(八方)에서 불어오는 바람. 동북 염풍(炎風), 동방 조풍(條風), 동남 혜풍(惠風), 남방 거풍(巨風), 서남 양풍(涼風), 서방…
- 팥편
- 팥으로 만든 음식의 하나. 팥을 푹 삶아 체에 으깨어 밭인 물을 가라앉힌 후 웃물을 따라 버리고, 이 팥물에 밀가루나 한천을 넣고 꿀을 쳐…
- 패패
- 각각의 패. 또는 여러 패.
- 패표
- 쪽박을 찬다는 뜻으로, 빌어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팩팩
- 작은 몸집으로 지지 아니하려고 강퍅하게 자꾸 대드는 모양.
- 퍅퍅
- 자꾸 성을 내는 모양.
- 퍼프
- 파리목 애벌레의 침샘, 장, 말피기관 따위의 세포핵 안의 거대한 염색체에서 볼 수 있는 불룩하여진 구조.
- 퍽퍽
- 잇따라 매우 힘차게 내지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펄펄
- 많은 양의 물이나 기름 따위가 계속해서 몹시 끓는 모양.
- 펜팔
-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귀는 일. 또는 그런 벗.
- 편폐
- 편벽되게 특별히 사랑함.
- 편폭
- 글에서, 장이나 편의 길이. 또는 그것을 실을 수 있는 지면.
- 평편
- ‘평편하다’의 어근.
- 평포
- 평평하게 폄.
- 평풍
- ‘병풍’의 변한말.
- 평필
- 평론하는 붓이라는 뜻으로, 평론을 쓰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폐표
- 쓸모가 없게 된 표.
- 폐품
- 못 쓰게 되어 버린 물품.
- 폐풍
- 폐해가 많은 풍습.
- 포폄
- 옳고 그름이나 선하고 악함을 판단하여 결정함.
- 포폐
- 화폐로 사용하던 베나 무명 따위의 천.
- 포피
- 표면을 싼 가죽.
- 포필
- 무명의 필.
- 폭평
- 심하고 거칠게 비평함. 또는 그런 비평.
- 폴폴
- 눈이나 먼지, 연기 따위가 흩날리는 모양.
- 표폭
- 겉을 휘갑쳐서 꾸밈.
- 표품
- 본보기로 삼을 만한 것.
- 푸푸
- 다물었던 입술을 내밀고 조금 벌리며 잇따라 입김을 내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푸핀
- 미국의 물리학자·발명가(1858~1935). 엑스선 사진용의 형광판을 발명하고 다중 전신을 실현하였으며, 장거리 전화용 케이블을 개발하였다.
- 푹푹
- 속속들이 흠씬 익을 정도로 몹시 끓이거나 삶는 모양.
- 푼푼
- ‘푼푼하다’의 어근.
- 풀판
- → 덤불: 어수선하게 엉클어진 수풀.
- 풀풀
- 눈이나 먼지, 연기 따위가 몹시 흩날리는 모양.
- 품평
- 물건이나 작품의 좋고 나쁨을 평함.
- 품포
- 고려 말기에, 몽고에 세공(歲貢)·친조(親朝)를 하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려고 거두어들이던 포.
- 풋풋
- ‘풋풋하다’의 어근.
- 풍판
- 박공집으로 지은 전각이나 신당(神堂)의 두 쪽 박공 아래에, 바람과 비를 막으려고 길이로 잇대는 널빤지.
- 풍편
- 일정한 방향으로 부는 바람의 움직임.
- 풍평
- 바람처럼 떠도는 소문.
- 풍표
- 드러나 보이는 사람의 겉모양.
- 피펫
- 일정한 부피의 액체를 정확히 옮기는 데 사용되는 유리관. 상단에서 시약을 빨아올린다.
- 피편
- 가죽 채찍.
- 피포
- 가장 먼저 발생하거나 도착한 데이터를 가장 먼저 처리하는 방식. 대기 행렬 처리에 많이 쓴다.
- 피폭
- 폭격을 받음.
- 피풍
- 피부가 소름이 끼치듯이 볼록볼록한 것이 돋으며 가려운 피부병.
- 피핀
- 프랑크 왕국 카롤링거 왕조의 제1대 왕(714~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