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표
- 투표에서 표가 한 사람에게 모이지 않고 여러 사람에게 흩어짐. 또는 그 표.
- 산품
- 생산되는 물품.
- 상평
- 한자 평성의 하나로, 평성에 속하는 운을 상하로 나누었을 때, 위의 반.
- 성파
- 심한 파도.
- 시표
- ‘시계’의 전 용어.
- 신파
- 원줄기에서 새로 생긴 갈래. 또는 그런 무리.
- 산판
- 나무를 함부로 베지 못하게 가꾸는 산.
- 성판
- 오자나 조판의 잘못된 부분을 교정의 지시대로 고쳐서 활자를 바꿔 끼우거나 판을 다시 짜는 일.
- 쇼핑
- 물건을 사러 백화점이나 상점에 가는 일.
- 술폰
- 설포닐기를 가지는 유기 화합물을 이르는 말.
- 사패
- 고려·조선 시대에, 궁가(宮家)나 공신(功臣)에게 나라에서 산림·토지·노비 따위를 내려 주며 그 소유에 관한 문서를 주던 일. 또는 그 문서.
- 살포
- 액체, 가루 따위를 흩어 뿌림.
- 살피
- 땅과 땅 사이의 경계선을 간단히 나타낸 표.
- 샘플
- 전체 물건의 품질이나 상태 따위를 알아볼 수 있도록 그 일부를 뽑아 놓거나, 미리 선보이는 물건.
- 선포
- 세상에 널리 알림.
- 설피
- 산간 지대에서, 눈에 빠지지 않도록 신 바닥에 대는 넓적한 덧신. 칡, 노, 새끼 따위로 얽어서 만든다.
- 서푼
-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거볍게 발을 내디디는 모양. ‘서뿐’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 소피
- ‘오줌’을 완곡하게 이르는 말.
- 셀프
- 대상의 세계와 구별된 인식·행위의 주체이며, 체험 내용이 변화해도 동일성을 지속하여, 작용·반응·체험·사고·의욕의 작용을 하는 의식의 통일체.
- 수풍
- 몸에 물집이 생겨서 터진 다음 허는 병.
- 심폐
- 매우 폐가 되는 일. 또는 심한 폐단.
- 사푼
-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발을 내디디는 모양. ‘사뿐’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 삼품
- 중국 서화에서, 예술적 가치를 평가하는 세 가지 기준. 신품(神品), 묘품(妙品), 능품(能品)의 세 가지 품계가 있다.
- 새판
- 새로 벌어진 일의 판. 또는 새로운 판국.
- 색표
- 색의 종류의 상호 관계를 보이기 위하여 색을 배열한 도표.
- 생파
- 익히지 아니한 파.
- 생피
- 살아 있는 동물의 몸에서 갓 빼낸 피.
- 서판
- 글씨를 쓸 때에, 종이 밑에 받치는 널조각.
- 서포
- ‘김만중’의 호.
- 석표
- 다른 마을과의 경계를 표시하기 위하여 마을의 사방에 세우던 돌로 만든 팻말. 처음엔 나무를 쓰다가 17세기 말부터 돌을 사용하였다.
- 세폐
- 세금의 폐단.
- 세표
- 세상의 모범.
- 소편
- 작은 조각.
- 속편
- 이미 만들어진 책이나 영화 따위의 뒷이야기로 만들어진 것.
- 순풍
- 순하게 부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