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톤수
- 화물의 중량이나 배의 용적량 따위를 톤의 단위로 나타낸 것.
- 타산
-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따져 헤아림.
- 탄생
- 사람이 태어남. 예전에는 성인(聖人) 또는 귀인이 태어남을 높여 이르는 말이었으나, 현재는 주로 이와 같이 쓰고 있다.
- 탑식
- 탑 모양으로 생긴 형식.
- 타성
- 오래되어 굳어진 좋지 않은 버릇. 또는 오랫동안 변화나 새로움을 꾀하지 않아 나태하게 굳어진 습성.
- 탄식
- 한탄하여 한숨을 쉼. 또는 그 한숨.
- 탐식
- 음식을 탐냄. 또는 탐내어 먹음.
- 택사
- 사람이 사는 집.
- 털실
- 짐승의 털이나 인조털로 만든 실.
- 토색
- 돈이나 물건 따위를 억지로 달라고 함.
- 통시
- 꿰뚫어 환히 봄.
- 타선
- 야구에서, 타자의 진용을 이르는 말.
- 통소
- 잠을 자지 않고 밤을 보냄.
- 타실
- 다른 방. 또는 남의 방.
- 타심
- 다른 마음. 또는 음험한 마음.
- 탁생
-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감.
- 탑승
- 배나 비행기, 차 따위에 올라탐.
- 턱솔
- 나무나 돌을 이어 붙일 때 그 부분을 서로 두께의 반씩 도려내고 합한 자리.
- 틈새
- 벌어져 난 틈의 사이.
- 탁성
- 쉬거나 흐린 목소리.
- 탈색
- 섬유 제품 따위에 들어 있는 색깔을 뺌.
- 탈선
- 기차나 전차 따위의 바퀴가 선로를 벗어남.
- 탈신
- 위험에서 벗어남.
- 탐승
- 경치 좋은 곳을 찾아다님.
- 탑삭
- 왈칵 달려들어 냉큼 물거나 움켜잡는 모양. ‘답삭’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 탕수
- 끓는 물.
- 태선
- 관다발 조직이 발달되지 않은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배우체가 포자체보다 우세하며 선류, 태류 따위가 이에 속한다.
- 태식
- 예전에, 도가(道家)에서 행하던 호흡법의 하나. 잡념을 없애고 가만가만 숨을 쉬어서 기운이 배꼽 아래에 미치게 한다.
- 텁석
- 왈칵 달려들어 닁큼 물거나 움켜잡는 모양. ‘덥석’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 토석
- 흙과 돌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투서
- 드러나지 않은 사실의 내막이나 남의 잘못을 적어서 어떤 기관이나 대상에게 몰래 보내는 일. 또는 그런 글.
- 특산
- 어떤 지역에서 특별히 남. 또는 그 산물.
- 틈사
- 기회를 타서 마음대로 함.
- 탁송
- 남에게 부탁하여 물건을 보냄.
- 탄석
- 한탄하며 애석하게 여김.
- 탈세
- 납세자가 납세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내지 않는 일.
- 탑상
- 걸상과 평상(平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태손
- 황제의 자리를 이어받을 황제의 손자.
- 토속
- 그 지방의 특유한 풍속.
- 토신
- 음양가에서 말하는, 흙을 맡아 다스린다는 신.
- 통선
- 본선과 육지를 오가며 사람이나 물건을 실어 나르는 작은 배.
- 통솔
- 무리를 거느려 다스림.
- 통실
- 모든 형편이나 사정을 자세히 앎. 또는 죄다 앎.
- 퇴산
- 모였던 것이 흩어짐.
- 퇴성
- 성에서 물러남.
- 퇴식
- 관청에서 나와 집에서 밥을 먹음.
- 투숙
- 여관, 호텔 따위의 숙박 시설에 들어서 묵음.
- 타사
- 다른 회사. 또는 남의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