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증
- 마음에 꼭 맞지 아니하여 벌컥 역정을 내는 짓. 또는 그런 성미.
- 찌지
- 특별히 기억할 만한 것을 표하기 위하여 글을 써서 붙이는 좁은 종이쪽.
- 찍자
- 괜한 트집을 잡으며 덤비는 짓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찐조
- 덜 여문 조를 미리 거두어 쪄서 말린 뒤에 찧은 조.
- 짜장면
- 중국요리의 하나. 고기와 채소를 넣어 볶은 중국 된장에 국수를 비벼 먹는다.
- 쪼작쪼작
- 느리게 자꾸 아장아장 걷는 모양.
- 쪼잘쪼잘
- 조금 낮은 목소리로 말을 빠르게 계속 하는 모양. ‘조잘조잘’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쪽잘쪽잘
- 음식을 시원스럽게 먹지 아니하고 께지럭대며 조금씩 다랍게 먹는 모양.
- 쫑잘쫑잘
- 자꾸 수다스럽게 종알거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종잘종잘’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쭈절쭈절
- 말을 낮은 목소리로 계속하는 모양. ‘주절주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쭝절쭝절
- 자꾸 수다스럽게 중얼거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중절중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짜집기
- → 짜깁기: 직물의 찢어진 곳을 그 감의 올을 살려 본디대로 흠집 없이 짜서 깁는 일.
- 짝자글
- ‘짝자그르’의 준말.
- 짝장귀
- → 짝짜꿍이: 끼리끼리만 내통하거나 어울려서 손발을 맞추는 일.
- 짝진각
- 합동 또는 닮은꼴인 다각형에서 서로 대응하는 각.
- 짝진변
- 합동 또는 닮은꼴인 다각형에서, 어떤 대응에 의하여 서로 대응하는 변.
- 짝진점
- 합동 또는 닮은꼴인 다각형에서 서로 대응하는 두 점.
- 짝짓기
- 동물 따위의 암수가 짝을 이루거나, 짝이 이루어지게 하는 일. 또는 교미하는 행위.
- 짠지패
- 예전에, 대여섯 또는 예닐곱 사람이 떼를 지어서 소고를 두드리고 노래를 부르며 뛰노는 것을 업으로 삼던 패거리.
- 짠짓국
- 짠지의 국물.
- 짬지다
- 일하는 솜씨가 여물고 깐깐하다.
- 짭조름
- ‘짭조름하다’의 어근.
- 째지다
- ‘째어지다’의 준말.
- 쩍지다
- 상대하기가 만만치 않거나 힘겹다.
- 쪽접시
- 작은 접시.
- 쪽정과
- 산사자를 쪼개서 씨를 빼고 만든 정과.
- 쪽지게
- 작은 지게. 흔히 등짐장수들이 썼다.
- 쭉정밤
- 속에 알이 들지 아니하고 껍질뿐인 밤.
- 쭉정이
- 껍질만 있고 속에 알맹이가 들지 아니한 곡식이나 과일 따위의 열매.
- 쯔진청
- 중국 베이징에 있는 명나라·청나라 때의 궁성.
- 찌지직
- ‘찌지직거리다’의 어근.
- 짝자그르
- 소문이 널리 퍼져 떠들썩한 모양.
- 짠지무침
- 묵은 짠지를 물에 우려 씻어서 잘게 채를 치고, 갖은양념을 하여 무친 반찬.
- 짭잘하다
- → 짭짤하다: 감칠맛이 있게 조금 짜다.
- 짭질찮다
- → 짭짤찮다: 점잖지 못하고 속되다.
- 짜증스럽다
- 보기에 짜증이 나는 데가 있다.
- 짝자래나무
-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5미터이며, 잎은 긴 타원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