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사도
- ‘어사또’의 원말.
- 어선단
- 고기잡이를 하는 배의 무리.
- 억세다
- 마음먹은 바를 이루려는 뜻이나 행동이 억척스럽고 세차다.
- 엇서다
- 양보하거나 수그리지 않고 맞서다.
- 엇섞다
- 서로 어긋매끼어 섞다.
- 엘시드
- 중세 에스파냐의 영웅(1043?~1099). 본명은 로드리고 디아스 데비바르(Rodrigo Diaz de Vivar).
- 엡시딕
- 8비트를 써서 256개의 문자를 표시할 수 있도록 만든 코드.
- 여사당
- ‘사당’을 남사당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여서도
-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에 속하는 섬. 굴·김 양식업이 발달하였다. 면적은 2.5㎢.
- 여송도
- ‘루손섬’의 음역어.
- 여승당
- 여승들이 사는 절.
- 여신도
- 여자 신도.
- 역사담
- 역사에 관한 이야기.
- 역수도
- 태권도에서, 엄지손가락을 굽혀 손바닥에 붙인 손의 집게손가락 모서리 부분.
- 연소대
- 임금이 신하에게 강론하던 곳.
- 연소도
- 원자로에 넣은 핵연료를 들어낼 때까지 일으킨 핵분열의 정도를 표시하는 척도. 연소도의 결정은 연료의 종류와 원자로 설계에 따라 달라진다.
- 연수당
- 늙고 병든 승려가 죽을 때까지 거처하도록 절 안에 지은 집.
- 열소독
- 열을 가하여 균을 죽이는 소독. 소각(燒却), 자비(煮沸), 일광(日光), 증기(蒸氣) 따위의 방식이 있다.
- 열속도
- 열운동을 하는 입자들이 흔히 가지는 속도.
- 열쇠돈
- ‘별전’을 달리 이르는 말. 열쇠를 꿰어 두는 데 썼던 것에서 유래한다.
- 열심당
- 유대교의 한 분파. 이교 국가인 로마와 그 국가가 신봉하는 다신교를 배척한 것으로 유명하다.
- 염소도
- 1리터의 바닷물 속에 들어 있는 염화물과 브로민화물의 양. 이는 염소량에 20℃인 바닷물의 밀도를 곱한 값과 같다.
- 영산도
-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하는 섬. 김 양식장이 있다. 면적은 2.28㎢.
- 예선등
- 다른 배를 끌고 갈 때 배의 고물에 켜는 황색 등.
- 예수당
- ‘교회’를 속되게 이르는 말.
- 예술단
- 예술 작품을 창작하거나 재현하기 위하여 예술가들로 조직한 단체.
- 옛수다
- → 옜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무엇을 주면서 하는 말. 하십시오할 자리에 쓴다.
- 오색등
- 여러 빛깔의 등.
- 오식도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오식도동에 속하는 지역. 본래는 섬이었으나 간척 사업으로 육지가 되었으며 1995년에 공단 조성이 착수되었다.
- 옥섬돌
- 대궐 안의 섬돌.
- 옥소두
- 옥으로 만든 비녀.
- 옥시돌
- 과산화 수소를 물에 녹인 액체. 약간의 쓴맛이 있는 맑은 액체로, 3% 수용액은 소독약으로, 30% 수용액은 화학 약품으로 쓰인다.
- 온수답
- 관개용수의 온도를 높이기 위하여 만든 논.
- 온습도
- 온도와 습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온시듐
- 난초과의 한 속. 긴 꽃줄기에 많은 갈색 무늬가 있는 노란 꽃이 피고 드물게는 분홍 꽃도 핀다. 중남미가 원산지로 680여 종이 있다.
- 와사단
- 가스사로 짠 비단.
- 와사등
- 석탄 가스를 도관(導管)에 흐르게 하여 불을 켜는 등.
- 완성도
- 어떤 일이나 예술 작품 따위가 질적으로 완성된 정도.
- 용서대
- 참서댓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길고 둥글며 검붉다. 산란기는 6~7월이며 우리나라 남해에 분포한다.
- 용솟다
- 물 따위가 세찬 기세로 위로 나오다.
- 용수뒤
- 술독에 용수를 박아 맑은술을 떠낸 뒤에 밑바닥에 남은 술.
- 용신당
- 용왕에게 제사를 올리는 집.
- 우사단
- 기우제를 지낼 때에 쓰던 단.
- 우산대
- 우산을 버티는 중간의 굵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