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부사
- 조선 명종 때에, 이현보가 지은 연시조.
- 어부슴
- 음력 정월 대보름날이나 삼월 삼짇날에, 그해의 액막이나 발원(發願)을 위하여 조밥을 강물에 던져 물고기에게 먹이는 일.
- 엇비슥
- ‘엇비슥하다’의 어근.
- 엇비슷
- ‘엇비슷하다’의 어근.
- 에버스
- 야구에서, 번트를 대는 것처럼 보이면서 삼루수를 유인해 내어 이루 주자를 삼루로 도루하게 도와주는 공격법.
- 에베소
- ‘에페수스’를 성경에서 부르는 이름.
- 엘바섬
- 이탈리아반도와 코르시카섬 사이에 있는 섬. 나폴레옹 일세의 유배지로 유명하다.
- 엠보싱
- 철인(鐵印)의 요철 사이에 종이나 직물, 가죽, 금속판 따위를 끼운 뒤 그 뒷면에서 강하게 압력을 주어 돋을무늬를 만드는 일. 또는 그런 방법.
- 여복사
- 미사 때에, 사제를 도와 시중드는 여자.
- 여비서
- 여자 비서.
- 역박사
- 백제 때에, 역학(曆學)에 뛰어난 사람에게 주던 명칭.
- 역발산
- 힘이 산을 뽑을 만큼 매우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역배서
- 인수인, 발행인, 배서인 등과 같이 이미 해당 수표나 어음의 채무자인 사람에게 어음이나 수표를 양도하는 뜻을 어음이나 수표에 적는 일.
- 역본설
- 자연계의 근원은 힘이며, 힘이 모든 것의 원리라고 주장하는 설.
- 역부선
- 필요한 광물은 가라앉히고 필요 없는 광물은 띄워서 골라내는 부유 선광 방법의 하나.
- 역분식
- 사실과 달리 이익을 적게 표시하는 일. 세금을 덜 내거나 또는 과잉 이익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위하여 행한다.
- 역불섬
- 힘이나 재력이 넉넉하지 못함.
- 연밤색
- 연한 밤색.
- 연밥심
- 연밥 속에 있는 푸른 심.
- 연방사
- 낮은 에너지만 갖는 입자나 광전자의 복사. 결과적으로는 대부분의 물질에 의하여 차단된다.
- 연복사
- 낮은 에너지만 갖는 입자나 광전자의 복사. 결과적으로는 대부분의 물질에 의하여 차단된다.
- 연분수
- 분모에 분수가 연속되어 내려가는 분수.
- 열반산
- ‘금강산’의 다른 이름.
- 열반상
- 팔상(八相)의 하나. 석가모니가 입적하는 모습이다. 머리를 북쪽에 두고, 얼굴은 서쪽을 향하며 오른쪽 옆구리를 밑으로 하고 누워 있다.
- 열반설
- 음력 2월 보름 전후에 내리는 상서로운 눈.
- 열반성
- 아미타불이 살고 있는 정토(淨土)로, 괴로움이 없으며 지극히 안락하고 자유로운 세상.
- 열반쇠
- 승려가 입적할 때에 치는 종.
- 열반식
- ‘열반’을 밥에 빗대어 이르는 말.
- 열방사
- 물체에서 열에너지가 전자파로서 방출되는 현상.
- 열병식
- 정렬한 군대의 앞을 지나면서 검열하는 의식.
- 열분수
- 쌀가루나 보릿가루를 냉수에 잘 풀어서 끓인 후에 식혀서 먹는 음식. 주로 병든 어린아이에게 먹인다.
- 염부수
- 염부제의 북쪽에 있다고 하는 큰 나무.
- 염부신
- 속세에 사는 보통 사람.
- 염불식
- 승려가 염불을 외듯이, 행동은 하지 아니하고 말만 잔뜩 늘어놓는 방식.
- 엽분석
- 농작물의 영양 상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잎의 성분을 조사·분석하는 일.
- 영부사
- 조선 시대에 둔 중추부의 으뜸 벼슬. 정일품의 무관 벼슬이다.
- 영부심
- 천도교에서, 도를 닦아서 다시 얻은 천심(天心).
- 예방선
- 적의 공격이나 침입에 대비하여 미리 갖추어 두는 경계나 감시의 수단.
- 예배소
- 신자들이 모여서 예배를 보는 곳.
- 예불상
- 예불할 때에 올리는 상.
- 예비선
- 여분으로 마련하여 놓은 선이나 선로.
- 예빈성
- 고려 시대에, 빈객의 연향(宴享)을 맡아보던 관아.
- 예빈시
- 고려 시대에, 빈객의 연향을 맡아보던 관아. 공양왕 2년(1390)에 전객시를 고친 것이다.
- 오방색
- 다섯 방위를 상징하는 색. 동쪽은 청색, 서쪽은 흰색, 남쪽은 적색, 북쪽은 흑색, 가운데는 황색이다.
- 오백생
- 몇 번이고 자꾸 태어난다는 뜻으로, 오랜 시간을 이르는 말.
- 오봉술
- 봉술을 다섯 개 연결한 술.
- 오불성
- 부처가 될 수 있는 다섯 가지 성질. 곧 중생이 본래 갖추고 있는 진여(眞如)의 이치인 정인불성(正因佛性), 진여의 참뜻을 보는 지혜인…
- 온반사
- 빛이 굴절률이 큰 매질에서 작은 매질로 굴절할 때에, 입사각이 임계각보다 크면 굴절하지 아니하고 전부 반사되는 현상.
- 온배수
- 화력 또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수증기를 냉각하는 데 사용한 후에, 하천이나 바다에 방출하는 따뜻한 물.
- 온백색
- 조명에서, 밝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흰색.
- 와박사
- 백제 때에, 기와 전문 기술자에게 주었던 벼슬 이름.
- 완벽성
- 완벽한 성질이나 상태.
- 왜벼슬
- 일제 강점기에, 일본의 통치 아래에서 하는 벼슬을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 외반슬
- 무릎 아래가 바깥쪽으로 휘어 다리가 ‘X’ 자 모양이 된 상태.
- 외보살
- 겉보기에 보살과 같은 사람.
- 외부시
- 고려 시대에, 궁중의 재화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24년(1298)에 대부시를 고친 것으로 같은 해 8월에 다시 대부시로 고쳤다.
- 외분상
- 남편의 무덤과 아내의 무덤이 한곳에 있지 않고 멀리 떨어져 홀로 있는 무덤.
- 요배식
-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일본 왕을 향하여 절하는 의식(儀式).
- 요변성
- 액체 물질을 휘저어 주는 등의 전단력이 작용할 때는 점성도가 감소하고, 전단력의 작용이 없을 때에는 점성도가 증가하는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