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발길
- 앞발로 하는 발길.
- 애벌김
- 논이나 밭을 첫 번째 매는 김.
- 애보개
- 아이를 돌보는 일을 맡아 하는 사람.
- 양변기
- 걸터앉아서 대소변을 보게 된 수세식 서양 변기.
- 양복감
- 양복을 지을 옷감.
- 양봉가
- 꿀을 얻기 위하여 벌을 기르는 사람.
- 양빙기
- 물을 얼리는 장치에서, 얼음 관 속의 얼음을 끌어 올리는 기계.
- 어부가
- 고려 시대의 속요. 칠언 한시로 어부의 생활을 읊었으며, 모두 12장으로 되어 있다.
- 어부계
- 조선 후기에, 관아에 어물을 공물로 바치던 계.
- 엘베강
- 중부 유럽에 있는 강. 보헤미아에서 시작하여 독일 평원을 서북으로 흘러서 북해(北海)로 들어간다. 강어귀에 함부르크가 있다.
- 여보게
- 가까이 있는 사람을 부를 때 쓰는 말. 하게할 자리에 쓴다.
- 역병균
- 부패곰팡잇과에 속하는 곰팡이 병균의 하나.
- 역불급
- 힘이 미치지 못함.
- 연반경
- 덩굴손이 있어 다른 식물이나 물건을 감거나 그것에 붙어서 몸을 지탱하여 뻗어 나가는 식물의 줄기.
- 연반계
- 계원 가족의 장례에 필요한 비용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계.
- 연방국
- 자치권을 가진 다수의 나라가 공통의 정치 이념 아래에서 연합하여 구성하는 국가.
- 연방군
- 연방 국가의 군대.
- 연백군
- 황해도 동남쪽에 있는 군. 전형적인 북고남저(北高南低)의 배치를 이루고, 쌀·보리·콩 따위의 농산물과 수산물, 광산물이 풍부하다.
- 연보금
- 주일이나 축일에 하나님에게 돈을 바침. 또는 그 돈.
- 연부금
- 해마다 나누어 치르는 돈.
- 열반경
- 석가모니의 열반을 설명하기 위해서 편찬한 불교 경전.
- 열병관
- 군대를 정렬한 다음 병사들의 사기와 훈련 상태 따위를 검열하는 지휘관.
- 염발기
- 쪽을 찐 기녀.
- 염복가
- 염복이 많은 사람.
- 염불강
- 염불하는 신도들이 모인 단체.
- 영변가
- 평안도 영변 지방의 대표적인 민요. 구가와 신가가 있는데, 조선 후기에 평안도의 행정부를 의주로 옮기는 것을 섭섭히 여긴 주민들이 지어 불렀다…
- 영변군
- 평안북도 남부에 있는 군. 환웅이 세운 신시(神市)가 있었고 고조선 단군 때의 왕검성이 있었다 한다.
- 영복경
- ‘대영광송’의 전 용어.
- 영본국
- 유럽 서부 대서양 가운데 있는 입헌 군주국.
- 영빈관
- 귀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하여 따로 잘 지은 큰 집.
- 옆배기
- → 옆: 사물의 오른쪽이나 왼쪽의 면. 또는 그 근처.
- 예방권
- 봉쇄 지역을 향하는 선박을, 출발항에서 떠나 봉쇄선까지의 해상에서 포획할 수 있는 권리.
- 예본금
- 어떤 목적이나 사업, 행사 따위에 쓸 기본적인 자금. 또는 기초가 되는 자금.
- 예비건
- 본건 이외에 미리 준비한 안건.
- 예비금
- 필요할 때에 쓰기 위하여 따로 준비하여 두는 돈.
- 예비기
- 장래의 필요에 대비하기 위하여 여분으로 확보하여 둔 비행기.
- 오방기
- 고려·조선 시대에, 어가 행렬에서 쓰던 의장기. 대오방기와 중오방기의 두 가지가 있으며, 수효는 각각 다섯씩이다.
- 오백계
- 비구니가 지켜야 할 모든 계법. 삼백사십팔계이지만 보통 오백계라 한다.
- 오불관
- 금강계의 대일여래가 쓰는 보관. 다섯 부처가 있어 오지원만을 상징한다.
- 옥보고
- 신라 경덕왕 때의 악사(?~?). 지리산의 운상원(雲上院)에 들어가 50년 동안 거문고의 기법을 닦고, 30여 곡의 거문고 곡조를 지어…
- 올방개
-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꽃줄기의 높이는 70cm 정도이며, 잎은 없다. 7~10월에 꽃줄기 끝에 꽃이삭이 달리고 열매는 수과(瘦果)이다.
- 옹바기
- → 옹배기: 둥글넓적하고 아가리가 쩍 벌어진 아주 작은 질그릇.
- 옹배기
- 둥글넓적하고 아가리가 쩍 벌어진 아주 작은 질그릇.
- 왕복권
- 한 장으로 일정한 구간을 왕복할 수 있는 표.
- 왜배기
- 겉보기에 좋고 질도 좋은 물건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왜별기
- 조선 후기에, ‘별기군’을 속되게 이르던 말.
- 외박권
- 두 손을 엇갈리게 하여 주먹을 쥐고 열 손가락을 밖으로 드러내 보이게 하는 결인(結印).
- 욕불게
- 관불할 때에 외는 게송.
- 용부가
- 조선 시대의 가사. 미련하고 못난 여인이 시집을 가서 갖은 추행을 일삼는 것을 풍자적으로 읊은 것으로, ≪초당문답가≫에 실려 있다.
- 우방국
- 서로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
- 우벌간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첫째 등급. 자색 관복을 입었다. 진골만이 오를 수 있었다.
- 우병교
- 큰 고을의 군사를 거느리던 우두머리.
- 우보간
- 고려 시대에, 중서문하성에 속하여 간쟁, 봉박(封駁) 따위를 맡아보던 정육품 벼슬.
- 우보궐
- 고려 시대에, 중서문하성에 속하여 임금에 대한 간쟁과 봉박(封駁)을 맡아 하던 정육품 낭사 벼슬.
- 우부가
- 조선 후기의 가사. 어리석은 한량 개똥이와 꾕 생원, 꼼 생원 등이 제 분수를 잊어버리고 허랑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끝내 패가망신한다는 내용이다.
- 우비깃
- 새의 죽지를 덮은 깃.
- 운반공
- 물건 따위를 운반하는 일을 하는 사람.
- 운반구
- 운반하는 데 쓰는 기구.
- 운봉굿
- 농악 십이채 가운데 일곱째인 상쇠의 윗놀음. 또는 그 윗놀음에 쓰는 가락.
- 웅변가
- 웅변을 잘하는 사람.
- 원부가
- 조선 중기에 허난설헌이 지은 규방 가사.
- 원불교
- 1916년에 박중빈이 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총본사를 두고 세운 종교.
- 월부금
- 다달이 나누어 치르는 돈.
- 위백규
- 조선 후기의 학자(1727~1798). 자는 자화(子華). 호는 존재(存齋)·계항(桂巷)·계항거사(桂巷居士).
- 유방군
- 조선 시대에, 각 지방의 요충지에서 유방하던 군사.
- 유병기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83~1910).
- 유부간
- 남편이 있는 여자가 다른 남자와 정을 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