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복련
- 단청에서, 연꽃이 위로 향한 것과 아래로 향한 것을 함께 그린 그림.
- 앞보름
- 한 달의 초하룻날부터 열닷샛날까지의 동안.
- 앞부리
- 어떤 물건의 뾰족한 앞부분.
- 애바리
- 애바른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애벌레
- 알에서 나온 후 아직 다 자라지 아니한 벌레.
- 앤불린
- 영국 왕 헨리 팔세의 두 번째 왕비(1507?~1536).
- 앵바르
- 천연으로 산출하는 갈색 안료. 이산화 망가니즈와 규산염이 들어 있는 수산화 철로, 그림물감이나 도료 따위에 쓴다.
- 앵베르
- 프랑스의 가톨릭 주교(1797~1839).
- 약본력
- 일반 사람에게 필요한 것만 인쇄하여 반포하는 달력.
- 양보라
- 서양에서 만든 보랏빛 물감.
- 양보료
- → 양담요: 서양식으로 만든 담요.
- 양부래
-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5미터 정도이고 온몸에 거친 털이 많으며, 잎은 삼각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 양비론
- 맞서서 내세우는 두 말이 모두 틀렸다는 주장이나 이론.
- 어바리
-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
- 어백랑
- 신라 때에 둔 어룡성의 버금 벼슬. 경덕왕 9년(750)에 봉어(奉御)로 고쳤다가 선덕왕 원년(780)에 경(卿)으로 고쳤고, 뒤에 다시…
- 어부렁
- ‘어부렁하다’의 어근.
- 어부림
- 물고기 떼를 끌어 들이기 위하여 간만의 차가 적은 바닷가, 강가, 호숫가 등지에 나무를 심어 이룬 숲.
- 엄부럭
- 어린아이처럼 철없이 부리는 억지나 엄살 또는 심술.
- 엄부렁
- ‘엄부렁하다’의 어근.
- 업비량
- 사물의 움직임을 보고 그 이면을 추측하여 앎.
- 에베르
- 프랑스의 정치가·혁명가(1757~1794).
- 에블라
- 기원전 3000년 중기부터 말기까지 시리아를 지배하던 도시 왕국.
- 여봐라
- 가까이 있는 사람을 부를 때 쓰는 말. 해라할 자리에 쓴다.
- 역비례
- 한쪽의 양이 커질 때 다른 쪽 양이 그와 같은 비로 작아지는 관계.
- 연비례
- 여러 개의 비가 연달아 있어 이 가운데 서로 이웃하는 임의의 세 개를 취할 때에 중앙의 것이 양옆의 것의 비례 중항이 되는 경우의 관계.
- 열보라
- 비교적 흰빛을 띤 보라매.
- 염분량
- 바닷물 1kg 속에 들어 있는 전체 고형물을 그램 단위로 나타낸 양.
- 엿불림
- 엿장수가 엿을 팔려고 크게 외치는 일.
- 예블레
- 스웨덴 동부, 보트니아만 서남쪽 기슭에 있는 항구 도시. 겨울에는 폐쇄되며 조선(造船) 공업이 발달하였다.
- 예비력
- 어떤 일을 위하여 미리 준비하여 둔 힘이나 역량.
- 오배례
- 아침에 하는 다섯 가지 예배의 기도문.
- 오백령
- 조선 중기의 문신(1560~1633). 자는 덕구(德耉). 호는 묵재(默齋).
- 오버랩
- 하나의 화면이 끝나기 전에 다음 화면이 겹치면서 먼저 화면이 차차 사라지게 하는 기법.
- 오버런
- 기계의 운전이 설계에서 예정한 한계를 넘는 일.
- 오버론
- 은행이 예금액 이상으로 대출을 하고 부족한 자금을 중앙은행에서 빌려 오는 일.
- 오베론
- 중세 유럽의 전설에 나오는 요정의 왕. 선녀왕(仙女王)인 티타니아의 남편이다.
- 오베르
- 프랑스의 작곡가(1782~1871). 다채로운 코믹 오페라로 유명하며, 프랑스 오페라의 창시자로 꼽힌다.
- 오보록
- ‘오보록하다’의 어근.
- 올바로
- 곧고 바르게.
- 올발라
- 팔한 지옥의 하나. 찬 기운이 몹시 심하여 몸빛이 푸르게 변한다는 지옥이다.
- 올보르
- 덴마크 유틀란트반도 북부에 있는 상공업 도시.
- 올보리
- 제철보다 일찍 여무는 보리.
- 옴배롱
- 옴이 오른 몸에 옴 약을 쐴 때 쓰는 기구.
- 옴벌레
- 옴진드깃과의 기생충. 몸의 길이는 0.3~0.4mm이고 원반형이며, 엷은 홍백색이다. 가로 주름이 있고 다리는 네 쌍이다.
- 옴빌린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서해 쪽 파당주(Padang州) 북부에 있는 탄전. 석탄의 질이 좋으며, 매장량이 풍부하다.
- 외벨란
- 노르웨이의 시인(1889~1968). 제이 차 세계 대전 중에 대독(對獨) 저항 운동의 정신적 지주로서 활약하였다.
- 용부롬
- → 용마루: 지붕 가운데 부분에 있는 가장 높은 수평 마루.
- 우바리
- ‘우팔리’의 음역어.
- 우발레
-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지형의 하나. 이웃하고 있는 두 개 이상의 돌리네가 침식 작용으로 합쳐져 만들어진 불규칙한 평면형의 커다란 웅덩이이다.
- 우복룡
- 조선 중기의 문신(1547~1613). 자는 현길(見吉). 호는 구암(懼庵)·동계(東溪).
- 우부룩
- ‘우부룩하다’의 어근.
- 운반력
- 물건 따위를 옮겨 나를 수 있는 힘.
- 윗부리
- 물건의 위쪽 부분.
- 유벌로
- 뗏목이 잘 흘러갈 수 있도록 댐 따위에 설치하는 구조물.
- 유병률
- 어떤 시점에 일정한 지역에서 나타나는 그 지역 인구에 대한 환자 수의 비율.
- 유복립
- 조선 선조 때의 의병장(1558~1593). 자는 군서(君瑞). 호는 묵계(墨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