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창
- 문짝이 둘 달린 창문.
- 쌍축
- 두 개가 한 짝을 이룬 축.
- 쌀초
- 묵은쌀로 담근 식초.
- 쌍철
- ‘쌍선 철도’를 줄여 이르는 말.
- 쌍청
- 쌍을 지어 함께 내는 목청이나 노랫소리.
- 쌍촉
- 두 개로 된 장부촉.
- 쌍친
- 부친과 모친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썩초
- 빛깔이 검고 품질이 낮은 담배.
- 쑥차
- 쑥으로 만든 차. 흔히 6월 무렵의 쑥 잎을 10일쯤 그늘에 말려 만든다.
- 쓴침
- 마음에 없는 일을 당하여 달갑지 아니한 태도를 취할 때 삼키는 침.
- 쌀책박
- 싸리로 엮어 만든, 쌀을 담는 그릇.
- 쌍창문
- 문짝이 둘 달린 창문.
- 쌍초롱
- 두 개가 한 쌍을 이룬 초롱.
- 쌍초선
- 파초의 잎 두 개를 겹친 것처럼 크고 넓게 만든 부채.
- 쏟치다
- → 쏟뜨리다: ‘쏟다[1]’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쑹칭링
- 중국의 정치가(1893~1981). 쑨원(孫文)의 부인으로, 쑨원 사후 국민당 좌파를 이끌고 장제스(蔣介石)와 대립하였으며, 제이 차 세계…
- 쓰촨성
- 중국 양쯔강(揚子江) 상류에 있는 성. 비옥한 쓰촨 분지가 펼쳐져 있으며, 쌀과 차[茶]를 많이 생산한다.
- 쓴침묵
- 마음에 없거나 달갑지 아니한 일을 당하여 아무 말도 없이 잠잠히 있음. 또는 그런 상태.
- 쓸치다
- 살이 몹시 문질려서 살갗이 벗어지다.
- 쓸치마
- → 쓰개치마: 예전에, 부녀자가 나들이할 때, 내외를 하기 위하여 머리와 몸 윗부분을 가리어 쓰던 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