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취
- 나누어 가짐.
- 병참
- 군사 작전에 필요한 인원과 물자를 관리, 보급, 지원하는 일. 또는 그런 병과(兵科).
- 방창
- ‘방창하다’의 어근.
- 봉천
- ‘펑톈’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 부착
- 떨어지지 아니하게 붙음. 또는 그렇게 붙이거나 닮.
- 방침
- 앞으로 일을 치러 나갈 방향과 계획.
- 백초
- 포도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다섯 개로 갈라지며 작은 열편들이 다시 갈라져 전체적으로는 깃 모양과 비슷하다.
- 백충
- ‘조충’의 전 용어.
- 불충
- 충성스럽지 아니함.
- 병치
- 두 가지 이상의 것을 한곳에 나란히 두거나 설치함.
- 보처
- 주불의 좌우에 모신 보살.
- 본체
- 사물의 정체.
- 본초
- 약재나 약학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 부촉
- 부탁하여 맡김.
- 북청
- 함경남도 동북부에 있는 읍. 남대천 유역에 있어서 쌀, 콩, 보리 따위 농산물의 집산지이다. 북청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 불측
- 미루어 헤아릴 수 없음.
- 비체
- 콧구멍에서 흘러나오는 액체.
- 비축
-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미리 갖추어 모아 두거나 저축함.
- 발총
- 무덤을 파냄. 특히 남의 무덤을 불법적으로 파내는 일을 이른다.
- 법치
- 법률에 의하여 나라를 다스림. 또는 그런 정치.
- 부차
- 어떤 사물이나 현상이 근본적·중심적인 것에 비하여 부수적인 관계나 처지에 있는 것.
- 반출
- 운반하여 냄.
- 방충
- 해로운 벌레가 침범하여 해를 끼치지 못하도록 막음.
- 백출
- 여러 가지로 많이 나옴.
- 버치
- 자배기보다 조금 깊고 아가리가 벌어진 큰 그릇.
- 부체
- 부력을 받아서 액체 가운데나 표면에 떠 있는 물체.
- 분청
- 오줌을 잘 나오게 하는 일.
- 분층
- 층으로 나눔. 또는 나뉜 층.
- 불참
- 어떤 자리에 참가하지 않거나 참석하지 않음.
- 불천
- ‘석가모니’를 높여 이르는 말.
- 박치
- 박자에 대한 감각이나 지각이 매우 무디어 박자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사람.
- 반차
- 반쯤 가림.
- 반추
- 한번 삼킨 먹이를 다시 게워 내어 씹음. 또는 그런 일.
- 발착
- 출발과 도착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발췌
- 책, 글 따위에서 필요하거나 중요한 부분을 가려 뽑아냄. 또는 그런 내용.
- 방채
- 여유 있는 돈을 남에게 빚으로 줌.
- 백체
- 난소의 황체가 완전히 퇴화한 섬유 상의 하얀 덩어리.
- 벌칙
- 법규를 어긴 행위에 대한 처벌을 정하여 놓은 규칙.
- 복치
- 사냥에서, 엎드리거나 앉아 있는 사냥감을 쏘는 일.
- 봉채
- ‘봉치’의 원말.
- 부츠
- 목이 긴 구두. 앵클부츠, 롱부츠 따위가 있다.
- 분철
- 한 가지의 신문이나 문서 따위를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철함.
- 비츠
- 독일의 화가(1400?~1445?). 투시 도법과 교묘한 명암법으로 물체와 인체의 삼차원성을 강하게 표현하였다.
- 박천
- 평안북도에 있는 읍. 박천선의 종점이며 박천평야의 중심지이다. 박천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 발창
- 싹이나 움이 뾰족뾰족 돋아 나옴.
- 방첨
- 간단히 적거나 표하여서 붙이는 작은 종이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