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체
- 물건의 생김새나 그 바탕이 되는 몸체.
- 해초
- 바다에 나는 종자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해조(海藻)와 구분하기 위해 초(草) 자를 붙이며, 거머리말 따위가 있다.
- 후추
- 후추나무의 열매. 음식의 양념으로 쓴다.
- 호치
- 사치스럽고 화려함.
- 후창
- 평안북도 후창군 서북쪽에 있는 면. 군청 소재지이다.
- 하초
- 삼초(三焦)의 하나. 배꼽 아래의 부위로 콩팥, 방광, 대장, 소장 따위의 장기(臟器)를 포함한다.
- 현충
- 충렬을 높이 드러냄. 또는 그 충렬.
- 화체
- 골상학(骨相學)에서 사람의 상격을 오행(五行)으로 나눌 때, 불에 해당하는 상격.
- 하추
-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지방.
- 화치
- 덕화(德化)와 치적(治積) 또는 교화(敎化)를 베풀어서 천하를 다스림.
- 황청
- 꿀의 하나. 빛깔이 누렇고 품질이 좋다.
- 황충
- 메뚜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8~6.5cm이며, 누런 갈색 또는 초록색이고 앞날개에 불규칙한 검은 갈색 무늬가 있다.
- 흥청
- ‘흥청거리다’의 어근.
- 하처
- → 사처: 손님이 길을 가다가 묵음. 또는 묵고 있는 그 집.
- 합치
- 의견이나 주장 따위가 서로 맞아 일치함.
- 행초
- 여행할 때 가지고 가는 담배.
- 허청
- ‘허청거리다’의 어근.
- 현측
- 배의 양쪽 가장자리 부분.
- 혜청
- 조선 시대에, 대동미와 대동목, 대동포 따위의 출납을 맡아보던 관아. 선조 41년(1608)에 두었다가, 고종 31년(1894)에 없앴다.
- 화촉
- 빛깔을 들인 밀초. 흔히 혼례 의식에 쓴다.
- 환차
- 길 떠난 웃어른이 돌아옴.
- 황체
- 조선 시대에, 인삼 장수가 강계로 내려갈 때 일정한 세를 물고 호조에서 발급받던 일종의 여행 증명서.
- 회첨
- 처마가 ‘ㄱ’ 자 모양으로 꺾이어 굽은 곳.
- 회청
- 도자기에 푸른 채색을 올리는 안료(顔料)의 하나. 이슬람교의 지방인 아라비아에서 수입한 것에서 유래한다.
- 회춘
- 봄이 다시 돌아옴.
- 효창
- ‘한징’의 호.
- 후처
- 다시 혼인하여 맞은 아내를 이르는 말.
- 흑체
- 모든 파장의 전자기파를 완전하게 흡수하는 물체. 열복사 현상을 이론적으로 조사하는 데 도움이 된다.
- 희천
- 평안북도 희천군 서남쪽에 있는 읍.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85.12㎢.
- 한차
- 같은 차.
- 해충
- 인간의 생활에 해를 끼치는 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향청
- 고려·조선 시대에, 지방의 수령을 보좌하던 자문 기관. 풍속을 바로잡고 향리를 감찰하며, 민의를 대변하였다.
- 허채
- 광주(鑛主)가 덕대(德大)에게 광석을 캐내는 것을 승낙함. 또는 그런 일.
- 호충
- 방위(方位)가 서로 똑바로 맞섬.
- 화총
- 꽃고빗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9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 화충
- ‘화충하다’의 어근.
- 환청
- 실제로 나지 않는 소리가 마치 들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환각 현상.
- 환초
- 고리 모양으로 배열된 산호초. 안쪽은 얕은 바다를 이루고 바깥쪽은 큰 바다와 닿아 있다. 주로 태평양과 인도양에 분포한다.
- 활체
- 살아 있는 생물.
- 회창
- ‘회창거리다’의 어근.
- 후차
- 차례에서의 나중.
- 후취
- 아내를 여의었거나 아내와 이혼한 사람이 다시 장가가서 아내를 맞이함.
- 휘청
- 가늘고 긴 것이 탄력 있게 휘어지며 느리게 한 번 흔들리는 모양.
- 흑책
- 고려 시대에, 아이들의 글씨 연습을 위하여 만든 책. 두꺼운 종이에 먹칠을 하고 기름에 결어 만든 것으로, 그 위에 글씨를 썼다.
- 흙층
- 지각 맨 윗부분의 흙으로 된 층.
- 하찬
- 경련이 일어날 때에, 눈동자가 아래로 내려가는 증상.
- 하찰
- 주로 편지글에서, 웃어른이 주신 글월을 높여 이르는 말.
- 하창
- 중국 명나라의 화가(1388~1470). 자는 중소(仲昭).
- 하책
- 가장 나쁜 대책이나 방책.
- 하철
- 삼철(三嚞)의 하나. 대종교에서 참된 정기를 타고나서 이를 잘 보존하며, 억세고 날랜 기운을 가진 이를 이른다.
- 하첨
- 신묘(神廟) 같은 곳에서 산가지를 뽑아 길흉을 점칠 때에 나오는 가장 흉한 산가지.
- 하첩
- 조선 시대에, 고을의 원이 향교의 유생들에게 체문(帖文)을 내리던 일.
- 하체
- 물체나 신체의 아랫부분.
- 하취
- 썩은 풀이나 썩은 달걀 따위에서 나는 냄새와 같이 고약한 냄새.
- 하측
- 아래가 되는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