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륜질
- 산륜을 써서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일.
- 살리족
- 4세기 무렵부터 네덜란드의 서북쪽 해안에 살았던 프랑크족의 한 지족.
- 삼랑진
-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읍. 복숭아, 딸기 등의 다양한 농산물이 나고, 세라믹 등의 공산품이 생산된다.
- 삼량집
- 삼량으로 지은 집.
- 삼령잠
- 두잠에서 깬 뒤부터 세 번째 잠을 잘 때까지의 누에.
- 삼로주
- 인삼을 넣고 담근 술.
- 삼론종
- ≪중관론≫, ≪십이문론≫, ≪백론≫의 세 가지 경전의 교의(敎義)를 종지(宗旨)로 하여 무상개공(無相皆空)을 베푸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종파.
- 삼릉장
- 죄인을 때리는 데 쓰던 세모진 방망이.
- 삼릉주
- 강이 바다로 들어가는 어귀에, 강물이 운반하여 온 모래나 흙이 쌓여 이루어진 편평한 지형.
- 삼릉직
- 직물 조직의 하나. 파문직(波紋織)에 속하는 것으로, 무늬가 부분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달려 산 모양을 이룬다.
- 삼림지
- 나무가 많이 우거져 있는 땅.
- 삽량주
- 신라의 9주 가운데 지금의 경상남도 양산 지역에 둔 행정 구역.
- 상로전
- 대웅전을 맡아보는 임원의 숙소.
- 상륙전
- 부대를 상륙시키기 위하여 벌이는 공격 전투.
- 상륙정
- 병력, 보급 물자, 장비 따위를 육지로 나르는 날쌔고 작은 배.
- 상륙지
- 배에서 내려 육지로 오르는 장소.
- 상린자
- 서로 이웃한 사람들.
- 생록지
- 닥나무의 겉껍질로 뜬 종이.
- 서류장
- 서류 따위를 넣어 두는 장.
- 서르지
- → 설거지: 먹고 난 뒤의 그릇을 씻어 정리하는 일.
- 서름조
- 판소리에서, 서러운 소리 조라는 뜻으로 ‘계면조’를 이르는 말.
- 서리자
- ‘갈매’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하제(下劑)로 쓰인다.
- 서릿점
- 서리가 생길 때의 온도. 습기 찬 공기가 차가워져 수증기압이 얼음에 대한 포화 수증기압과 같아짐으로써 서리가 된다.
- 석련자
- 오래 묵은 연꽃의 열매.
- 석련지
- 물을 담을 수 있게 만든 연꽃 모양의 돌확. 법주사의 석련지 따위가 있다.
- 석룡자
- 도마뱀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8cm, 꼬리의 길이는 4cm 정도이며, 누런 갈색이고 눈과 다리를 거쳐 꼬리에 이르는 어두운 갈색 띠가 있다.
- 석루조
- 빗물이 흘러내리도록 홈을 파서 지붕 처마에 설치한, 돌로 만든 누조. 이무기나 용을 새긴 것도 있다.
- 석류잠
- 비녀 꼭지에 석류 꽃송이 무늬를 새긴 은비녀나 금비녀.
- 선려조
- 악곡의 음조. 우성 칠조(羽聲七調)의 하나이다.
- 설렁제
- 판소리에서, 처음에 높은 소리로 호령하듯 질러 내다가 차차 내려오는 가락의 창법. 씩씩하고 거드럭거리는 창법으로, 권삼득이 잘 불렀다 한다.
- 설렁줄
- 설렁을 울릴 때 잡아당기는 줄.
- 설립자
- 기관이나 조직체 따위를 새로 만들어 세운 사람.
- 섭론종
- 섭대승론에 의거하여 성립된 중국 불교의 종파. 법상종이 일어나면서 쇠퇴하였다. 우리나라에는 신라 때에 원광 법사에 의하여 전해졌다.
- 성례전
- 개신교에서, 성찬식과 세례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성림지
- 베어서 쓸 수 있을 정도로 자란 숲이 있는 지역.
- 세례자
- 세례를 주는 사람.
- 세로재
- 수직으로 세우는 부재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세로지
- 엮은 발로 뜬 종이를 그 결이 세로가 되게 접거나 자르거나 쓰거나 할 때의 종이의 결.
- 세류점
- 사냥용 매의 가슴 한가운데에 있는 작은 점.
- 세륨족
- 희토류 원소 가운데, 란타넘·세륨·프라세오디뮴·프로메튬·네오디뮴·사마륨의 6개 원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세륨과 성질이 비슷하다.
- 세르즈
- → 서지: 무늬가 씨실에 대하여 45도로 된 모직물.
- 소라잔
- 소라 껍데기로 만든 잔.
- 소라젓
- 소라의 살로 담근 젓.
- 소라진
- 예전에, 소라 모양으로 뺑뺑 돌아가면서 치던 진.
- 소뢰정
- 바다에 부설한 기뢰 따위의 위험물을 치워 없애는 데에 쓰는 배.
- 소류지
- → 늪지대: 늪이 많은 지대.
- 소림지
- 나무가 성기게 숲을 이룬 땅. 보통 수관(樹冠) 사이의 거리가 0.5~0.6미터 떨어져 있다.
- 속립종
- ‘좁쌀종’의 전 용어.
- 솔론족
- 아무르강의 남쪽에 분포하는 남방 퉁구스족의 한 분파. 농업·목축·수렵에 종사하고 샤머니즘을 신봉하며, 죽은 자를 화장하는 관습이 있다.
- 수라장
- 싸움이나 그 밖의 다른 일로 큰 혼란에 빠진 곳. 또는 그런 상태.
- 수란자
- → 수란짜: 수란을 뜨는 데 쓰는 쇠로 만든 기구.
- 수련자
- 수도회에 들어가 수련하고 있는 사람.
- 수련장
- 조선 시대에, 상의원에 속하여 종이나 제본(製本)한 책의 가장자리를 고르게 자르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수렴전
- 거두어들여 모은 돈.
- 수렴제
- 위나 창자에 작용하여 설사를 멈추게 하거나 점막이나 피부의 상처에 얇은 막을 만들어 보호하는 약.
- 수렵장
- 사냥을 하는 곳.
- 수렵조
- 사냥하여 잡을 수 있도록 허가된 새.
- 수렵지
- 사냥을 하는 곳.
- 수령자
- 돈이나 물품을 받아들이는 사람.
- 수로지
- 수로의 상태와 변화를 기록한 책. 항해와 보안에 필요한 예비지식을 주고 항해의 길잡이 구실을 할 목적으로 편찬된 수로 안내서로,…
- 수뢰장
- 함정에서 수뢰의 정비와 발사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최고 책임자.
- 수뢰정
- 어뢰를 주공격 무기로 하는 해군 함정. 항만, 해협 따위의 제한된 수역에서 초계나 적 군함의 공격에 사용한다.
- 수뢰죄
- 공무원 또는 중재인이 직무와 관련하여 뇌물을 받거나 요구 또는 약속한 때에 성립하는 범죄.
- 수료자
- 일정한 학과를 다 배워 마친 사람.
- 수료장
- 일정한 학과를 다 배워 마쳤음을 증명하는 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