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루기
- 연어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20cm로 은어와 비슷한데 보다 유선형이며, 은백색 바탕에 진한 갈색 반점이 있다.
- 사륜거
- 바퀴가 넷 달린 수레.
- 사리강
- 사리를 공양하는 법회.
- 사리골
- 석가모니나 성자의 유골. 후세에는 화장한 뒤에 나오는 구슬 모양의 것만 이른다.
- 사리국
- 대한 제국 때에, 법부에 속한 관청. 광무 3년(1899)에 설치했다가 광무 9년(1905)에 없앴다.
- 사린교
- ‘사인교’의 변한말.
- 사릿길
- 사리를 지어 놓은 것처럼 구불구불한 길.
- 산란각
- 산란으로 입자의 운동 방향이 바뀐 각.
- 산란계
- 알을 낳는 닭. 주로 알을 얻기 위하여 기르는 닭을 이른다.
- 산란관
- 곤충류 따위의 배 끝에 발달한, 알을 낳는 기관. 관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벌·모기·메뚜기 따위에 있다.
- 산란광
- 흩어진 빛.
- 산란기
- 알을 낳을 시기.
- 산록계
- 산지의 주변에 여러 개의 산기슭이 계단 모양으로 배열된 지형.
- 산림계
- 각 군에서 산림의 보호와 감독, 사방 공사 따위와 관련된 일을 맡아 하는 부서. 또는 그런 사람.
- 산림국
- 대한 제국 때에, 농상아문에 속하여 임업·임정·조림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 살량굿
- 전라남도 해남에서, 정신병을 일으키는 귀신인 청계를 쫓아 병을 낫게 하려고 벌이는 굿.
- 살로그
- 선박의 항주(航走)에 따라 일어나는 유압(流壓)을 배 밑에 달린 피토관으로 측정하여, 속력과 항주 거리를 산출하는 측정기.
- 삼량관
- 조선 시대에, 삼품의 벼슬아치가 쓰던 금량관(金梁冠). 흰 골이 세 줄 져 있다.
- 삼력관
- 관상감에 속한 벼슬.
- 삼릉경
- 광선을 굴절·분산시킬 때 쓰는, 유리나 수정 따위로 된 다면체의 광학 부품. 용도에 따라 분산 프리즘, 편각 프리즘, 편광 프리즘 따위가 있다.
- 삼림계
- 각 군에서 산림의 보호와 감독, 사방 공사 따위와 관련된 일을 맡아 하는 부서. 또는 그런 사람.
- 상란기
- 대한 제국 때에, 날아가는 봉황과 구름이 그려진 의장기. 파란색 삼각기로 화염각과 드리개가 달려 있다.
- 상례관
- 조선 시대에, 관상감에서 천문·지리·측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 상로교
- 버팀목이나 서까래 위에 사람이 다니는 길을 만든 다리.
- 상류계
- 상류 계급에 속하는 사람들의 생활 분야.
- 상륙군
- 전투할 때에 적지에 상륙하는 임무를 맡은 군대. 또는 그 군인.
- 상리국
- 조선 시대에, 보부상을 관할하던 관아.
- 색량계
- 색의 농도를 비교·측정하여 그 색소량을 재는 계기.
- 서량기
- 중국 수나라·당나라 때에, 지금의 티베트 북쪽에 있던 서량의 춤곡.
- 서로국
- 마한에 속한 나라.
- 서류고
- 서류를 보관하는 창고.
- 서리기
- 토기를 빚는 방법의 하나. 엿가락처럼 만든 흙테를 나사처럼 감아올려서 빚는다.
- 서릿김
- 서리가 내린 찬 기운.
- 선려궁
- 악곡의 음조. 궁성 칠조(宮聲七調)의 하나이다.
- 선령굿
- 조상신을 위하여 하는 굿.
- 선로공
- 선로를 설치하거나 수리·보전하는 일을 맡아보는 사람.
- 설량계
- 눈이 내린 양을 재는 기구. 쌓인 눈의 중량 또는 질량을 측정하거나, 눈을 전부 녹여서 적설 상당의 강우량을 측정한다.
- 설레기
- 낚싯봉을 달지 아니하거나 가벼운 것을 달아서 낚시를 물살에 떠밀려 가게 하여 물고기를 잡는 방법.
- 설리고
- 호두, 붕사 가루, 새앙, 배 따위를 넣어 끓인 물에 꿀을 탄 약. 감기로 목 안이 붓고 기침과 가래가 나오는 데 쓴다.
- 성류굴
-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에 있는 천연 동굴. 지질은 석회암 층이며, 내부에 종유석·석순·석주 등이 있다.
- 세력가
- 세력을 가진 사람. 또는 그런 집안.
- 세력권
- 세력이 미치는 범위.
- 세로결
- 음파 따위와 같이, 매질(媒質)의 진동 방향이 파동의 방향에 일치하는 파동.
- 세로금
- 위에서 아래로 내려 그은 금.
- 소라게
- 갑각강 십각목의 동물 가운데 패각 따위에 몸을 숨기고 사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소랏과
- 연체동물문 복족강 원시복족목의 한 과. 소라, 잔뿔소라, 팥알고둥, 납작소라 따위가 있다.
- 소래기
- 운두가 조금 높고 굽이 없는 접시 모양으로 생긴 넓은 질그릇. 독의 뚜껑이나 그릇으로 쓴다.
- 소렴금
- 소렴할 때에 시체를 싸는 이불.
- 소로길
- → 소로: 작고 매우 좁다란 길.
- 소륵기
- 중국 수나라·당나라 때에, 지금의 카스 지방에 있던 소륵의 춤곡.
- 소리갈
- 말소리를 자연 과학적인 관점에서 그것이 어떤 발음 기관의 어떠한 작용에 의하여 생성되며, 또한 만들어진 말소리가 어떻게 전달되고 청취되는가…
- 소리개
- → 솔개: 수릿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수컷이 45~49cm, 암컷이 48~53cm, 꽁지의 길이는 27~34cm이며, 몸빛은 어두운…
- 소리굿
- 풍물놀이 판굿에서, 가락을 치면서 앞소리와 뒷소리를 함께 하는 소리.
- 소리글
- 말소리를 그대로 기호로 나타낸 문자. 한글, 로마자, 아라비아 문자 따위가 있다.
- 소림굴
- 달마 대사가 9년간 도를 닦던 곳.
- 소릿값
- 발음 기관의 기초적 조건에 의한 단위적 작용에 의하여 생기는 성음 현상.
- 소릿결
- 공기나 그 밖의 매질(媒質)이 발음체의 진동을 받아서 생기는 파동.
- 솔로강
-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동부를 흐르는 강. 메파피산에서 시작하여 자바해로 흘러 들어간다.
- 수라간
- 임금의 진지를 짓던 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