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레유
- 프랑스의 법학자(1855~1912). 과학학파의 거두로, 법의 해석에 진화의 개념을 도입하였으며, 자연법의 객관적 실현 이론을 수립하였다.
- 삼례업
- 고려 시대에, ≪예기≫·≪주례≫·≪의례≫의 삼례로써 시험을 보던 일. 잡과(雜科)의 한 과목이었다.
- 삼림욕
- 병 치료나 건강을 위하여 숲에서 산책하거나 온몸을 드러내고 숲 기운을 쐬는 일.
- 새로에
- ‘고사하고’, ‘그만두고’, ‘커녕’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 생략음
- 화음의 세 음 가운데서 각 성분의 가락을 잘 조정하기 위하여 한 음을 없앨 때의 그 음. 없애는 음은 보통 제5음이다.
- 생레옹
- 프랑스의 무용가·안무가(1821~1870). 무용보(舞踊譜)를 고안하였으며 〈샘〉, 〈코펠리아〉 따위를 안무하였다.
- 생리일
- 월경(月經)이 있는 날.
- 샤리아
- 이슬람교에서, 코란을 바탕으로 한 법의 체계. 알라가 마호메트에게 내린 종교적 규칙이다.
- 서러움
- 서럽게 느껴지는 마음.
- 서러이
- 원통하고 슬프게.
- 서릊이
- → 설거지: 먹고 난 뒤의 그릇을 씻어 정리하는 일.
- 서림열
- 어떤 온도의 기체가 액체로 응축될 때 방출하는 열.
- 선로원
- 철도 선로의 부설, 보수, 보호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직책.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 설랑은
- ‘설랑’에 보조사 ‘은’이 결합한 말. ‘설랑’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낸다.
- 설로인
- 쇠고기 가운데 허리 고기 윗부분의 이름. 맛이 가장 좋기 때문에 영국에서 경칭 ‘서(sir)’를 붙였으며, 스테이크나 전골 요리에 쓴다.
- 세라오
- 이탈리아의 소설가·언론인(1856~1927). 서민 생활을 묘사한 많은 단편 소설을 남겼다. 작품에 〈일락향(逸樂鄕)〉 따위가 있다.
- 세로외
- 흙벽의 외 엮기에서, 세로로 세워서 얽은 외.
- 세류요
- 버들가지처럼 가늘고 부드러운 허리.
- 셀로얀
- 셀로판을 가늘게 갈라서 꼬아 만든 끈. 수예용품의 재료로 쓰이며, 꽃바구니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쓰인다.
- 셀리에
- 오스트리아 태생의 캐나다 생리학자(1907~1982).
- 소리야
- ‘수리아’의 음역어.
- 소리음
- 한자 부수의 하나. ‘韻’, ‘響’ 따위에 쓰인 ‘音’을 이른다.
- 솔로인
- 1931년에 자바섬의 중부 솔로강 변에 있는 하안 단구 위에서 발견된 화석 인류.
- 솔론어
- 넓은 뜻의 퉁구스어 방언의 하나. 만주의 넌장강(嫩江江) 유역, 후룬베이얼 등지에 사는 솔론족이 사용한다.
- 솽랴오
- 중국 동북부 지린성(吉林省) 서쪽에 있는 도시.
- 수렁이
- → 수시렁이: 수시렁잇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수련의
- 전문의의 자격을 얻기 위하여 병원에서 일정 기간의 임상 수련을 하고 있는 의사. 인턴과 레지던트를 이른다.
- 수렴운
- 기류가 수렴하는 선을 따라서 생기는 기다란 띠 모양의 구름. 기상 위성에서 보내오는 에이티피(ATP) 사진 따위에 의하여 알 수 있다.
- 수령인
- 돈이나 물품을 받아들이는 사람.
- 수로아
- 가마우짓과 새의 하나. 몸의 길이는 암컷이 31cm, 수컷이 35cm이며, 몸은 검은데 등과 죽지에 푸른 자주색 광택이 난다.
- 수륜원
- 대한 제국 때에, 궁내부에 속하여 물방아나 관개(灌漑)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광무 6년(1902)에 두어 광무 8년(1904)에 없앴다.
- 수리아
- 인도의 베다 신화에 나오는 태양신. 일곱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로 하늘을 달리고, 밤의 어둠을 거두어 하계(下界)를 감시한다고 한다.
- 식료유
- 음식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기름. 15℃에서 완전한 액체상(液體狀)이 되며, 참기름·콩기름·낙화생 기름·올리브유·야자유 따위의 식물성 기름과…
- 신라악
- 신라의 음악. 가야금, 향비파, 향피리, 세피리, 대금 따위의 악기를 사용한 가무악(歌舞樂)으로 금척(金尺)·무척(舞尺)·가척(歌尺)의 세…
- 신라어
- 신라의 언어. 원시 한어를 이어받아 형성되었고 중세 국어의 근간이 되었으며 현대 국어의 모체라고 할 수 있다.
- 신라원
- 통일 신라 시대에, 신라 사람이 중국 당나라 신라방에 세운 사찰. 장보고가 세운 적산법화원이 유명하다.
- 실락원
- → 실낙원: 영국의 시인 밀턴이 지은 대서사시.
- 실랑이
- 이러니저러니, 옳으니 그르니 하며 남을 못살게 굴거나 괴롭히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