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내의
- 무명으로 짠 내의.
- 모낭염
- 포도상 구균이 피부의 털구멍에 감염하여 생기는 고름염.
- 모내의
- 털실로 짜거나 뜬 속옷.
- 목내의
- 무명으로 짠 내의.
- 몸높이
- 사람이나 동물이 똑바로 섰을 때에 발바닥에서 머리끝에 이르는 몸의 길이.
- 뫼니에
- 벨기에의 조각가·화가(1831~1905).
- 무남영
- 구한말에, 친군영에 속한 군대. 고종 30년(1893)에 전주에 두었다가 이듬해 없앴다.
- 무녀안
- 조선 시대에, 활인서에 속한 무당의 대장(臺帳). 무녀의 신공(身貢)인 신포세를 받기 위하여 만들었다.
- 무니에
- 프랑스의 철학자(1905~1950). 사회 도덕과 정치에 참여하는 실존주의적 인격주의를 주장하였다.
- 문넘이
- 예전에, 관아에 물품을 바칠 때나 죄수가 옥에 들어갈 때에 문지기가 요구하던 뇌물.
- 문놀이
- 아이들 놀이의 하나. 두 아이가 손을 맞잡고 문을 만들면 다른 아이들이 그 문을 드나들면서 노래를 한다.
- 물너울
- 바다와 같은 넓은 물에서 크게 움직이는 물결.
- 민누에
- 아무 무늬도 없는 누에.
- 밑넓이
- 원기둥, 각기둥, 원뿔, 각뿔 따위의 밑면의 넓이.
- 밑놀음
- 풍물놀이에서, 꽹과리, 징, 장구, 소고 따위로 가락을 치는 놀이.
- 밑놀이
- 풍물놀이에서, 꽹과리, 징, 장구, 소고 따위로 가락을 치는 놀이.
- 미니어처
- 실물과 같은 모양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은 모형(模型).
- 멧누에나비
- → 참나무산누에나방: 산누에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14cm 정도이며, 누런 갈색이고 붉은 고리 무늬가 있다.
- 마나우스
- 브라질 서북부 아마조나스주에 있는 도시. 리우네구르강을 낀 무역항으로 카카오·고무·목재의 집산지이며, 식물원이 유명하다. 주도(州都)이다.
- 마나이즘
- 종교의 기원을 마나(mana)의 관념에서 구하려는 학설.
- 마노유발
- 마노 광물로 만든 손절구. 실험실에서 단단한 광물질 시료를 부술 때 쓴다.
- 마니에르
- 작품의 형식이나 기교에 나타나는 특색의 하나. 자신의 특이성을 강하게 나타내기 위하여 어떤 수법을 습관적으로 반복하거나 모방하는 표현 방법이다.
- 막내아들
- 맨 나중에 낳은 아들.
- 막내아우
- 맨 끝의 아우.
- 만년얼음
- 아주 추운 지방이나 높은 산지에 언제나 녹지 아니하고 얼어 있는 얼음.
- 만년유택
- 송장이나 유골을 땅에 묻어 놓은 곳. 흙으로 둥글게 쌓아 올리기도 하고 돌로 평평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대개 묘석을 세워 누구의 것인지…
- 만능열쇠
- 무엇이든 열 수 있는 열쇠.
- 만능이음
- 두 축이 어느 각도를 유지하여 연결되는 경우에 쓰는 이음매. 두 축 사이의 상대적인 위치나 각도가 변화하여도 전동(傳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말놀음질
- 막대기나 친구들의 등을 말로 삼아 타고 노는 아이들의 놀이.
- 맞놓이다
- 서로 마주 향하게 똑바로 놓이다. ‘맞놓다’의 피동사.
- 며늘아기
- ‘며느리’를 귀엽게 이르는 말.
- 며늘애기
- → 며늘아기: ‘며느리’를 귀엽게 이르는 말.
- 모노아민
- 내부에 아미노기가 하나 들어 있는 화합물.
- 뫼니에르
- 프랑스식 요리의 하나. 생선에 밀가루를 묻혀서 굽는다.
- 무너앉다
- 무너져서 내려앉다.
- 무녀유가
- ‘노랫가락’을 달리 이르는 말.
- 무늬유리
- 표면에 여러 가지 무늬를 새겨 넣은 유리.
- 물놀이장
-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진 곳.
- 물놀이터
-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진 곳.
- 물눌은밥
- 숭늉 속에 들어 있는 눌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