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총 화약을 종이에 싸서 세게 치면 터지도록 만든 아이들의 장난감 총.
딴채 본채와 별도로 지은 집.
딴청 어떤 일을 하는 데 그 일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나 행동.
땀치 → 어치: 까마귓과의 새. 몸의 길이는 34cm 정도이며, 포도색이고 이마와 머리 위는 붉은 갈색이다. 다른 새들의 소리를 잘 흉내 낸다.
땅차 토목 공사에 사용하는 특수 자동차의 하나. 흙을 밀어 내어 땅을 다지거나 지면을 고르고 평평하게 하는 등 도로 공사 따위에 널리 쓴다.
때치 준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며, 붉은 것을 홍때치, 푸른 것을 청때치라 한다.
땡초 → 땡추: 중답지 못한 중을 낮잡아 이르는 말.
떡춤 제주도 굿에서, 무당이 시루떡을 던져 올리며 추는 춤. 시왕을 맞아들이는 의례이다.
떡칠 화장품, 풀, 페인트 따위를 덕지덕지 바르는 일.
떨채 장구의 채편 주법의 하나. 채를 떨어 쳐서 짧은 소리를 연달아 낸다.
떰치 소의 안장 밑에 까는, 짚방석 같은 물건.
떼춤 여러 사람이 무리를 지어 춤을 춤. 또는 그 춤.
똥차 똥을 실어 나르는 차.
똥칠 똥을 묻히는 짓.
뙤창 방문에 낸 작은 창문.
뜰채 물고기 따위를 건져 올릴 때 쓰는 도구. 오구 모양의 그물이 달려 있다.
뜸치 → 떰치: 소의 안장 밑에 까는, 짚방석 같은 물건.
뜸침 침을 꽂고 그 침대를 뜸쑥으로 싼 다음 불을 붙여서 침혈 부위를 덥게 하여 주는 일.
딱총나무 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겹잎인데 톱니가 있다.
땀참봉 땀을 몹시 흘려 후줄근한 상태. 또는 그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뜻 더 보기 (23개) 접기
땡추절 중답지 못한 중들이 있는 절을 낮잡아 이르는 말.
땡추중 중답지 못한 중을 낮잡아 이르는 말.
떡충이 → 떡보: 떡을 매우 좋아하여 즐겨 먹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떨치다 세게 흔들어서 떨어지게 하다.
떼치다 달라붙는 것을 떼어 물리치다.
뙤창문 방문에 낸 작은 창문.
뛰치다 → 뛰다: 있던 자리로부터 몸을 높이 솟구쳐 오르다.
뜬창방 용마루나 중도리 밑에 있는 대공 또는 동자기둥에 건너지른 창방.
뜰층계 뜰에서 마루로 올라가도록 만든 층계.
띠철근 세로 방향의 철근을 일정한 간격으로 둘러싸고 있는, 가로 방향의 보조 철근.
띠철판 띠 모양으로 만든 강판. 농기구, 자동차 및 건축용 부속품 따위에 많이 쓰며, 보통 두께는 0.9~4.5mm, 너비는 19~500mm이다.
딱총새우 딱총새웃과의 갑각류. 몸은 5cm 정도이며 연한 황색이다. 집게발은 좌우 비대칭이며 연한 황색으로, 큰 집게발을 여닫아 ‘딱딱딱’ 소리를 낸다.
딴총박이 총을 따로 꼬아 붙여서 삼은 짚신.
땅채송화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0cm 정도이고 땅 위를 뻗어서 많은 가지를 내며,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없다.
떨쳐입다 드러나게 차려입다.
딱총새웃과 절지동물문 갑각강 십각목의 한 과. 집게발은 비대칭이며, 해변의 모래 진흙에 산다. 딱총새우, 긴발딱총새우 따위가 있다.
떨쳐나서다 어떤 일에 힘차게 나서다.
뛰쳐나가다 힘 있게 밖으로 뛰어나가다.
뛰쳐나오다 힘 있게 밖으로 뛰어나오다.
딱총나무독나방 독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3~4cm이며, 몸은 연한 황색이다. 앞날개 중앙의 앞 가두리 쪽에 갈색 무늬가 있다.
땡추 중답지 못한 중을 낮잡아 이르는 말.
똥창 ‘큰창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똥치 ‘매춘부’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