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배
- 똥똥하게 나온 배.
- 뚜벙
- 난데없이 불쑥.
- 뚝보
- 무뚝뚝한 사람.
- 뛰방
- → 문둔테: 문장부를 끼는 구멍이 뚫린 나무. 주로 두꺼운 널빤지로 되어 있다.
- 뜻밖
- 전혀 생각이나 예상을 하지 못함.
- 띠방
- → 띳방: 널빤지로 만든 울타리나 문 따위에 가로로 대는 띠 모양의 나무.
- 띠밭
- 띠가 잡초와 함께 무성하게 난 땅.
- 띠배
- 바다에서 나는 띠로 엮은 배.
- 띰보
- → 들보: 칸과 칸 사이의 두 기둥을 건너질러 도리와는 ‘ㄴ’ 자 모양, 마룻대와는 ‘十’ 자 모양을 이루는 나무.
- 떡볶이
- 가래떡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여러 가지 채소를 넣고 양념을 하여 볶은 음식. 양념은 간장으로 하기도 하고, 고추장으로 하기도 한다.
- 땀버섯
- 끈적버섯과의 하나. 갓의 지름은 3~4cm이고 원뿔 모양이며, 표면은 황갈색이고 섬유상의 균사가 있다.
- 땅버섯
- 땅에서 나는 버섯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떠보다
- 저울로 물건을 달아 보다.
- 뚝배기
- 찌개 따위를 끓이거나 설렁탕 따위를 담을 때 쓰는 오지그릇.
- 뜸부기
- 뜸부깃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뚝발이
- 한쪽 다리가 짧거나 탈이 나서 뒤뚝뒤뚝 저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딱부리
- 크고 툭 불거진 눈. 또는 그런 눈을 가진 사람.
- 또박또박
- 말이나 글씨 따위가 흐리터분하지 않고 조리 있고 또렷한 모양.
- 뚜벅뚜벅
- 발자국 소리를 뚜렷이 내며 잇따라 걸어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뜸북뜸북
- 뜸부기가 우는 소리.
- 따발총
- 탄창이 똬리 모양으로 둥글납작한 소련제 기관 단총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따배기
- 곱게 삼은 짚신.
- 따버꾸
- 풍물놀이에서, 수버꾸 혼자 벌이는 곡예.
- 따비밭
- 따비로나 갈 만한 좁은 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