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부
- 부처가 열반한 지 백 년 뒤 전통 불교에 반대하여 나타난 혁신파.
- 덕정비
- 관리의 덕정을 칭송하기 위하여 세운 비석.
- 덧장벽
- 장벽 위에 더 쌓은 장벽.
- 덧지붕
- 지붕 물매를 잡기 위하여 서까래를 덧대어 꾸민 지붕.
- 도장밥
- 도장을 찍는 데 쓰는 붉은빛의 재료. 솜 같은 물건에 아주까리기름과 진사(辰沙)를 넣어 만든다.
- 도제법
- 1563년 영국의 엘리자베스 시대에 제정된 산업 규제법. 농촌 공업을 억제하고 도시 공업을 보호하였으며 노동 시간, 임금 규정 따위를 정하였다.
- 도주병
- 자기가 속한 병영에서 무단으로 빠져나와 도망하거나 복귀하지 않는 병사.
- 도짓밭
- 한 해 동안에 곡식을 얼마씩 내기로 하고 빌려 부치는 밭.
- 독주부
- 관현악을 비롯한 합주 음악에서, 한 개의 악기로 연주하는 부분.
- 돈전병
- 동전 모양으로 생긴 전병.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동전 모양으로 동글납작하게 빚은 후 잘게 썬 대추를 박아 만든다.
- 돌제비
- 심마니들의 은어로, ‘다람쥐’를 이르는 말.
- 돌중방
- 골목 어귀에 문지방처럼 가로질러 놓은 돌.
- 동자박
- 부엌일을 할 때에 쓰는 바가지.
- 동작빈
- → 둥쭤빈: 중국의 고고학자(1895~1963). 자는 언당(彦堂).
- 동적부
- 행정 구역인 동(洞) 안에 사는 사람들의 신상에 관한 기록을 적어 둔 장부.
- 동접배
- 같은 곳에서 함께 공부한 벗.
- 돼지발
- 은어로, ‘권총’을 이르는 말.
- 둔전병
- 변경에 주둔·정착시켜 평상시에는 농사를 짓게 하고, 전시에는 전투병으로 동원하였던 군사.
- 뒤재비
- → 드잡이: 가마를 메는 사람의 어깨를 쉬게 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이 양옆에서 들장대로 가마채를 받쳐 들고 가는 일. 또는 그렇게 하는 사람.
- 등잔불
- 등잔에 켠 불.
- 돼지벌레
- 잎벌렛과의 딱정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다정불심
- 정이 많고 자비로운 마음.
- 다중방송
- 라디오나 텔레비전 방송의 한 가지 양식.
- 다중번역
- 기계 번역에서, 여러 언어를 한꺼번에 번역하는 일.
- 다짐바닥
- 흙, 석회, 모르타르 반죽 따위를 다져 바른 바닥.
- 닥장버들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관목.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피침 모양이다.
- 단조범위
- 금속을 두들기거나 눌러서 필요한 형체로 만드는 것이 가능한 온도의 범위.
- 담즙배설
- 물질이 쓸개즙을 통하여 체외로 배설되는 일.
- 당좌비율
- 당좌 자산의 합계액을 유동 부채의 합계액으로 나눈 백분율. 기업 유동성의 지표로 이용된다.
- 당지방질
- 당이 들어 있는 복합 지질(複合脂質)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닻줄바리
- 바릿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누런 갈색인데 네 줄의 검은 갈색 세로띠가 있다. 한국의 남해, 일본,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 대자본가
- 큰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근로자를 고용하여 이윤을 얻는 사람.
- 대잠병기
- 적의 잠수함을 탐지·발견·공격하는 데에 쓰는 무기. 레이다, 자기 탐지기 외에 잠수함 공격용 특수 폭탄, 기관총, 로켓포 따위가 있다.
- 대장법수
- 중국 명나라 때에, 중 적조(寂照)가 황제의 명에 따라 편찬한 불교 서적.
- 대적방조
- 적에 대하여 중립국에서 방조하는 일.
- 대전별감
- 임금이 거처하는 곳에서 임금의 심부름을 하던 벼슬.
- 대접받침
- 기둥 위를 장식하며 공포를 받치는 넓적하고 네모진 나무.
- 대접붙이
- 술을 대접으로 마시는 사람이란 뜻으로, 술을 지나치게 자주 마시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대중발락
- 여러 사람의 의견에 따라 결정하여 발표하는 일.
- 대지분석
- 대지 계획에 필요한 대지 조건, 즉 대지의 물리적 현상 및 규모, 지표면, 수리, 지질, 기상, 경관 따위 자연조건과 인근 대지 및 주변의…
- 도장불가
- 남을 칼로 해치거나 몽둥이로 치지 않음. 또는 그런 일을 해서는 안 됨.
- 도조바리
- 말이나 소의 등에 도조를 실어 나르는 일. 또는 그 실어 나르는 짐.
- 도진별장
- 조선 시대에, 나루터를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종구품 벼슬. 영조 때 도승을 고친 것이다.
- 독자배기
- 독을 굽는 가마에서 구워 만든 자배기.
- 돈점박이
- 몸에 돈짝만 한 점들이 박혀 있는 말.
- 돈조반니
- 모차르트가 작곡한 2막의 오페라. 다 폰테가 에스파냐의 돈 후안 전설에서 취재하여 대본을 쓴 것으로, 1787년에 프라하에서 처음 상연하였다.
- 돈증보리
- 어떠한 기회에 단번에 깨달음을 얻음.
- 돈증불과
- 어떠한 기회에 단번에 깨달음을 얻음.
- 동자보살
- 사내아이가 죽어서 된 귀신이 내린 점쟁이. 또는 그런 무당.
- 동자부처
- 사람의 두 어깨에 있다는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