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지질
- 당이 들어 있는 복합 지질(複合脂質)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당직자
- 당의 직책을 맡은 사람.
- 대자재
- 속박이나 장해를 전혀 받지 않고 어떤 일이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큰 역량. 또는 그런 경지.
- 대작자
- 남을 대신하여 물건을 만들거나 글을 짓는 사람.
- 대작전
- 큰 작전.
- 대잠전
- 적의 잠수함에 대하여 벌이는 싸움.
- 대장정
- 멀고 먼 길. 또는 그런 노정.
- 대장준
- 신문이나 대형 인쇄면을 조판한 뒤에 박아 낸 대장에 대하여 교정을 보아 놓은 종이를 가지고 다시 대어 보는 교정.
- 대장지
- 보통 장지보다 특별히 더 큰 장지.
- 대장질
- 우두머리 노릇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대저조
- 사리 때에 조수가 제일 낮게 내려간 때의 해수면. 한 달에 두 번씩 있다.
- 대적정
- 여래가 드는 선정(禪定). 모든 산란한 마음을 없애고 도달한, 몸에 괴로움이 없는 편안한 상태를 이른다.
- 대전제
- 삼단 논법에서, 대개념을 포함한 전제. 결론의 술어를 포함하며, 추론에 있어서 결론의 기초가 되는 판단을 나타낸다.
- 대접전
- 전력이 비슷하여 좀처럼 승부가 나지 않는 큰 싸움.
- 대접젖
- 아래로 처지지 않고 대접을 엎어 놓은 것처럼 생긴 여자의 젖무덤.
- 대접주
- 동학(東學)의 대단위 조직인 포(包)의 책임자. 1893년에 도접주로 고쳤다.
- 대정자
- 서양 글자의 활자체의 하나. 정자로 된 큰 글자로, 흔히 인쇄물의 글귀 첫머리에 쓴다.
- 대제전
- 큰 규모로 열리는 문화, 예술, 체육 따위의 행사.
- 대조전
- 서울 창덕궁 안에 있는 내전(內殿)을 겸한 침전(寢殿).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창덕궁 대조전’이다.
- 대종중
- 5대 이상의 선조에서 갈린 자손들의 집안.
- 대주자
- 야구에서, 누상(壘上)에 나가 있는 주자를 대신하여 주자가 된 사람. 보통 발이 빠르고 주루(走壘) 플레이에 능한 사람이 한다.
- 대주제
- 푸가에서, 제1성부가 주제를 제시하고, 그것이 제2성부에서 응답될 때에, 제1성부가 주제에 이어서 응답에 대하여 연주하는 부분.
- 대주주
- 한 회사의 주식 가운데 많은 몫을 가지고 있는 주주.
- 대지주
- 지주 가운데서도 토지를 많이 소유한 사람.
- 대진재
- 큰 지진으로 인한 재해.
- 덕진진
- 조선 시대에, 강화 해협을 지키던 요새. 신미양요·병인양요 때의 격전지로,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덕성리에 있다.
- 도자장
- 칼을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도자전
- 작은 칼과 패물 따위를 파는 가게.
- 도장제
- 조선 중기 이후에, 궁방에 소속된 사궁방전의 관리·운영을 도장, 궁차(宮差) 따위의 중간 기구를 통하여 수행하게 하던 제도.
- 도장지
- 오랫동안 자는 눈으로 있다가 어떤 영향으로 나무가 잘 자라지 아니할 때에 터서 세차게 뻗어 나가는 가지.
- 도장집
- 도장을 돈을 받고 새겨 주는 가게.
- 도적잠
- 자야 할 시간이 아닌 때에 남의 눈에 띄지 않도록 몰래 자는 잠.
- 도적질
-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빼앗는 짓.
- 도전장
- 상대에게 정면으로 맞서 싸우고자 하는 뜻을 적어 보내는 글.
- 도접주
- 동학에서, 접 조직을 총괄하여 지도하던 직책. 1893년에 대접주를 고친 것이다.
- 도제조
- 조선 시대에, 승문원, 봉상시, 사역원, 훈련도감 따위의 으뜸 벼슬. 정승이 겸임하거나 정승을 지낸 사람을 임명하였으나, 실무를 보지는 않았다.
- 도조제
- 일정한 도조를 내고 남의 땅을 부치던 제도.
- 도종지
- 여러 종류의 도법(道法)을 닦아서 중생을 제도하는 보살의 지혜.
- 도주자
- 법이나 규칙 따위를 어기고 쫓겨 달아나는 사람.
- 도주죄
- 형법에서, 체포 또는 구금된 사람이 도망함으로써 이루어지는 범죄.
- 독재자
- 모든 일을 독단적으로 판단하여 처리하는 사람.
- 독직죄
- 공무원이 지위나 직무를 남용하여 저지르는 죄. 직권 남용죄, 직무 위배죄, 뇌물죄 따위가 있다.
- 돌자재
- 돌이나 바위를 일정한 규격으로 자르거나 깨뜨리거나 물리적 변화를 주어 만든 자재.
- 동자정
- 문틀이나 교란(交欄) 같은 곳에 박는 아주 작은 못.
- 동자주
- 들보 위에 세우는 짧은 기둥. 상량(上樑), 오량(五樑), 칠량(七樑) 따위를 받치고 있다.
- 동자중
- 나이가 어린 승려. 동자삭발을 한 승려를 이른다.
- 동자질
- 부엌에서 밥 짓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동작자
- 어떤 동작을 하는 사람.
- 동재질
- → 동자질: 부엌에서 밥 짓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동적전
- 조선 시대에, 서울의 동쪽에 있던 적전(籍田). 종묘사직의 제사에 쓸 곡식을 심던 논밭으로, 지금의 동대문구 전농동에 있었다.
- 동정자
- 동정하는 사람.
- 동정지
- ‘굴정지’의 전 용어.
- 동정질
- 동정을 구하는 짓.
- 동조자
- 남의 의견이나 일에 뜻을 같이하고 지지하는 사람.
- 동주조
- 같은 음을 으뜸음으로 한 장조와 단조와의 관계조.
- 동죽젓
- 동죽으로 담근 젓.
- 동지자
- 뜻을 같이하는 사람.
- 동지점
- 춘분점(春分點)에서 황도(黃道)를 따라 서쪽으로 90도 되는 점.
- 동지죽
- 동짓날에 찹쌀 새알심을 넣고 쑤어 먹는 팥죽. 액을 막고 잡귀를 쫓는다고 하여 대문에도 뿌린다.
- 돼지죽
- 돼지에게 주는, 죽같이 걸쭉하게 만든 먹이.
- 돼지쥐
- 기니피그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쥐와 비슷하나 주둥이와 꼬리가 짧고 귀는 둥글고 짧다.
- 두지정
- 지주가 소작인을 입회시키고 벼의 수확 예상량을 협정하여 정하는 도조.
- 뒤적질
- 물건 따위를 이리저리 들추며 뒤지는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