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자연
- 넓고 큰, 위대한 자연.
- 대자율
- 물질의 자기화의 세기와 자기장 세기의 비율.
- 대장암
- 큰창자에 생기는 암. 변비와 설사를 되풀이하고 대변에 혈액이나 점액이 섞여 나온다.
- 대장염
- 대장에 생기는 염증. 아랫배가 아프며 설사가 잦고 대변에 혈액이나 점액이 섞이며 배변 후에 불쾌감이 따른다.
- 대장유
- 방광경에 속하는 혈. 제4허리뼈 극상 돌기와 제5허리뼈 극상 돌기 사이에서 양옆으로 각각 두 치 되는 곳이다.
- 대장인
- 대장이 가지던 도장.
- 대장일
- 수공업적인 방법으로 쇠를 달구어 연장 따위를 만드는 일.
- 대저울
- 대에 눈금이 새겨져 있고, 추가 매달려 있는 저울. 접시나 고리에 물건을 얹고 추를 대의 이쪽저쪽으로 움직여 평형을 이루도록 하여 무게를 잰다.
- 대전어
-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고 전어와 비슷하나, 몸이 높고 머리가 짧으며 배는 은백색이다.
- 대전음
- 순정조 음계에서, 음정이 넓은 쪽의 온음. 9대 8의 진동수비(振動數比)를 가진 온음이다.
- 대전의
- 신라에서 둔, 대일임전의 으뜸 벼슬. 경덕왕 때 대도사를 고친 것으로, 위계는 나마(奈麻)에서 사지(舍知)까지이다.
- 대종이
- 예전에, 어린 대나무의 섬유를 원료로 하여 만든 얇은 종이. 종이 질이 좋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데 많이 썼다.
- 대주어
- 주어가 두 개인 문장에서 기본이 되는 주어. ‘노루가 꼬리가 짧다.’에서 ‘노루가’ 따위이다.
- 대증약
- 겉으로 나타난 질병의 증세만을 완화·치료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약. 발열에 대하여 해열제를 쓰는 따위가 이에 속한다.
- 더저우
- 중국 산둥성(山東省)의 서북부에 있는 도시. 대운하(大運河)에 면하고 있으며 진푸(津浦), 더스(德石) 두 철도가 만나는 곳이다.
- 덴중이
- → 덴둥이: 불에 데어서 얼굴이나 몸에 상처가 많이 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도자율
- 자성체가 자기화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물질 상수(常數). 자기력선속 밀도와 자기장의 세기와의 비(比)로 나타낸다. 자기화율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 도장원
- 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 또는 그런 사람.
- 도쟁이
- → 칼갈이: 칼을 갈아 날을 세우는 일.
- 도전율
- 도체에 흐르는 전류의 크기를 나타내는 상수. 전기 저항률의 역수이며 그 값은 온도가 상승하면 금속에서는 감소하고 반도체에서는 증가한다.
- 도정업
- 남의 곡식을 찧거나 쓿어 주는 직업.
- 도정역
- 신라 때에, 공무로 출장 중인 벼슬아치에게 숙박 따위의 편의를 제공하던 관아. 또는 그런 제도. 경덕왕 때 경도역을 고친 것이다.
- 도중역
- 길을 가는 중간에 있는 역.
- 도짐이
- 가마에서 도기를 구울 때 도기를 놓는 받침.
- 독작용
- 건강이나 목숨에 해가 되는 작용.
- 독점욕
- 독차지하려는 욕망.
- 독진읍
- 예전에, 진영(鎭營)이 하나만 있던 읍.
- 돈종이
- 지폐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종이.
- 돈지유
- 돼지의 지방 조직에서 나온 흰색의 반고체를 정제한 기름. 비누의 원료나 피혁유(皮革油) 따위로 쓴다.
- 돌잡이
- 첫돌에 돌상을 차리고 아이에게 마음대로 골라잡게 하는 일.
- 돌장이
- 돌을 다루어 물건을 만드는 사람.
- 돌재악
- → 자갈: 강이나 바다의 바닥에서 오랫동안 갈리고 물에 씻겨 반질반질하게 된 잔돌.
- 돌쟁이
- 첫돌이 된 아이. 또는 그만한 시기의 아이.
- 돗짚요
- 마루방에 까는 일본식 돗자리. 속에 짚을 5cm가량의 두께로 넣고, 위에 돗자리를 씌워 꿰맨 것으로, 보통 너비 석 자에 길이 여섯 자 정도의…
- 동작업
- 봄철에 짓는 농사.
- 동작연
- 동작와로 만든 벼루.
- 동작와
- 중국 삼국 시대에, 조조가 쌓은 동작대(銅雀臺)의 지붕을 이었던 기와.
- 동족애
- 같은 동족으로서 서로에게 느끼는 사랑.
- 동족어
- 같은 어근을 공통으로 갖고 있는 단어들.
- 동쥐앙
- 프랑스의 극작가 몰리에르가 지은 산문 희곡.
- 동지애
- 목적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끼리의 사랑.
- 돼지울
- → 돼지우리: 돼지를 가두어 기르는 곳.
- 되잡이
- → 말감고: 곡식을 팔고 사는 시장판에서 되질하거나 마질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던 사람.
- 되장이
- → 말감고: 곡식을 팔고 사는 시장판에서 되질하거나 마질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던 사람.
- 된지읒
- 되게 발음되는 지읒 소리. ‘ㅶ’, ‘ㅉ’ 따위의 발음이다.
- 두정안
- 원구류, 경골어류, 뱀거북류 따위의 척추동물 사이뇌 위에 솟아 있는 작은 부분. 시각 기관의 구실을 한다.
- 두정엽
- 대뇌 반구의 가운데 꼭대기. 피부·심부 감각과 미각의 중추가 있고, 그 뒤쪽에는 지각·인지·판단 따위에 관한 연합 구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