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부
- 도서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부서.
- 도선배
- 주로 항구 안에서, 출입하는 선박을 안전한 수로(水路)로 인도하는 배.
- 도선법
- 배의 안전 운항 및 항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만든 법률. 도선사의 면허와 도선 구역에서의 배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 도솔봉
-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과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사이에 있는 산. 도의 경계를 이루며, 서쪽으로 단양 팔경이 있다. 높이는 1,314미터.
- 도승법
- 고려·조선 시대에, 백성이 출가(出家)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하여 승려가 되려는 자에게 일정한 대가를 받고 허가장을 내주던 제도.
- 도시법
- 그림이나 도표로 그려 보이는 방법이나 수법.
- 도시병
- 도시의 과밀 상태에서 일어나는 공해나 교통 혼잡, 불량한 근로 조건 따위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하여 생기기 쉬운 정신 질환.
- 도시부
- 백제 때에, 외관 십부에 속한 중앙 관아.
- 도식병
- 사물이 뒤죽박죽 거꾸로 보이는 병.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셔서 몹시 취하였을 때 생긴다.
- 도심부
- 도시의 중심 부분. 또는 그 지대.
- 독사뱀
- 이빨에 독이 있어 독액을 분비하는 뱀.
- 독서반
- 독서를 목적으로 조직한 반.
- 독서법
- 책을 읽는 방법. 다독, 속독, 정독 따위가 있다.
- 독성분
- 독기가 있는 성분.
- 독송법
- 소리 내어 읽어서 외우는 방법.
- 독순법
- 입술이 움직이는 모양을 보고 상대편이 하는 말을 알아내는 방법.
- 돈세법
- ‘톤세법’의 음역어.
- 돌심보
- 속을 겉으로 드러내지 아니하는 냉정한 마음보. 또는 그런 사람.
- 동산빗
- 조선 시대에, 궁중의 정원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태조 3년(1394)에 상림원(上林園)으로 고치고, 세조 12년(1466)에 장원서로 고쳤다.
- 동상방
- 대청이 남쪽을 향하여 있고 안방이 왼쪽에 있는 집.
- 동서반
- 동반(東班)과 서반(西班)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동시범
- 형법에서, 두 사람 이상이 공동 실행의 의사가 없이 우연히 같은 때, 같은 장소에서 저지른 범죄. 원칙적으로 각각 단독범이 된다.
- 된서방
- 몹시 까다롭고 가혹한 남편.
- 뒷수발
- 뒤에서 표 나지 않게 보살펴 돕는 일.
- 득승병
- 승리를 거둔 병사.
- 등사본
- 등사기로 찍어서 만든 책이나 인쇄물.
- 등산병
- 높은 산에 올라갔을 때 낮아진 기압 때문에 일어나는 병적 증상.
- 등산복
- 등산할 때에 입는 옷.
- 다색벚꽃버섯
- 벚꽃버섯과의 버섯. 갓의 지름은 5~12cm로 처음에는 둥근 모양이나 점차 평평하게 퍼진다.
- 도수분포
- 측정값을 몇 개의 계급으로 나누고 각 계급에 속하는 수치의 출현 도수를 조사하여 나타낸 통계 자료의 분포 상태.
- 도시바람
- 교외로부터 도심을 향하여 부는 도시 특유의 바람. 도시의 기온이 높아 교외로부터 저온의 공기가 흘러 들어오기 때문에 생긴다.
- 된새바람
- 뱃사람들의 말로, ‘동북풍’을 이르는 말.
- 두샛바람
- 동동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 다사분주
- 여러 가지로 일이 많아 몹시 바쁨.
- 다색부표
- 표면을 두 가지 색 이상으로 칠한 부표.
- 다소불계
- 많고 적음을 헤아리지 아니함.
- 단생보험
- 어떤 계약의 피보험자가 한 사람인 생명 보험.
- 단선보표
- 곡의 리듬만을 적을 수 있게 한 줄의 가로선으로 된 보표. 음률이 없는 장구나 북, 소고 따위의 타악기용 악보에 쓴다.
- 단속밸브
- 유체(流體)의 흐름에 대하여 직각으로 여닫는 구조로 된 밸브.
- 단순박자
- 2박자, 3박자처럼 강약의 배치가 가장 단순한 박자. 현재는 4박자도 그 중요성과 기본적 가치로 보아 홑박자에 넣고 있다.
- 단순반응
- 욕구 불만이나 갈등에 빠졌을 때, 상황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충동적, 직관적으로 반응하는 것.
- 단순변수
- 하나의 변수에 하나의 데이터만을 기억할 수 있는 변수. 첨자(添字)를 갖지 않는다.
- 단순비료
- 한 가지 영양소가 주성분으로 들어 있는 비료.
- 단식부기
- 일정한 법칙을 갖지 않고 다른 각 계정과 관련 없이 기록자가 임의로 단순한 각종 장부를 기입하는 일.
- 단신보도
- 짤막한 형식의 보도.
- 단신복엽
- 겹잎의 하나. 잎사귀가 단 하나여서 홑잎 같으나 잎자루에 마디가 있다. 귤잎 따위가 있다.
- 달생비서
- 황찬(黃瓚)이 지은 의학서. 임산부를 위한 것으로 산전·산후의 조리 따위를 기술하였다. 2권 1책.
- 당산벌임
- 경기 농악의 판굿에서, 농악대원이 모두 오른쪽으로 돌고 나서 앞쪽을 벌려 ‘ㄷ’ 자 꼴로 늘어서서 하는 놀이.
- 당상보검
- 임금 곁에서 보검을 받들고 서던 당상관. 또는 그 보검.
- 대상부동
- 조금도 비슷하지 않고 아주 다름.
- 대상부전
- 심장이 몸에 필요한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
- 대상분지
- 띠 모양으로 좁고 길게 이루어진 분지. 흔히 단층곡이 깎여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