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로
- 대상(隊商)들이 다니는 길.
- 대상론
- 정신 작용이 지향하는 대상의 본질을 연구하는 학문.
- 대서료
- 서류 작성 따위를 대신하여 준 값으로 치르거나 받는 돈.
- 대소렴
- 대렴(大殮)과 소렴(小殮)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승론
- 대승 불교의 이론.
- 대승리
- 겨루어서 크게 이김. 또는 그런 승리.
- 댁사람
- 큰 살림집에 친밀하게 자주 드나드는 사람.
- 덥수룩
- ‘덥수룩하다’의 어근.
- 데생력
- 형태, 명암을 주로 하여 단색으로 그림을 그리는 능력.
- 데세르
- 말랑하게 구운 비스킷류의 양과자.
- 도사령
- 각 관아에서 심부름을 하던 사령의 우두머리.
- 도사리
- 못자리에 난 어린 잡풀.
- 도선료
- 도선사가 도선한 대가로 받는 돈.
- 도설리
- 조선 시대에, 내시부에 속하여 궁궐의 음식을 주관하는 일을 맡아보던 설리들의 우두머리.
- 도섭리
- → 도설리: 조선 시대에, 내시부에 속하여 궁궐의 음식을 주관하는 일을 맡아보던 설리들의 우두머리.
- 도수로
- 물을 끌어들이는 길.
- 도시리
- 심마니들의 은어로, ‘길’을 이르는 말.
- 도시림
- 한 도시 안에 도시의 기능이 원활히 발휘되도록 환경을 보전하는 삼림.
- 독살림
- 부모 형제나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아니하고 따로 벌인 살림.
- 독서력
- 책을 읽어서 이해하고 즐기는 능력.
- 독서루
- 책을 읽기 위하여 지은 누각.
- 돈소리
- 돈에 대하여 자꾸 하는 말.
- 돌사람
- 무덤 앞에 세우는, 돌로 만든 사람의 형상. 왕릉이나 지체 높은 사람의 무덤 앞에 세우며, 문석인·무석인·동자석 따위가 있다.
- 돌소리
- 돌이 부딪치거나 깨지는 소리.
- 동사리
- 동사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 대개 갈색이다. 각 지느러미는 짧고 배지느러미는 합쳐져 있지는 않으나 빨판을 이룬다.
- 동상례
- 혼례가 끝난 뒤에 신붓집에서 신랑이 친구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일.
- 동시루
- → 옹달시루: 떡이나 쌀 따위를 찌는 데 쓰는 작고 오목한 질그릇.
- 되수리
- → 됫밑: 곡식을 되로 되고 난 뒤에 조금 남은 분량.
- 된서리
- 늦가을에 아주 되게 내리는 서리.
- 된소리
- 후두 근육의 긴장도를 높이면서 기식이 거의 없이 내는 자음. ‘ㄲ’, ‘ㄸ’, ‘ㅃ’, ‘ㅆ’, ‘ㅉ’ 따위의 소리이다.
- 된시름
- 몹시 심한 시름.
- 두숙류
- 씨를 식용하는 콩과의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땅콩, 완두, 콩, 팥 따위가 있다.
- 뒤설레
- 서두르며 수선스럽게 구는 일.
- 뒷사람
- 뒤에 있는 사람. 또는 나중에 온 사람.
- 뒷소리
- 일이 끝난 뒤에 뒷공론으로 하는 말.
- 들사람
- 들에서 일을 하는 사람.
- 등사랑
- 고려 시대에 둔, 정구품 하(下) 문관의 품계.
- 등산로
- 등산할 수 있도록 나 있는 길.
- 덕스럽다
- 보기에 어질고 너그러운 데가 있다.
- 독수리자리
- 궁수(弓手)자리의 북쪽에 있는 독수리 모양의 별자리. 알파성(α星)은 견우성이며, 우리나라에서는 9월 저녁 무렵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독수리팔랑나비
- 팔랑나빗과의 곤충.
- 다사롭다
- 따뜻한 기운이 조금 있다.
- 다사리다
- → 다스리다: 국가나 사회, 단체, 집안의 일을 보살펴 관리하고 통제하다.
- 다스리다
- 국가나 사회, 단체, 집안의 일을 보살펴 관리하고 통제하다.
- 다시래기
- 전라남도 진도에서 전승되는 장례 풍속. 출상(出喪) 전날 밤에 상가에서 노래와 춤과 재담으로 상주를 위로하는 놀이이다.
- 단사리별
- 흰 설탕과 뜨거운 증류수를 65대 35의 비율로 섞어 만든 시럽. 빛깔과 냄새가 없으며, 약제의 조미료로 쓴다.
- 대사롭다
- → 대수롭다: 중요하게 여길 만하다.
- 대수롭다
- 중요하게 여길 만하다.
- 덧실리다
- 실린 위에 더 실리다. ‘덧싣다’의 피동사.
- 데시리터
- 미터법에 의한 부피의 단위. 1데시리터는 1리터의 10분의 1이다. 기호는 dL, dl.
- 도사리다
- 두 다리를 꼬부려 각각 한쪽 발을 다른 한쪽 무릎 아래에 괴고 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