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백숙
- 닭을 끓는 물에 잠깐 넣었다가 건져 내서 내장을 빼고 맹물에 통째로 푹 삶은 음식. 흔히 영계를 쓴다.
- 담박성
- 담박한 성질.
- 담백색
- 연한 흰색.
- 담뱃세
- 담배를 전매하지 아니하는 나라에서 담배를 생산하고 판 소득에 대하여 매기어 받는 세금.
- 담뱃순
- 담배의 길게 돋은 싹.
- 담벽색
- 엷은 푸른색.
- 답변서
- 묻는 말에 대하여 밝혀 답하는 글.
- 당백사
- 예전에, 중국에서 만든 흰 명주실.
- 당보수
- 척후(斥候)의 임무를 맡아보던 군사.
- 당비상
- 예전에, 중국에서 들여온 비상을 이르던 말.
- 대반상
- 전통 혼례에서, 대반의 역할을 하는 사람을 위하여 차린 음식상.
- 대반석
- 큰 바위.
- 대방상
- 큰 상여. 예전에는 삼공(三公)과 구경(九卿)만이 쓸 수 있었다.
- 대배심
- 배심 제도에서, 정식 기소(起訴)를 위하여 하는 배심.
- 대백색
- 흰빛을 띤 색깔.
- 대변선
- 조선 후기에,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연해 요충지에 대기하던 군선.
- 대보살
- 불도를 수행하는 보살 가운데 높은 지위에 오른 보살.
- 대복시
- → 태복시: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칭이 사복시(司僕寺)와 번갈아 여러 번 바뀌었다.
- 대본산
- 총본사 아래에 있거나 독립적으로 같은 종지(宗旨)의 작은 말사를 통할하는 큰 절.
- 대본소
- 돈을 받고 책을 빌려주는 곳.
- 대봉산
- 평안북도 초산군 강면과 벽동군 가별면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149미터.
- 대부서
- 분량이 많고 부피가 큰 책.
- 대부석
- 탑의 기단, 중앙 부분을 이루는 돌 위에 덮는 돌.
- 대부시
- 고려 시대에, 궁중의 재화(財貨)를 맡아보던 관아. 문종 때 설치되었으며, 외부시·내부사·대부감·내부시 따위로 명칭을 자주 고쳤다.
- 대분수
- 정수와 진분수의 합으로 이루어진 수.
- 대비생
- 예전에, 나라나 학교에서 학비를 빌려주어서 공부하던 학생.
- 덤불숲
- 덤불이 들어찬 수풀.
- 덧버선
- 버선 위에 겹쳐 신는 큰 버선.
- 데브스
- 미국의 노동 운동가(1855~1926).
- 도반수
- 조선 후기에, 보부상 조합에서 조를 거느리던 우두머리.
- 도발성
- 남을 집적거려 일이 일어나게 하는 성질.
- 도백색
- 분홍색을 약간 띤 흰색.
- 도벽사
- 건축 공사에서 벽이나 천장, 바닥 따위에 흙, 회, 시멘트 따위를 바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도본사
- 대종교의 도 단위 기관. 전리가 맡아본다.
- 도봉산
- 서울특별시와 의정부시 경계의 서남쪽에 있는 산. 산 전체가 큰 바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경치가 아름답다. 높이는 740미터.
- 도봉색
- 조선 시대에, 각 고을에서 조세를 받아들이는 일을 맡아보던 부서.
- 도부서
- 고려 시대에, 병선과 수군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중앙 관아. 충렬왕 24년(1298)에 설치하여 공양왕 2년(1390)에 사수시로 고쳤다.
- 도부수
- 큰 칼과 큰 도끼로 무장한 군사.
- 돈바스
- 우크라이나 동남부와 러시아 서남부 일대의 분지와 그 주변 지역을 이르는 말.
- 돈방석
- 매우 많은 돈을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병사
- 급환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죽음.
- 돌발사
- 뜻밖의 갑작스러운 죽음.
- 돌발성
- 예측할 수 없게 갑자기 일어나는 성질이나 특성.
- 돌보습
- 돌로 만든 보습.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 농기구의 하나이다.
- 동반성
- 쌍성(雙星)에서 밝기가 주성(主星)보다 어두운 별.
- 동방삭
- 중국 전한(前漢)의 문인(B.C.154?~B.C.93?). 자는 만천(曼倩). 해학·변설(辯舌)·직간(直諫)으로 이름이 났다.
- 동백산
- 함경남도 장진군 신남면과 평안남도 대흥군 소백면 사이에 있는 산. 낭림산맥에 속하며, 대동강이 시작하는 곳이다. 높이는 2,094미터.
- 동부새
- 농가에서, ‘동풍’을 이르는 말.
- 된빔실
- 꼬임이 많은 실.
- 두보살
- 아미타불의 협시(脇侍) 보살인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
- 두부살
- 피부가 희고 무른 살. 또는 그런 체질을 가진 사람.
- 두부선
- 두부에다 다진 고기를 섞고 양념을 넣어 버무린 후, 증편틀에 젖은 베 보자기를 깔고 증편 안치듯이 하여 석이, 실고추, 잣 따위를 얹어 찐…
- 뒤법석
- 여럿이 몹시 소란스럽게 떠듦.
- 드뷔시
- 프랑스의 작곡가(1862~1918). 바그너와 상징파 시인의 영향으로 몽환(夢幻)의 경지를 그리는 인상파 음악을 창시하였다.
- 등배수
- 공통되는 배수를 가진 몇 개의 수의 하나.
- 등변선
- 일기도에서 기압, 기온 따위의 기상 요소의 변화하는 정도가 같은 지점을 연결하여 나타낸 선.
- 등복선
- 지구의 표면 위에서 지구 자기의 복각(伏角)이 같은 여러 지점을 이은 선.
- 등부선
- 선박 등기부에 등기된 배. 20톤 이상인 배는 선박 등기법에 따라 등기하여야 한다.
- 등분선
- 한 각을 서로 같은 각도를 갖는 몇 개의 각으로 나누는 반직선.
- 디비시
- 관현악의 모음 악보에서 하나의 악기군을 두 개 이상의 그룹으로 나누어 연주하는 일. 각기 다른 성부를 담당한다.
- 더부살이
- 남의 집에서 먹고 자면서 일을 해 주고 삯을 받는 일. 또는 그런 사람.
- 돔발상어
- 돔발상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40cm 정도이며, 푸른 갈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