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뱃갑
- 담배를 담아 두는 작은 갑. 또는 담배를 포장한 갑.
- 담뱃값
- 담배의 가격.
- 담뱃귀
- 담뱃잎을 마지막으로 딸 때, 잎자루에 붙여서 함께 떼어 내는 줄기의 부분. 담뱃잎을 엮기 위한 것이다.
- 담보국
- 보장 조약에서, 보호 의무를 지는 나라.
- 담보금
- 민법에서, 담보자가 담보로 제공하는 돈.
- 당보군
- 척후(斥候)의 임무를 맡아보던 군사.
- 당보기
- 조선 시대에, 적군의 동정을 살피고 경보(警報)를 내릴 때에 쓰던 군기. 누런색의 깃발로, 밤에는 등불을 달고 신호를 식별하게 하였다.
- 당분간
- 앞으로 얼마간. 또는 잠시 동안.
- 대방가
- 문장이나 학술이 뛰어난 사람.
- 대방군
- 중국 후한(後漢) 헌제(獻帝) 때에, 공손강이 옛 진번 땅에 설치한 군. 고구려 미천왕 14년(313)에 낙랑이 멸망한 뒤 고구려에 병합되었다.
- 대법관
- 대법원의 구성원으로 사법권을 행사하는 법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국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하며 임기는 6년이다.
- 대베개
- 대로 만든 베개.
- 대변기
- 똥을 누는 데 쓰는 그릇.
- 대부감
- 고려 시대에, 궁중의 재화(財貨)를 맡아보던 관아. 공민왕 5년(1356)에 내부시를 이 이름으로 고쳤다가 11년에 다시 내부시로 고쳤다.
- 대부계
- 은행 따위의 금융 기관에서 대부에 관한 업무를 맡아보는 계(係).
- 대부금
- 이자와 기한을 정하고 빌려주는 돈.
- 대불경
- 대단히 큰 무례. 특히 왕실(王室)에 대한 불경을 이르는 말이다.
- 대비각
- 관세음보살을 모신 법당.
- 대비과
- 조선 시대에, 3년에 한 번씩 베풀던 과거(科擧). 일종의 식년시로, 선조 36년(1603)에 처음으로 두었다.
- 대비구
- 나이가 많고 덕이 높은 비구.
- 덕불고
-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다는 뜻으로, 남에게 덕을 베풀며 사는 사람은 언젠가는 반드시 세상에서 인정을 받게 됨을 이르는 말.
- 덤불길
- 덤불숲으로 난 길.
- 덧배기
- 물레의 판 쪽이 좋지 못할 때 전부 다시 대어 고치는 일.
- 덧베개
- 베개가 낮아서 높이려고 그 위에 겹쳐 놓는 다른 베개나 물건.
- 데베기
- → 더버기: 한군데에 무더기로 쌓이거나 덕지덕지 붙은 상태. 또는 그런 물건.
- 데본계
- 데본기에 퇴적한 지층군.
- 데본기
- 고생대를 여섯 개의 기로 구분하였을 때, 오래된 순서로 네 번째의 지질 시대.
- 도배공
- 도배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
- 도붓길
- 도붓장수가 물건을 팔러 다니는 길.
- 독백극
- 한 사람의 배우가 모든 배역을 혼자 맡아 하는 연극.
- 독보관
- 종묘에 시호를 올리는 의식에서 생전의 덕행을 적은 글을 읽던 임시 벼슬.
- 독비곤
- 여름에 농부가 일할 때에 입는 잠방이. 가랑이가 잠방이보다 길고 사발고의보다 짧다.
- 돌베개
- 베개 삼아 베는 돌.
- 돗베기
- → 돗바늘: 매우 크고 굵은 바늘. 돗자리, 구두, 가죽 따위의 단단한 것이나 이불처럼 두꺼운 것을 꿰매는 데 쓴다.
- 동반구
- 지구를 동서 두 쪽으로 나누었을 때의 동쪽 부분.
- 동발공
- 갱이나 굴을 뚫으며 땅을 팔 때에 동발을 만들어 세우는 일을 맡아 하는 노동자.
- 동배간
- 나이나 신분 따위가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들 사이.
- 동범경
- 같은 주형(鑄型)을 써서 만든 거울.
- 동북간
- 동쪽과 북쪽의 사이.
- 동빙고
-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쓸 얼음을 갈무리하고 그 출납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지금의 서울특별시 성동구 옥수동 한강 연안에 있었다.
- 돝벌기
- 잎벌렛과의 딱정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되배기
- 흔히 싸움닭에서 볼 수 있는 받아치는 성질.
- 두벌김
- 논이나 밭의 김을 두 번째로 매는 일.
- 두병국
- 조선 후기에, 식산흥업 정책에 따라 설치한 정부 직영 기업 가운데 두부나 떡 따위를 만들던 식료 공장.
- 두붓국
- 두부를 넣고 끓인 국.
- 뒷발굽
- 말이나 소 따위 짐승의 뒷발에 달린 굽.
- 뒷발길
- 뒷발로 걷어차는 기운.
- 득보기
- 아주 못난 사람을 이르는 말.
- 듬부기
- → 모자반: 갈조류 모자반과의 해조(海藻).
- 등반근
- 나무나 바위에 달라붙어 줄기를 버티는 역할을 하는 뿌리. 칡이나 담쟁이덩굴 따위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