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다
- 둘 이상의 사람이 함께 하다.
- 덤바둑
- 덤을 주고 두는 바둑. 보통 바둑이 끝나고 집 수를 셀 때 먼저 둔 쪽의 집에서 넉 집 반이나 다섯 집 반을 덜고 센다.
- 덤버덩
- ‘덤벙’의 본말.
- 덤뷔다
- → 덤비다: 마구 대들거나 달려들다.
- 덧붙다
- 붙은 것 위에 겹쳐 붙다.
- 도부동
- 사람마다 닦은 도(道)가 서로 같지 않음.
- 도부득
- 불법(佛法)을 닦았어도 불법을 말로써 표현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도불대
- 베틀에서 베를 짤 때에, 베실을 풀려고 도투마리를 밀어 넘기는 나무 막대.
- 돋보다
- ‘도두보다’의 준말.
- 돋뵈다
- ‘도두보이다’의 준말.
- 돌바닥
- 돌이 깔린 바닥. 또는 돌로 된 바닥.
- 돌보다
- 관심을 가지고 보살피다.
- 돌붙다
- 기회나 형편을 살피어 이로운 쪽으로 붙어 따르다.
- 동부동
- 꼼짝할 수 없이 꼭.
- 동북단
- 동북쪽의 끝.
- 동북동
- 동쪽을 기준으로 동쪽과 동북쪽 사이의 방위.
- 되박다
- 말뚝이나 못 따위를 다시 박거나 도로 박다.
- 되받다
- 도로 받다.
- 되밟다
- 다시 밟거나 도로 밟다.
- 두벌대
- 장대석을 두 켜로 포개어 쌓아 만든 대.
- 두벌뒤
- 국궁에서, 당겼던 화살이 도로 앞으로 밀리는, 좋지 아니한 활쏘기 자세.
- 뒤받다
- 잘못을 지적받거나 꾸중을 듣고 도리어 말대답을 하며 반항하다.
- 뒤밟다
- 상대편의 행동을 살피려고 몰래 뒤를 따라가다.
- 뒤볶다
- 함부로 마구 볶다.
- 뒷바닥
- 신 바닥이나 양말 따위의 뒤쪽 부분.
- 뒷바대
- 엉덩이에 덧대는 헝겊 조각.
- 드밝다
- 아주 밝다.
- 든바다
- 육지로 둘러싸인, 육지에 가까운 바다.
- 듣보다
- 듣기도 하고 보기도 하며 알아보거나 살피다.
- 들버들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0~40cm이며,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고 긴 타원형인데 뒷면에는 털이 있다.
- 들볶다
- 까다롭게 굴거나 잔소리를 하거나 하여 남을 못살게 굴다.
- 들붓다
- ‘들이붓다’의 준말.
- 들붙다
- 끈기 있게 철썩 붙다.
- 등바닥
- 등을 이룬 바닥.
- 등바대
- 홑옷의 깃고대 안쪽으로 길고 넓게 덧붙여서 등까지 대는 헝겊.
- 등반대
- 험한 산이나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하여 조직한 무리.
- 다복다복
- 풀이나 나무 따위가 여기저기 아주 탐스럽게 소복한 모양.
- 다박다박
- 조금 느릿느릿 힘없는 걸음으로 걸어가는 모양. ‘타박타박’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 다북다북
- → 다복다복: 풀이나 나무 따위가 여기저기 아주 탐스럽게 소복한 모양.
- 다불다불
- 어린아이의 머리털이 늘어져 있는 모양.
- 다붓다붓
- 여럿이 다 매우 가깝게 붙어 있는 모양.
- 담방담방
- 작고 가벼운 물건이 잇따라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
- 더벅더벅
- 느릿느릿 힘없는 걸음으로 걸어가는 모양. ‘터벅터벅’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 더북더북
- 풀이나 나무 따위가 여기저기 아주 거칠게 수북한 모양.
- 덤벙덤벙
- 크고 무거운 물건이 잇따라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
- 다복다남
- 복이 많고 아들이 많다는 뜻으로, 팔자가 좋음을 이르는 말.
- 달보드레
- ‘달보드레하다’의 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