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왕간
- 오고 가고 하는 편.
- 내외간
- 안과 밖의 사이.
- 내외공
- 안으로 육근(六根)과 밖으로 육진(六塵)을 관(觀)하면 모두 공(空)이 되어 마침내 자기 자신도 없고 그 밖의 만물도 없다는 것.
- 내외국
- 자기 나라와 남의 나라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내외궁
- 황후와 황제가 거처하는 궁.
- 내용골
- 보트에서, 배의 안쪽 용골 바로 위쪽의 뱃머리에서 꼬리에 이르기까지 용골을 따라 이어진 재목.
- 내원궁
- 도솔천의 내부. 미륵보살의 처소(處所)를 이른다.
- 내유기
- 어군이 알을 슬거나 먹을 것을 찾아 연안으로 몰려오는 시기.
- 내인가
- 정식 인가에 앞서 잠정적으로 받는 인가.
- 내입금
- 갚을 돈이나 지급하기로 한 돈의 일부로 먼저 내는 돈.
- 냉음극
- 음극을 가열하지 않고 전극면(電極面)에 강한 전기장을 가하여 음극으로부터 전자를 끌어내도록 장치한 전자관의 음극.
- 냉잇국
- 냉이를 고추장과 된장을 섞어 푼 물에 넣어 끓인 국.
- 넓은귀
- 넓게 깎아 낸 재목의 모서리.
- 네온관
- 진공 유리관 속에 넣은 네온 가스의 글로 방전으로 빛을 내는 전자관. 네온사인으로 널리 쓴다.
- 노안경
- 작은 것을 크게 보이도록 알의 배를 볼록하게 만든 안경. 흔히 노인들이 쓴다.
- 노야기
- 꿀풀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으로 가에 톱니가 있다.
- 노엮개
- 노를 꼬아 엮는 일. 또는 그런 물건.
- 노요곡
- 조선 시대 십이 가사의 하나. 민요적인 색채를 띠고 있으며 중간에 입타령이 끼어 있다.
- 노응규
- 조선 시대의 의병장(1861~1907). 자는 성오(聖五)·경오(景五). 호는 신암(愼菴).
- 노인가
- 조선 후기의 가사. 자꾸만 늙어 가는 백발을 한탄하면서 인생은 일장춘몽이니 살았을 때 호탕하게 놀아 보자는 내용이다.
- 노인경
- 작은 것을 크게 보이도록 알의 배를 볼록하게 만든 안경. 흔히 노인들이 쓴다.
- 노인곡
- 신라 경덕왕 때에 옥보고가 지은 거문고 곡의 하나. 전체 서른 곡 가운데 일곱 곡이 ≪삼국사기≫ 〈악지(樂志)〉에 곡명만 전한다.
- 녹연광
- ‘녹연석’의 전 용어.
- 놀잇감
- 놀이 또는 아동 교육 현장 따위에서 활용되는 물건이나 재료.
- 놋요강
- 놋쇠로 만든 요강.
- 농암가
- 조선 중종 때에, 농암 이현보가 지은 시조.
- 농어가
- 농업이나 어업으로 생계를 꾸려 가는 가정. 또는 그런 집.
- 농업계
- 농업과 관련되는 사회적 분야.
- 농업국
- 모든 경제 분야에서 농업이 기본이 되고 농업을 주요 산업으로 하는 나라.
- 농업군
- 농업 생산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군(郡).
- 농엇과
- 조기강 농어목의 한 과. 농어, 넙치농어가 있다.
- 높을고
- 한자 부수의 하나. ‘䯪’ 따위에 쓰인 ‘高’를 이른다.
- 뇌외과
- 뇌, 척수, 말초 신경의 질환을 수술로 치료하는 외과 분야.
- 누운굿
- 광산이나 탄광에서, 수평으로 파 내려간 갱도.
- 눈안개
- 눈이 내릴 때 마치 안개처럼 자욱하게 보이는 상태.
- 눈연고
- 눈병을 고치기 위하여 눈에 넣거나 바르는 연고.
- 눈요기
- 눈으로 보기만 하면서 어느 정도 만족을 느끼는 일.
- 늑연골
- 늑골 끝의 연하고 맑은 뼈. 복장뼈와 늑골 사이를 이으며, 숨 쉴 때 가슴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을 조정하는 구실을 한다.
- 늙은것
- ‘늙은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
- 능엄경
- 불경의 하나. 선종(禪宗)의 주요 경전으로, 인연(因緣)과 만유(萬有)를 설명하였다.
- 능연각
- 중국 당나라 때에, 개국 공신 24명의 초상을 그려 걸었던 누각.
- 능운관
- 중국 위(魏)나라 문제가 뤄양(洛陽)에 지은 누대(樓臺).
- 능이국
- → 능잇국: 능이를 넣고 끓인 국.
- 능잇국
- 능이를 넣고 끓인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