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백린
- 독립운동가(1874~1925). 호는 계원(桂園).
- 노베르
- 프랑스의 무용가·안무가(1727~1810). 근대 발레를 개척하고, 발레의 기초를 구축하였다.
- 노벨라
- 십자군 전쟁 후에 상인들이 주고받던 서한에 추신의 형식으로 십자군의 동정을 싣던 글.
- 노벨레
- 14세기에서 16세기에 걸쳐 이탈리아에서 유행한 단편 소설 양식.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이 대표적인 작품이다.
- 노볼락
- 페놀과 폼알데하이드에 산성 촉매를 첨가하여 축중합시켜서 얻는 엷은 담황색의 합성수지.
- 노빌레
- 이탈리아의 탐험가(1885~1978). 1926년에 노르웨이의 아문센과 함께 북극을 탐험하여 북극해 횡단에 성공하였다.
- 논보리
- 논에 심는 보리. 벼를 추수한 뒤에 그루갈이로 한다.
- 놋바리
- 놋쇠로 만든 바리.
- 농바리
- 아이들 놀이의 하나. 한 아이의 등에 두 아이가 양쪽에서 서로 다리를 뻗어 발을 잡고 매달려서, 농을 실은 것이라고 하는 장난이다.
- 눈바라
- → 눈보라: 바람에 불리어 휘몰아쳐 날리는 눈.
- 눈버릇
- 눈에 익거나 굳어진 버릇.
- 눈보라
- 바람에 불리어 휘몰아쳐 날리는 눈.
- 눈보래
- → 눈보라: 바람에 불리어 휘몰아쳐 날리는 눈.
- 눈비름
-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0~30cm이며, 비름보다 키가 훨씬 작고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비스듬히 자란다.
- 늘보리
- 이삭의 모양이 네모진 보리.
- 늦보리
- 제철보다 늦게 여무는 보리.
- 니벨룽겐
- 고대 독일의 전설적인 왕족 니벨룽을 시조로 하는 초자연적인 난쟁이족.
- 나부라기
- → 나부랭이: 종이나 헝겊 따위의 자질구레한 오라기.
- 나부랑이
- → 나부랭이: 종이나 헝겊 따위의 자질구레한 오라기.
- 나부랭이
- 종이나 헝겊 따위의 자질구레한 오라기.
- 낙바라밀
- 사바라밀의 하나. 괴로움이 없고 평온한 열반을 성취함을 이른다.
- 남부럽다
- 남의 좋은 점이나 우월한 점이 부럽다.
- 내발리다
- 생각이나 태도가 겉으로 드러나 보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 내버리다
- 더 이상 쓰지 아니하는 물건이나 못 쓰게 된 물건 따위를 아주 버리다.
- 내비리국
- 마한에 속한 나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일대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너부렁이
- 종이나 헝겊 따위의 자질구레한 오라기.
- 너부렝이
- → 너부렁이: 종이나 헝겊 따위의 자질구레한 오라기.
- 널브리다
- 너저분하게 흩다.
- 넘보라살
- 파장이 엑스선보다 길고, 가시광선보다 짧은 전자기파. 파장은 대략 1억분의 1cm부터 10만분의 4cm에 이르는데 자색 광선보다 짧다.
- 네베로프
- 소련의 소설가(1886~1923). 작품에 〈타슈켄트는 빵의 도시〉, 〈볼리셰비크의 마리아〉 따위가 있다.
- 노발리스
- 독일의 시인·소설가(1772~1801). 초기 낭만주의의 대표적 인물로, 신비나 꿈, 죽음 따위의 초자연적인 세계를 그렸다.
- 노벨레테
- 환상적이며 로맨틱한 소곡. 슈만의 피아노곡에서 비롯하였다.
- 누보로망
- 전통적인 소설의 형식이나 관습을 부정하고 새로운 수법을 시도한 소설.
- 님바르카
- 인도의 철학자(?~?). 베단타학파의 한 사람으로, 12세기에서 13세기 무렵 활동한 것으로 추정되며 범(梵)과 아(我)는…
- 나바라왕국
- 9세기 중엽에 에스파냐와 프랑스에 걸친 나바라 지방에 건국한 바스크인의 왕국.
- 나부라지다
- 힘없이 나부죽이 바닥에 까부라져 늘어지다.
- 나부랑납작
- ‘나부랑납작하다’의 어근.
- 남부럽잖다
- 남의 좋은 점이나 우월한 점이 부럽지 아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