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락자
- 마땅히 기록에 들어가 있어야 하나 빠진 사람.
- 누람자
- 천오두(川烏頭)의 가장자리에 대추씨같이 잘게 붙은 뿌리. 이질, 냉루창(冷漏瘡) 따위에 쓰인다.
- 눌림줄
- 베틀에서, 눌림대에 걸어 베틀다리에 매는 끈.
- 뉴랜즈
- 영국의 화학자(1837~1898). 1864년에 ‘옥타브 법칙’을 발견하고, 원소의 주기율을 발견하는 데 업적을 남겼다.
- 느림줄
- 손으로 끌어 잡고 오르내리는 운동에 쓰는 줄. 한쪽 끝을 천장에 매달아 놓고 사용한다.
- 능라장
- 조선 시대에, 상의원에 속하여 비단을 짜던 장인(匠人).
- 노린재버섯
- 동충하초과의 버섯. 노린재류의 성충에 기생하고 그 사체에서 한 개 또는 여러 개의 자실체가 나온다.
- 노린잿과
- 곤충강 노린재목의 한 과. 몸은 둥글고, 더듬이는 실꼴로 길고 4~5마디이고 입은 뾰족하며 식물의 즙액을 빨기에 알맞다.
- 노란자위
- → 노른자위: 알의 흰자위에 둘러싸인 동글고 노란 부분.
- 노린재나무
- 노린재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봄에 흰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가을에 잘고 둥근 핵과(核果)가 남빛으로 익는다.
- 나라지다
- 심신이 피곤하여 나른해지다.
- 나루지기
- 나루터를 지키는 사람.
- 나리잔대
-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거나 돌려난다.
- 낙락장송
- 가지가 길게 축축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
- 내려지다
-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또는 위에서 아래로 옮겨지다.
- 내륙지역
-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
- 내리짚다
- 위에서 아래로 짚다.
- 내림족보
-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혈통과 집안의 역사를 적은 책.
- 노락쟁이
- → 노린재: 노린재목 노린잿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2cm 정도이며, 겉날개는 누렇고 다리는 검다.
- 노랑조기
- → 참조기: 민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고 꼬리자루가 가늘고 옆으로 납작하며, 회색을 띤 황금색이고 입술은 불그스름하다.
- 노래자랑
- 여럿이 모여 누가 더 노래를 잘하는지를 겨루며 즐기는 일.
- 노래자막
- 노래 가사를 쓴 자막.
- 노래자이
- 신라 때에, 노래를 부르던 사람.
- 노래잔치
- 여럿이 노래 부르며 흥겹게 노는 일.
- 노래장이
- → 노래쟁이: ‘가수’를 낮잡아 이르는 말.
- 노래쟁이
- ‘가수’를 낮잡아 이르는 말.
- 노래지다
- 노랗게 되다.
- 노르족족
- ‘노르족족하다’의 어근.
- 노른자위
- 알의 흰자위에 둘러싸인 동글고 노란 부분.
- 노른잣빛
- 노른자의 빛깔과 같은 진한 노란빛.
- 노린재목
- 절지동물문 곤충강의 한 목. 찔러서 빨아 먹는 입 틀을 가지며, 앞날개는 반시초(半翅鞘)를 형성한다.
- 녹로전관
- 눈알이 위아래 눈꺼풀 속으로 들어가 가운데로 돌아오지 못하는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