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량목
- → 노랑목: 판소리 창법에서, 목청을 떨어 지나치게 꾸며 속되게 내는 목소리.
- 농락물
- 농락을 당하는 대상.
- 농립모
- 여름에 농사일을 할 때 쓰는 모자. 밀짚이나 보릿짚 또는 얇고 긴 대팻밥 따위로 만드는데, 전을 넓게 한다.
- 누렁물
- 빛깔이 누런 물이나 물감.
- 누룩밑
- 홍국(紅麴)을 만드는 재료. 찐 찹쌀밥을 물에 버무려 독에 넣어 익힌 뒤에 갈아서 풀과 같이 만든다.
- 느린맥
- 느릿느릿 뛰는 맥박. 정상적인 것과 병적인 것으로 구분된다.
- 느린목
- 판소리 창법에서, 장단보다 좀 늘어지게 내는 목소리.
- 느릿매
- 물가의 경사가 가파르지 아니하고 완만하게 이루어진 상태.
- 나랏무당
- 고려·조선 시대에, 국가와 궁중에서 의뢰하는 굿을 담당하던 무당.
- 낙랑문화
- 기원전 108년부터 기원후 313년까지 400여 년 동안 낙랑군에서 발달한 문화.
- 내리막길
-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어지는 비탈진 길.
- 내리먹다
- 번호나 순서 따위가 앞에서부터 뒤로 차례차례 정해지다.
- 내리몰다
- 위에서 아래로 몰다.
- 내리밀다
-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밀다.
- 내린무당
- 당치도 아니한 말을 지껄이거나 장단을 무시하고 함부로 춤추는 풋내기 강신 무당.
- 노랑머리
- 노란 빛깔의 머리카락. 또는 그런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
- 노루막이
- 더는 갈 데 없는 산의 막다른 꼭대기. 노루는 내리막길을 잘 못 달리기 때문에 꼭대기가 막다른 곳이 된다.
- 노르만인
- 덴마크와 스칸디나비아 지방을 원주지로 하는 북방 게르만족.
- 노르만족
- 덴마크와 스칸디나비아 지방을 원주지로 하는 북방 게르만족.
- 노르말액
- 정량적인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데에 양적인 표준이 되도록, 농도가 몇 노말인지 정확하게 표시된 시약 용액. 부피 분석에 쓰인다.
- 노르망디
- 프랑스 서북부에 있는 지방. 동쪽으로 센강이 흐르고, 서부에는 코탕탱반도가 영국 해협에 돌출해 있다.
- 노르무레
- ‘노르무레하다’의 어근.
- 노릇마당
- ‘극장’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 누르무레
- ‘누르무레하다’의 어근.
- 누릉메기
- → 유혈목이: 뱀과의 대륙유혈목이, 유혈목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눌러먹다
- 같은 집에서 계속해서 밥을 먹다.
- 느림물매
- 물가의 경사가 가파르지 아니하고 완만하게 이루어진 상태.
- 내려매기다
- → 내리매기다: 번호나 순서 따위를 앞에서 뒤로 차례차례 매기다.
- 내리매기다
- 번호나 순서 따위를 앞에서 뒤로 차례차례 매기다.
- 내리먹이다
- 번호나 순서 따위를 앞에서부터 뒤로 차례차례 정하다. ‘내리먹다’의 사동사.
- 내리밀리다
-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밀리다. ‘내리밀다’의 피동사.
- 노랑만병초
- 진달랫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두껍고 타원형이다.
- 노랑매미꽃
- 양귀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자르면 황적색의 유액이 나온다. 잎은 우상 복엽이며 작은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다.
- 노랑매발톱
-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100cm이며, 잎은 두 번 세 쪽 겹잎이다.
- 노랑목소리
- 판소리 창법에서, 목청을 떨어 지나치게 꾸며 속되게 내는 목소리.
- 노르만양식
- 11세기 초에, 북프랑스의 노르망디에서 생긴 건축 양식.
- 노르만왕조
- 1066년에 노르망디 공(Normandy公) 윌리엄 일세가 영국을 정복하고 세운 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