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던주
- 오스트레일리아 중북부에 있는 연방 직할 행정 구역. 대부분 건조한 황무지이나 북부의 해안에는 열대림이 무성하며 광물 자원이 풍부하다.
- 노동절
- 메이데이에 대하여 대한 노총이 1957년에 3월 10일로 정한 날.
- 노동제
- 노동자들의 축제. 주로 근로자의 날에 거행하는 축제를 이르는 말이다.
- 노동주
- 노동자가 회사에 제공하는 노동력을 출자로 인정하여 노동자에게 주는 주식.
- 녹두적
- → 녹두전: 전(煎)의 하나. 녹두를 물에 불려 껍질을 벗긴 후 맷돌에 갈아 나물,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를 넣고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 녹두주
- 사슴의 대가리를 삶아 짓찧어 낸 즙으로 담근 술. 노점(癆漸), 소양증(少陽症) 따위에 효험이 있으며 정기를 돕는다.
- 녹두죽
- 녹두를 삶아 으깨어 체에 걸러서 잠시 가라앉힌 다음, 웃물만 먼저 솥에 붓고 쌀을 넣어 한참 끓이다가 이미 가라앉은 것을 마저 붓고 쑨 죽.
- 놋대접
- 놋쇠로 만든 대접.
- 농담조
- 실없이 놀리거나 장난으로 하는 말투.
- 농독증
- 화농균이 핏속에 들어가서 번식하여 혈액의 흐름을 따라 온몸에 퍼져 부스럼이 생기는 병.
- 눈대중
- 눈으로 보아 어림잡아 헤아림.
- 눈도장
- 눈으로 찍는 도장이라는 뜻으로, 눈짓으로 허락을 얻어 내는 일이나 또는 상대편의 눈에 띄는 일을 이르는 말.
- 능동자
- 스스로 내켜서 작용하거나 행동하는 사람.
- 늦동지
- 음력 11월 20일이 지나서 드는 동지.
- 노동조합
- 노동 조건의 개선(改善) 및 노동자의 사회적·경제적인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노동자가 조직한 단체.
- 나당전쟁
- 신라 문무왕 10년(670)부터 16년(676)까지 7년간에 걸쳐, 삼국 통일을 이룩할 때 우리 영토를 차지하려 한 당의 세력을 몰아낸 전쟁.
- 나도잔디
- 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5~30cm이고 밑동에서 뭉쳐나며, 잎은 어긋나고 실 모양이다. 8월에 수상화가 핀다. 양지에서 자란다.
- 난득지물
- 얻거나 구하기 어려운 물건.
- 날도적질
- 몹시 악독하게 남의 것을 훔치거나 빼앗는 짓.
- 남도잡가
- 전라도와 경상도 지방의 잡가. 전라도의 보렴, 새타령, 화초사거리와 경상도의 골패 타령, 성주풀이 따위를 이르나 육자배기, 농부가, 진도…
- 남도좌창
- 앉아서 부르는 남도 지방의 노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내다지보
- 벽이나 기둥으로부터 비어져 나온 보. 한쪽 끝은 받침점에 고정되고 다른 끝은 공중에 자유로이 들려 있다.
- 내던지다
- 아무렇게나 힘차게 던지다.
- 내두좌평
- 백제 때의 육좌평(六佐平) 가운데 재정(財政)을 맡아보던 으뜸 벼슬.
- 노다지광
- 노다지가 마구 쏟아지는 광산.
- 노다지판
- 목적한 광물이 풍부하게 쏟아져 나오는 판국.
- 노동자주
- 종업원 지주 제도에 따라 노동자가 보유하는 주식.
- 노동재해
- 노동 과정에서 작업 환경 또는 작업 행동 따위의 업무상의 사유로 발생하는 사고 때문에 근로자에게 생긴 신체상의 재해.
- 노동쟁의
- 노동자와 자본가 사이에 임금, 노동 시간, 노동 조건 따위에 관한 이해의 대립으로 일어나는 분쟁.
- 노동정책
- 정부나 공공 단체가 노동 문제에 대하여 취하는 정책.
- 노동조건
- 근로자가 사용자에게 고용되어 일하는 데에 따르는 여러 가지 조건. 임금, 근로 시간, 작업 환경, 휴가 따위를 이른다.
- 노동조사
- 노동 시장, 노동 조건, 노동 임금 따위와 같이 노동 및 노동자들의 생활에 관한 종합적인 조사.
- 노동조약
- 국제 노동 기구의 총회에서 채택한 노동의 국제적 기준에 관한 조약. 가맹국이 이를 비준하면 국제법으로서의 구속력을 가지게 된다.
- 노동조직
- 국가의 노동 자원을 동원하며 근로자들의 노동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조직.
- 노동지대
- 토지를 사용한 대신 노동을 제공하여 갚는 땅값. 봉건 지대의 하나이다.
- 녹두장군
- ‘전봉준’의 다른 이름. 어릴 때 키가 작아 사람들이 그를 녹두라 부른 데서 유래한다.
- 녹두전병
- 전(煎)의 하나. 녹두를 물에 불려 껍질을 벗긴 후 맷돌에 갈아 나물,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를 넣고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부쳐 만든다.
- 녹두지짐
- 전(煎)의 하나. 녹두를 물에 불려 껍질을 벗긴 후 맷돌에 갈아 나물,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를 넣고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부쳐 만든다.
- 놋대장이
- → 놋갓장이: 놋그릇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농단지술
- 이익을 혼자 차지하는 재주.
- 농도전지
- 양극과 음극의 활성 물질은 같고, 농도 차이가 있어서 두 극 주위에 있는 같은 종류의 전해액의 농도 차이가 있어서 기전력을 내는 전지.
- 나도제비난
-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7~15cm이며, 잎은 밑부분에 한 개가 달리고 긴 타원형이다. 5~9월에 엷은 붉은색 꽃이 두 송이씩 핀다.
- 내다지장부
- 맞추어지는 재목을 꿰뚫어 넣거나 길게 나오게 된 장부.
- 냉동제염법
- 바닷물을 얼려서 식염을 만드는 방법. 바닷물을 냉동한 다음, 얼음을 없애고 남은 짙은 소금물을 가열하여 만든다.
- 너도제비난
-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30cm이며, 잎은 1~3개가 어긋나고 긴 피침 모양이다. 7~8월에 자주색 꽃이 3~8개 핀다.
- 노동자계급
-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산 수단을 소유하지 않고 자본가에게 고용되어 노동력을 제공하여 임금을 받아 생활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계급.
- 노동자관리
- 노동자, 노동조합, 공장 위원회 따위가 직접 공장의 경영을 관리하는 일.
- 노동자교육
- 노동자에게 직업에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는 교육.
- 노동자혁명
- 무산 계급이 주체가 되어 모든 자본주의적 관계를 철폐하고 사회주의 사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일으킨 혁명. 러시아의 시월 혁명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 노동장비율
- 유형 고정 자산을 노동자 수로 나눈 값.
- 노동재판소
- 노동관계 문제를 처리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특별히 설치한 기관. 독일, 프랑스, 영국 등에서 볼 수 있다.
- 노동전수권
- 노동에서 생기는 모든 수익을 노동자의 소유로 해야 한다는 권리.
- 노동조합법
- 예전에, 노동조합의 설립과 그 활동에 관한 일을 규정하던 법률.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으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노동조합원
- 노동조합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사람.
- 능동적수면
- 잠을 자고 있는 듯이 보이나 뇌파는 깨어 있을 때의 알파파(α波)를 보이는 수면 상태. 보통 안구가 신속하게 움직이고 꿈을 꾸는 경우가 많다.
- 니더작센주
- 독일에 있는 주. 북해에 면하여 있고, 낙농을 중심으로 한 농업이 활발하며, 기계·섬유 공업 따위가 발달하였다.
- 나도잠자리난
-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35cm이며, 7~8월에 옅은 녹색의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핀다. 숲속에서 자란다.
- 노동전수권론
- 노동 전수권의 바탕이 되는 이론. 생산된 물건은 노동을 하여 만들어지므로 모두 노동자에게로 돌아가야 한다는 내용으로, 사회주의나 공산주의의…
- 노동조합운동
- 노동자가 노동조합을 만들어 서로 단결하고 근로 조건의 유지, 개선 및 노동자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벌이는 운동.
- 노동조합주의
- 자본주의 제도를 인정하고 노동조합의 정치적 기능을 부정하여, 노동 운동의 목표를 노동자의 경제적 지위 향상으로 제한하려는 노동조합 운동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