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기정
- 신라 때에 둔, 육기정의 하나. 지금의 경주 남쪽에 둔 행정 구역으로, 경덕왕 때 도품혜정을 고친 것이다.
- 납고제
- 밀랍을 넣어 만든 고약. 단단하기가 연고와 경고의 중간으로 입술연지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낯가죽
- 얼굴 껍질을 이루는 살가죽.
- 낱글자
- 한 언어의 문자 체계에서 음소를 표시하는 최소의 변별적 단위로서의 문자 혹은 문자 결합.
- 내국전
- 한 나라 안에서의 싸움.
- 내국제
- 자기 나라의 제품을 외국 제품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내금장
- 조선 시대에 둔, 내금위의 으뜸 벼슬. 원래 종이품이었는데 영조 때 정삼품으로 품계를 낮추었다.
- 내금정
- 금정틀을 놓고 구덩이를 판 다음, 그 안에 관을 놓을 자리로 파낸 곳.
- 냉각재
- 원자로 속에서 핵분열 반응으로 생기는 열을 제거하기 위하여 쓰는 물질.
- 냉각제
- 냉각하는 데 사용하는 물질. 주로 냉방기나 냉동기에서 쓰는 암모니아, 염화 메틸 따위의 냉매를 이른다.
- 냉감증
- 성교할 때에 쾌감을 느끼지 못하는 증상.
- 냉과점
- 아이스크림이나 아이스케이크 따위를 파는 가게.
- 널거죽
- 널빤지의 거죽.
- 네굽질
- 네발짐승이 네굽을 내젓는 짓.
- 노가자
- 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높이는 8~10미터이며, 잎은 세 개씩 돌려나고 실 모양이다.
- 노가주
- 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높이는 8~10미터이며, 잎은 세 개씩 돌려나고 실 모양이다.
- 노강즙
- 밤이슬을 맞힌 생강즙. 말라리아와 한열(寒熱)에 약으로 쓴다.
- 노구질
- 노구쟁이 노릇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녹각죽
- 멥쌀 죽 한 사발에 녹각상 닷 돈쭝과 소금 한 숟가락을 넣어 먹는 약. 골수를 보하고 이를 굳게 한다.
- 녹과전
- 고려 시대에, 벼슬아치에게 녹봉 대신으로 나누어 주던 논밭.
- 놋갓점
- 놋그릇을 만드는 공장.
- 농가진
- 살갗에 고름집이 생겨서 나온 고름이 말라 굳어진 딱지.
- 농간질
- 농간하는 짓.
- 농갓집
- 농사를 본업으로 하는 사람의 집. 또는 그런 가정.
- 농경작
- 농사를 지음.
- 농경지
- 농사짓는 데 쓰는 땅.
- 농구장
- 농구를 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설을 갖춘 곳.
- 뇌격전
- 부설함과 구축함을 주력으로 하여 벌이는 싸움.
- 뇌공제
- 심한 가뭄 때 국가나 마을에서 천둥을 맡은 신(神)인 뇌공에게 지내는 제사.
- 누각전
- 통일 신라 시대에, 물시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성덕왕 17년(718)에 두었다.
- 누금주
- 금에 무늬를 새겨 만든 구슬.
- 눈가장
- 눈의 가장자리나 주변.
- 눈가죽
- 눈두덩의 가죽.
- 눈가짐
- 눈으로 나타내는 태도.
- 눈금자
- 길이를 재는 눈금을 매긴 자.
- 눈금줄
- 눈금을 표시해 놓은 줄.
- 능금주
- 능금의 즙을 발효시켜 만든 술.
- 늦감자
- 제철보다 늦게 되는 감자.
- 노간주나무
- 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높이는 8~10미터이며, 잎은 세 개씩 돌려나고 실 모양이다.
- 낙관주의
- 인생이나 사물을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보는 생각이나 태도.
- 난가지락
- 바둑을 두는 재미.
- 날갯죽지
- 날개가 몸에 붙어 있는 부분.
- 남가지몽
- 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부귀영화를 이르는 말.
- 남감저당
- 고구마를 고아서 만든 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