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과리
- 잘 구워지지 않아서 불을 붙이면 연기와 냄새가 나는 숯.
- 냉기류
- 차가운 공기의 흐름.
- 넉가래
- 곡식이나 눈 따위를 한곳으로 밀어 모으는 데 쓰는 기구. 넓적한 나무판에 긴 자루를 달았다.
- 넓가래
- → 넉가래: 곡식이나 눈 따위를 한곳으로 밀어 모으는 데 쓰는 기구. 넓적한 나무판에 긴 자루를 달았다.
- 네가락
- 칠조 중 네 번째 가락. 평조와 계면조에서, 남려(南呂)를 으뜸음으로 한다.
- 네가래
- 양치식물 네가랫과의 여러해살이 수초(水草). 줄기는 높이가 7~20cm이고 옆으로 뻗어 나가며, 네 개의 작은 잎은 ‘田’ 자 모양이다.
- 네거리
- 한 지점에서 길이 네 방향으로 갈라져 나간 곳.
- 네겔리
- 스위스의 식물학자(1817~1891). 생명의 기본 단위는 세포가 아니라 더 작은 결정 단위인 마이셀(micelle)이라고 주장하였다.
- 노광량
- 감광 재료에 쬐는 빛의 양.
- 노그름
- ‘노그름하다’의 어근.
- 논고랑
- 벼 포기를 줄지어 심은 둑과 둑 사이에 골이 진 곳.
- 놋가락
- 놋쇠로 만든 물렛가락.
- 놋그릇
- 놋쇠로 만든 그릇.
- 누고루
- 벌레 먹은 과실을 먹어서 목에 달팽이 모양 같은 멍울이 생겼다가 터져서 구멍이 생기는 감루(疳瘻).
- 누그름
- ‘누그름하다’의 어근.
- 눅거리
- → 싼거리: 물건을 싸게 팔거나 사는 일. 또는 그렇게 팔거나 산 물건.
- 눈가래
- 눈을 치는 데 쓰는 넉가래.
- 눈가루
- 눈송이가 부서진 알갱이.
- 눈가림
- 겉만 꾸며 남의 눈을 속이는 짓.
- 눈겨룸
- 서로 눈을 마주하여 깜박이지 않고 오래 견디기를 겨루는 일.
- 능구리
- 음흉한 짓 또는 속이 음흉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늦거름
- 때를 지나 늦게 주는 거름.
- 늦거리
- 삼기(三機)의 하나. 국악 곡조에서, 가장 느린 빠르기를 이른다.
- 니겔라
- 미나리아재빗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잎은 깃처럼 잘게 갈라진다.
- 능구렁이
- 뱀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20cm 정도이며 등은 붉은 갈색, 배는 누런 갈색이고 온몸에 검은 세로띠가 있다. 동작이 느리고 독이 없다.
- 낙관론자
- 낙관론을 따르거나 주장하는 사람.
- 낟가릿대
- 음력 정월 열사흗날에, 농가에서 풍년을 비는 뜻으로 긴 소나무를 뜰에 꽂아 낟가리처럼 만든 것. 다음 달 초하룻날에 뽑아 없앤다.
- 날고르기
- 날실을 바디 개수에 맞추어 가지런히 골라 모으는 일.
- 남가라국
- 육 가야 가운데 지금의 김해 땅에 있었던 나라.
- 남구라파
- ‘남유럽’의 음역어.
- 낯가리다
- 갓난아이가 낯선 사람을 대하기 싫어하다.
- 내걸리다
- 밖이나 앞쪽에 내다 걸리다. ‘내걸다[1]’의 피동사.
- 내굴리다
- 함부로 내돌려서 천하게 다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