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차
- 꽃이나 여러 가지 장식으로 꾸민 자동차. 주로 기념행사나 경축 행사 때에 쓴다.
- 꽃철
- 꽃이 피는 계절.
- 끌차
- 무거운 물건, 차량 따위를 뒤에 달고 끄는 차.
- 끌채
- 수레의 양쪽에 대는 긴 채. 앞에 멍에목을 가로 댄다.
- 끗창
- 짓고땡에서, 석 장으로 열 또는 스물을 짓고 나머지 두 장의 끗수를 합한 수.
- 끽차
- 차를 마심.
- 끽착
- 의복과 음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끽초
- 매일 초(醋)와 우유를 각각 한 통씩 먹어야 한다는 사자를 아내에 비유하여, 아내의 질투를 이르는 말.
- 깡충거미
- 깡충거밋과의 거미류.
- 꽃차례
- 꽃이 줄기나 가지에 붙어 있는 상태. 꽃대가 갈라진 모양에 따라 무한 화서와 유한 화서로 나뉜다.
- 꼬챙이
- 가늘고 길면서 끝이 뾰족한 쇠나 나무 따위의 물건.
- 꼬창이
- → 꼬챙이: 가늘고 길면서 끝이 뾰족한 쇠나 나무 따위의 물건.
- 까치수염
-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50~100cm이고 온몸에 잔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빽빽이 달리며 긴 타원형이다.
- 까치걸음
- 두 발을 모아서 뛰는 종종걸음.
- 까칠까칠
- 야위거나 메말라 살갗이나 털 등의 여기저기가 매우 윤기가 없고 거친 모양. ‘가칠가칠’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까칫까칫
- 살갗 따위에 조금씩 닿아 자꾸 걸리는 모양. ‘가칫가칫’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깡창깡창
- 짧은 다리를 모으고 자꾸 가볍게 내뛰는 모양. ‘강장강장’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 깡총깡총
- → 깡충깡충: 짧은 다리를 모으고 자꾸 힘 있게 솟구쳐 뛰는 모양. ‘강중강중’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 깡충깡충
- 짧은 다리를 모으고 자꾸 힘 있게 솟구쳐 뛰는 모양. ‘강중강중’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 꺼칠꺼칠
- 여러 군데가 몹시 윤기가 없고 거친 모양. ‘거칠거칠’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꺼칫꺼칫
- 살갗 따위에 닿아 자꾸 걸리는 모양. ‘거칫거칫’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껑청껑청
- 긴 다리를 모으고 자꾸 거볍게 내뛰는 모양. ‘겅정겅정’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 껑충껑충
- 긴 다리를 모으고 계속 힘 있게 솟구쳐 뛰는 모양. ‘겅중겅중’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 꼬치꼬치
- 낱낱이 따지고 캐어묻는 모양.
- 까치밥나무
- 범의귓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세 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 까치깨
- 피나뭇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90cm 정도이고 긴 털이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다.
- 까치꽃
- 은어로, ‘색동저고리’를 이르는 말.
- 까치놀
- 먼바다의 수평선에서 흰빛을 띠며 이는 큰 물결.
- 까치눈
- 발가락 밑의 접힌 금에 살이 터지고 갈라진 자리.
- 까치돔
- 갈돔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고 길고 둥근 모양이며, 파란빛을 띤 자색인데 배 쪽은 엷다.
- 까치밥
- 까치 따위의 날짐승이 먹으라고 따지 않고 몇 개 남겨 두는 감.
- 까치복
- 참복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며, 등 쪽은 어두운 회색, 배 쪽은 흰색이다. 난소와 간에는 독이 있다.
- 까치선
- 부채의 하나. 팔모나 둥근 모양의 바닥을 ‘X’ 자형으로 나누어 위와 아래는 붉은색, 왼쪽은 노란색, 오른쪽은 파란색을 칠하고 가운데는 태극…
- 까치설
- 어린아이의 말로, 설날의 전날 곧 섣달그믐날을 이르는 말.
- 까치작
- ‘까치작거리다’의 어근.
- 까치집
- 까치의 둥지.
- 까치체
- 살풀이춤에서, 까치처럼 발을 떼며 추는 춤사위.
- 까치취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봄에 꽃이 피는 것은 높이가 10~20cm이고 잎이 갈라지지 않으나, 가을에 꽃이 피는 것은 높이가 30~60cm이고…
- 까치콩
- 콩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잎은 세 개의 작은 잎으로 구성되며 잎자루가 길다.
- 까칠복
- 참복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등은 어두운 파란색, 배는 흰색이다. 등에 작은 가시가 있으며 배지느러미는 없다.
- 깨치다
- 일의 이치 따위를 깨달아 알다.
- 꺅차다
- 음식을 많이 먹어서 목까지 꽉 차다.
- 꺼치적
- ‘꺼치적거리다’의 어근.
- 껑충이
- 키가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꼬창모
- 강모의 하나. 논에 물이 없어 흙이 굳었을 때에 꼬챙이로 구멍을 파고 심는다.
- 꼬치전
- 꼬치에 꿰어 지진 전이라는 뜻으로, ‘산적’을 달리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