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꼽새
- → 곱사등이: ‘척추 장애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꼽실
-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고푸렸다 펴는 모양. ‘곱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꽁수
- 연의 방구멍 밑의 부분.
- 꽃산
- 꽃이 많이 피어 있는 산.
- 꽃삽
- 화초나 꽃나무 따위를 옮기거나 매만져 가꾸는 데 쓰는 작은 삽.
- 꽃솔
- → 꽃술: 꽃의 수술과 암술을 아울러 이르는 말. 꽃의 생식 기관으로서 꽃의 중심을 이룬다.
- 꽃솜
- 꽃씨의 둘레에 붙은 잔털.
- 꽃신
- 꽃 모양이나 여러 가지 빛깔로 곱게 꾸민 신발. 주로 어린아이나 여자들이 신는다.
- 꽃실
- 수술의 꽃밥을 떠받치고 있는 가느다란 줄기.
- 꾐수
- 남을 꾀어 속여 넘기는 수단.
- 꿀새
- 벌샛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꿀샘
- 꽃이나 잎 따위에서 단물을 내는 조직이나 기관.
- 꿈실
- ‘꿈실거리다’의 어근.
- 꿉실
-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구푸렸다 펴는 모양. ‘굽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꿍수
- → 꿍꿍이셈: 남에게 드러내 보이지 아니하고 속으로만 어떤 일을 꾸며 우물쭈물하는 속셈.
- 끈술
- 낙지의 발 모양으로 여러 가닥의 끈목을 한군데 묶어 만든 술.
- 끈숯
- → 뜬숯: 장작을 때고 난 뒤에 꺼서 만든 숯. 또는 피었던 참숯을 다시 꺼 놓은 숯.
- 끌신
- 뒤축은 없고 발의 앞부분만 꿰어 신는 신.
- 끗수
- 끗의 수.
- 끝쇠
- 농악대에서, 상쇠·중쇠 뒤를 따르면서 꽹과리를 치는 사람.
- 끝수
- 끝자리에 있는 수.
- 끼식
- → 끼니: 아침, 점심, 저녁과 같이 날마다 일정한 시간에 먹는 밥. 또는 그렇게 먹는 일.
- 끽수
- 배가 물 위에 떠 있을 때, 물에 잠겨 있는 부분의 깊이. 일반적으로 수면에서 배의 최하부까지의 수직 거리를 이른다.
- 꽃사슴
- 일본사슴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꽃송이버섯
- 꽃송이버섯과의 버섯. 자실체(子實體)는 육질(肉質)로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다.
- 꽃식물
- 생식 기관인 꽃이 있고 열매를 맺으며, 씨로 번식하는 고등 식물. 겉씨식물과 속씨식물로 나눈다. 세계에 약 25만 종이 분포한다.
- 꼬실꼬실
- → 고슬고슬: 밥 따위가 되지도 질지도 아니하고 알맞은 모양.
- 까슬까슬
- 살결이나 물건의 거죽이 매끄럽지 않고 까칠하거나 빳빳한 모양. ‘가슬가슬’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까실까실
- → 까슬까슬: 살결이나 물건의 거죽이 매끄럽지 않고 까칠하거나 빳빳한 모양. ‘가슬가슬’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깐실깐실
- 남의 비위를 맞추면서 간사스럽게 행동하는 모양. ‘간실간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깝신깝신
- 고개나 몸을 자꾸 방정맞게 조금 숙이는 모양.
- 꺼슬꺼슬
- 살결이나 물건의 거죽이 매끄럽지 않고 꺼칠하거나 뻣뻣한 모양. ‘거슬거슬’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꺼실꺼실
- → 꺼슬꺼슬: 살결이나 물건의 거죽이 매끄럽지 않고 꺼칠하거나 뻣뻣한 모양. ‘거슬거슬’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껍신껍신
- 고개나 몸을 자꾸 방정맞게 많이 숙이는 모양.
- 꼼실꼼실
- 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어우러져 조금씩 자꾸 굼뜨게 움직이는 모양. ‘곰실곰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꼽슬꼽슬
- 머리카락이나 털 따위가 고불고불하거나 말려 있는 모양. ‘곱슬곱슬’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꼽실꼽실
-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자꾸 고푸렸다 펴는 모양. ‘곱실곱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꽃샘바람
- 이른 봄, 꽃이 필 무렵에 부는 쌀쌀한 바람.
- 꾀숭꾀숭
- → 꾀음꾀음: 달콤한 말이나 교묘한 말로 남을 자꾸 꾀는 모양.
- 꿈실꿈실
- 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어우러져 자꾸 굼뜨게 움직이는 모양. ‘굼실굼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꿉슬꿉슬
- 머리카락이나 털 따위가 구불구불하거나 말려 있는 모양. ‘굽슬굽슬’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꿉실꿉실
-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자꾸 구푸렸다 펴는 모양. ‘굽실굽실’보다 센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