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반
- 제주에서, 정초에 무당이 산천에 두루 굿을 하고 나서 탈을 쓰고 독을 들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돈을 걷는 일.
- 꽃발
- 꽃무늬를 수놓은 발.
- 꽃배
- 꽃이나 여러 가지 장식으로 곱게 꾸민 배.
- 꽃벌
- 꽃벌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1.3~1.7cm이며, 검은색이다. 날개는 두 쌍인데 앞날개가 뒷날개보다 크다.
- 꽃병
- 꽃을 꽂는 병.
- 꽃분
- 꽃을 심어 가꾸는 그릇.
- 꽃불
- 이글이글 타오르는 불.
- 꾀배
- 거짓으로 앓는 체하는 배앓이.
- 꾀병
- 거짓으로 병을 앓는 체하는 짓.
- 꾀보
- 잔꾀가 많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꿀밤
- 주먹 끝으로 가볍게 머리를 때리는 짓.
- 꿀밥
- 꿀을 섞은 밥.
- 꿀밭
- 벌이 꿀을 빨아 오는 식물이 많이 나 있는 지대. 아카시아밭, 밤나무밭, 메밀밭 따위가 있다.
- 꿀배
- 단맛이 많이 나는 배.
- 꿈밖
- 꿈에도 생각 못 함.
- 꿰방
- 기둥의 중방 구멍이나 문짝의 문살 구멍 따위를 아주 내뚫은 구멍.
- 끌밥
- 끌로 나무를 팔 때 생기는 부스러기.
- 끌배
- 강력한 기관을 가지고 다른 배를 끌고 가는 배.
- 끗발
- 노름 따위에서, 좋은 끗수가 잇따라 나오는 기세.
- 끝북
- 농악대에서, 큰북을 치는 사람 중 셋째 사람. 또는 그 사람이 치는 큰북.
- 끽반
- 밥을 먹음.
- 꽈배기
- 밀가루나 찹쌀가루 따위를 반죽하여 엿가락처럼 가늘고 길게 늘여 두 가닥으로 꽈서 기름에 튀겨 낸 과자.
- 꽃부리
- 꽃잎 전체를 이르는 말. 꽃받침과 함께 꽃술을 보호한다. 꽃잎이 하나씩 갈라져 있는 것을 ‘갈래꽃부리’, 합쳐 있는 것을 ‘통꽃부리’라고 한다.
- 꼬부랑
- ‘꼬부랑거리다’의 어근.
- 꽃받침
- 꽃의 구성 요소 중에서 가장 바깥쪽에 꽃잎을 받치고 있는 꽃의 보호 기관의 하나. 흔히 녹색이나 갈색이다.
- 끝바꿈
- 용언의 어간이나 서술격 조사에 변하는 말이 붙어 문장의 성격을 바꿈. 또는 그런 일.
- 깜부기
- 깜부깃병에 걸려서 까맣게 된 곡식 따위의 이삭.
- 꾸부렁
- ‘꾸부렁거리다’의 어근.
- 꽃버들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는 5~7미터이며, 이른 봄에 수술이 두 개인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5월에 익는다.
- 꽃벼룩
- 꽃벼룩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5mm이고 몸의 색깔은 검은색이고 등 쪽의 털은 검은 자색이다.
- 까불다
- 위아래로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 꼬부장
- ‘꼬부장하다’의 어근.
- 꽃바람
- 꽃이 필 무렵에 부는 봄바람.
- 깜부기균
- 담자균류 흑수균과에 속하는 균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꼬부랑이
- ‘고부랑이’의 센말.
- 꼬붓꼬붓
- 여럿이 다 약간 곱은 듯한 모양. ‘고붓고붓’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꾸붓꾸붓
- 여럿이 다 약간 굽은 듯한 모양. ‘구붓구붓’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까불까불
- 가볍게 흔들려 자꾸 움직이는 모양. ‘가불가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깜박깜박
-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자꾸 어두워졌다 밝아지는 모양.
- 꺼벅꺼벅
- 자꾸 머리나 몸을 멋쩍게 숙였다 들었다 하는 모양.
- 꺼불꺼불
- 거볍게 흔들려 자꾸 움직이는 모양. ‘거불거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껌벅껌벅
-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계속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는 모양.
- 껍벅껍벅
- → 끔뻑끔뻑: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갑자기 자꾸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는 모양. ‘끔벅끔벅’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꼬박꼬박
- 조금도 어김없이 고대로 계속하는 모양.
- 꼬불꼬불
- 이리로 저리로 고부라지는 모양. ‘고불고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꾸벅꾸벅
- 조금도 어김없이 그대로 계속하는 모양.
- 꾸불꾸불
- 이리로 저리로 구부러진 모양. ‘구불구불’보다 센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