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삼봉
- 함경북도 무산군에 있는 산. 함경산맥 최북단에 있으며, 두만강을 비롯하여 그 지류인 서두수, 소홍단수(小紅湍水), 연면수 따위가 시작하는…
- 간상배
- 간사한 방법으로 부당한 이익을 보려는 장사치의 무리.
- 간색복
- ‘가사’를 달리 이르는 말. 가사는 회색·동청색(銅靑色)·목란색(木蘭色)의 정해진 세 가지 색이 있는데, 모두 순전한 검은색·푸른색·붉은색이…
- 간서벽
- 책 보기를 지나칠 정도로 좋아하는 버릇.
- 간세배
- 간사한 짓을 하는 나쁜 사람의 무리.
- 간승법
- 곱셈을 쉽게 하는 방법. 어떤 수에 600을 곱하려면 먼저 6을 곱한 다음 그 수를 100배 하는 방법 따위이다.
- 감상법
- 예술 작품의 아름다움을 이해하여 즐기고 평가하는 방법.
- 감상벽
- 조그만 일에도 쉽게 감상에 젖는 버릇.
- 감색법
- 색채 사진을 만드는 기법의 하나. 노랑·마젠타(magenta)·시안(cyan)을 삼원색으로 이용한다.
- 감소분
- 줄어서 적어진 부분.
- 감속비
- 감속 장치의 원동축(原動軸)과 종동축(從動軸)이 돌아가는 속도의 비.
- 감시병
- 감시하는 임무를 맡은 병사.
- 감실보
- 감실을 둘러싸는 보. 제의(祭衣)와 같은 색의 보를 쓴다.
- 강선봉
- 평안남도 덕천군과 평안북도 영변군 사이에 있는 산봉우리. 높이는 1,631미터.
- 강성벽
- 지진이나 바람을 견디어 내는 튼튼한 벽.
- 강습반
- 강습을 받는 반.
- 개산불
- 갚거나 주어야 할 돈의 액수가 아직 확정되지 아니하였을 때 그 금액을 미리 대강 계산하여 주는 일.
- 개상반
- 상다리 모양이 개의 다리처럼 휜 막치 소반.
- 개성부
- 조선 시대에, 고려의 서울이었던 개성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유후사를 고친 것이다.
- 개심봉
- 일제 강점기에, 경찰이나 형무소 같은 곳에서 고문할 때 쓰던 형구의 하나.
- 거사비
- 감사나 수령이 갈려 간 뒤에 그 선정(善政)을 기리어 고을의 백성들이 세운 비.
- 건상본
- 중국에서, 소형의 책자를 이르는 말. 중국 남제(南齊)의 형양왕(衡陽王)이 잔글씨로 베낀 오경(五經)을 작은 두건(頭巾) 상자에 넣어 두었다는…
- 건설반
- 건설 사업을 하기 위하여 조직한 반.
- 건설방
- 아무 가진 것 없이 오입판에 쫓아다니면서 허랑한 짓이나 하는 추잡한 사람.
- 건설보
- 건설의 도보(圖譜)라는 뜻으로, 건설이 제대로 척척 이루어져 가는 모습을 이르는 말.
- 건설비
- 건설에 드는 비용.
- 건식법
- 금속을 높은 온도로 녹여서 광석을 정련하는 방법. 광석을 용광로에 넣고 녹여서 그 성분을 분석·추출해 낸다.
- 격수벽
- 배에 물이 새어 들어올 때에 한 부분에만 그치도록 배의 내부에 간격을 두어 세운 벽.
- 격시범
- 행위와 결과 사이에 시간적으로 간격이 있는 범죄.
- 결사비
- 중국 한(漢)나라 때에, 재판을 하는 데 적용할 법조문이나 판례가 없을 경우에, 법관이 비슷한 이전의 사례를 참고하여 판결하던 일.
- 결삭법
- 새끼나 밧줄 따위를 꼬거나 매는 방법.
- 결속빗
- 조선 후기에, 병조에 속하여 대궐 안에서나 임금이 나들이할 때에 일반인들의 질서를 바로잡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
- 겸사복
- 조선 시대에, 기마병으로 편성한 금군(禁軍). 100명씩으로 편성한 두 부대가 임금의 신변 보호를 맡았다.
- 겸상밥
- 둘 또는 그 이상의 사람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차린 밥.
- 겸손법
- 높임법의 하나. 한 문장의 주어의 행위가 미치는 대상을 높여 표현한다.
- 경사법
- 액체와 침전물을 분리하는 방법. 침전물을 가라앉힌 다음, 맑은 웃물을 기울여 쏟는다.
- 경사부
- 서울에 살던 사대부(士大夫)를 통틀어 이르던 말.
- 경산부
- 아기를 낳은 경험이 있는 여자.
- 경상비
- 매 회계 연도마다 연속적으로 반복하여 지출되는 일정한 종류의 경비.
- 경선반
- 주축대에 지름이 큰 척(chuck)을 장치한 선반.
- 경성부
- 일제 강점기에, 서울 지역에 둔 행정 구역. 총독부령(總督府令)에 의하여 1910년 10월 1일 자로 이전의 한성부를 고친 것이다.
- 경성분
- 방사선이나 우주선 가운데 복사 손실(輻射損失)이 적어 물질을 투과하는 힘이 강한 성분.
- 경속보
- 승마에서, 기수와 말이 편하기 위해서, 기수가 반동을 한 번씩 거르면서 가는 빠른 걸음.
- 계사별
- 불교의 계(戒)를 넷으로 나눈 것. 이에는 계법(戒法), 계상(戒相), 계체(戒體), 계행(戒行)이 있다.
- 계산부
- 계산을 하여 그 내용을 적어 놓은 장부.
- 계속범
- 범죄 행위가 이루어진 뒤에도 그 위법 상태가 얼마간 계속되는 범죄. 불법 감금죄, 주거 침입죄, 퇴거 불응죄 따위가 있다.
- 계속비
- 미리 일괄적으로 국회의 의결을 얻은 후 여러 해에 걸쳐 지출하는 경비.
- 계수번
- 조선 시대에, 서울에 있으면서 각 도 감영(監營)의 일을 맡아보던 사람.
- 계수법
- 다른 나라의 법률을 채용하거나 그것에 바탕을 두고 만든 법률.
- 계수변
- 물이 흐르는 시내의 가.
- 계시백
- 닭똥의 흰 부분. 임질, 경련, 중풍, 금속 중독, 위병 따위에 약재로 쓴다.
- 고사반
- 걸립패에게 대접할 물건을 차려 놓은 상. 쌀, 돈, 무명실 타래 따위를 올려놓으며 걸립패는 그 집에서 지신밟기로 풍요와 행운을 빌어 준다.
- 고사변
- 구제강(顧頡剛), 후스(胡適), 첸쉬안퉁(錢玄同) 등이 중국 고대사의 과학적 연구를 표방하여 편찬한 책.
- 고사본
- 손으로 베껴 써 옛날부터 전하여 오는 책.
- 고산병
- 높은 산에 올라갔을 때 낮아진 기압 때문에 일어나는 병적 증상.
- 고셰병
- 유전병으로 생각되는 특이한 만성 가족성 질병.
- 고소발
- 고구려 중천왕의 아들(?~286). 서천왕의 동생으로, 형 일우(逸友)와 함께 반역을 꾀하다가 처형되었다.
- 고손부
- 손자의 손자며느리.
- 곡식밭
- 곡식을 심어 가꾸는 밭.
- 골선비
- 어느 모로 보아도 선비티가 몸에 밴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 골쇄보
- 넉줄고사릿과의 여러해살이풀. 잎은 깃 모양으로 여러 갈래 갈라지며, 잎 뒤에 홀씨주머니가 붙어 있다.
- 골수박
- 해골을 수박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곱삿병
- 뼈의 발육이 좋지 못하여 척추가 구부러지거나, 뼈의 변형으로 안짱다리 등의 성장 장애가 나타나는 병.
- 곱셈법
- 곱셈을 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