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서다
- 나란히 서다.
- 감사단
-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조직하는 대표나 단체.
- 감사둑
- 경상북도 경산에서 행하는 한장군놀이에 쓰는 긴 막대기.
- 감상담
-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보거나 겪은 뒤 느낀 것에 대하여 하는 이야기.
- 감속동
-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 물체의 운동.
- 감수도
- 배의 밑바닥에 괴는 물이 모여 흐르는 길.
- 감시단
- 잘못이 생기지 아니하도록 미리 보살피고 주의를 주는 단체.
- 감시대
- 주위보다 높게 쌓아서 사방을 주의 깊게 살필 수 있도록 만든 곳.
- 갑시다
- 세찬 바람이나 물 따위가 갑자기 목구멍에 들어갈 때, 숨이 막히게 되다.
- 강사덕
- 조선 시대의 무신(?~1410). 경상도 도절제사, 전라도 병마도절제사, 판승녕부사(判承寧府事)를 지냈다.
- 강석덕
- 조선 전기의 문신(1395~1459). 자는 자명(子明). 호는 완역재(玩易齋). 우부승지, 호조 참판, 대사헌을 지냈다.
- 강신도
- 고체의 강도와 늘어나는 정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개산당
- 절을 처음 세운 개산조사의 초상이나 위패를 모시어 둔 집.
- 개산도
- 지급액이 결정되지 아니하였을 때 나중에 청산을 보기로 하고 대충 계산하여 내어주는 것.
- 개서대
- 참서댓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오른쪽은 붉은 갈색, 왼쪽은 흰색이다.
- 개수대
- 부엌에서 물을 받거나 흘려 보내며 그릇이나 음식물을 닦고 씻을 수 있도록 한 대(臺).
- 거세다
- 사물의 기세 따위가 몹시 거칠고 세차다.
- 거세돈
- 생식 기능을 잃게 한 수퇘지.
- 걱세다
- 몸이 굳고 억세다.
- 건설대
- 일정한 건설 작업을 위하여 만든 조직체.
- 건습도
- 건조한 상태와 습한 상태의 정도. 또는 그것을 표시하는 지표나 지수.
- 걸식단
- 예전에, 돌아다니면서 밥을 빌어먹던 무리.
- 검사대
- 물건을 검사하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단(壇)이나 선반 따위의 시설물.
- 검사도
- 검사에 중요한 사항을 표시한 그림.
- 검세다
- 성질이 질기고 억세다.
- 검시도
- 조선 시대에, 시체를 검사할 때의 순서와 방법 따위에 관하여 그림으로 그리고 설명을 붙인 책.
- 결사대
- 죽기를 각오하고 있는 힘을 다할 것을 결심한 사람으로 이루어진 부대나 무리.
- 결선도
- 주로 전기 기기의 내부 및 전기 기기끼리의 전기적 접속 상태나 기능을 나타낸 그림.
- 결승대
- 달리기에서, 결승선 양쪽에 세운 기둥.
- 겹사돈
- 이미 사돈 관계에 있는 사람끼리 또 사돈 관계를 맺은 사이. 또는 그런 사람.
- 겹세다
- 센 것을 또 세어 넣다.
- 경사도
- 기울어진 정도.
- 경신덕
- 천주에게 합당한 공경의 예를 다하는 덕.
- 곁사돈
- 직접 사돈간이 아니고 같은 항렬(行列)의 방계 간의 사돈.
- 계산대
- 은행·상점 등에서 계산하기 위하여 마련한 대.
- 계선독
- 배를 매어 두며 여객의 승강 및 화물의 적재·양륙에 사용하는 구조물.
- 계시다
- ‘있다[1]’의 높임말.
- 곕시다
- ‘계시다’의 높임말.
- 고사당
- 집안에 큰일이 있을 때에 그 일을 사당에 고함.
- 고산대
- 수직 분포에 따른 식물대의 하나. 삼림 한계 이상에서 빙설대 하한(下限)의 설선(雪線)까지의 지대를 이른다.
- 고상돈
- 산악인(1948~1979). 1977년 9월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에베레스트산 등정에 성공하였다.
- 고생담
- 어렵고 고된 일을 겪은 이야기.
- 고생대
- 지질 시대의 구분에서 원생대와 중생대 사이의 시기. 지금부터 약 5억 7000만 년 전부터 2억 4000만 년 전까지를 이른다.
- 고소대
- 중국 춘추 시대에, 오나라의 왕인 부차(夫差)가 고소산(姑蘇山) 위에 쌓은 대.
- 고소득
- 많은 벌이. 또는 벌이가 많음.
- 고슴돛
- 고슴도칫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0~30cm, 꼬리의 길이는 3~4cm이며, 주둥이는 거의 돼지처럼 뾰족하고 다리가 짧다.
- 고심담
- 몹시 마음을 태우며 애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