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공책
- 적극적으로 강하게 공격하는 방책.
- 강구책
- 깊이 강구하여 얻은 대책이나 앞으로 강구할 대책.
- 강권척
- 긴 띠 모양의 강판에 길이의 눈금을 새겨 거리를 재는 자.
- 강기침
- ‘마른기침’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개각충
- 몸이 개각상(介殼狀) 또는 납질(蠟質)로 싸인 작은 깍지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개감채
-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비늘줄기는 원기둥 모양으로 가늘고, 근생엽은 길고 가늘며 경엽은 짧다. 7~8월에 종 모양의 흰 꽃이 줄기 끝에 핀다.
- 개골창
- 수채 물이 흐르는 작은 도랑.
- 개구충
- 개 기생충의 하나. 몸의 길이는 8~20mm이다. 흡혈로 빈혈을 일으킨다.
- 건강체
- 병이 없고 튼튼한 몸.
- 건기침
- ‘마른기침’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격검채
- 검도 연습을 할 때에, 칼 대신 쓰는 참대로 만든 긴 막대기.
- 결거취
- 자기가 할 바를 결정함.
- 경계치
- 미분 방정식에서, 해(解)가 영역의 경계 위에서 택하는 값.
- 경구충
- 원충과의 기생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3~4cm이며 어두운 잿빛 또는 붉은 갈색이다.
- 경기청
- 조선 선조 41년(1608)에, 경기도에 대동법을 실시하기 위하여 선혜청 밑에 둔 관아.
- 경기체
- 경기체가의 형식과 문체.
- 계거초
- 닭의장풀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마디가 굵으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인데 매끄럽다.
- 계관초
-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90cm 정도이고 곧고 붉은색을 띠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달걀꼴의 피침 모양이다.
- 계귀충
- 날도랫과 곤충의 애벌레. 몸의 줄기는 높이가 2~6cm이며, 분비액으로 원통 모양의 고치를 만들어 그 속에 들어가 물 위를 떠돌아다니며 작은…
- 계급층
- 지위, 재산, 직업 따위에 따라서 나누어진 사회 계급의 층. 지식층, 중산층 따위가 있다.
- 계급치
- 도수 분포표에서, 각 계급의 값.
- 고가차
- 사다리를 갖춘 특수한 자동차. 화재가 났을 때 소방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기구와 시설을 갖추어 만들었다.
- 고건축
- 옛 시대의 건축. 또는 오래된 건축.
- 곡간차
- → 곳간차: ‘유개 화물차’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골각촉
- 동물의 뼈나 뿔로 만든 화살촉.
- 곳간차
- ‘유개 화물차’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공고치
- 둥근 누에고치.
- 공기창
- 탁한 공기를 맑은 공기로 바꾸기 위하여 낸 조그마한 창.
- 공기총
- 압축 공기의 힘을 이용하여 탄알이 발사되도록 만든 총.
- 공기추
- 압축 공기의 힘으로 움직이는 기계 해머. 단조(鍛造) 작업을 하거나 말뚝, 리벳 따위를 박을 때 쓴다.
- 공기층
- 대기의 층.
- 공기침
- 속에 공기를 불어 넣어 쓰는 베개.
- 곽공충
- 개미붙잇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9mm 정도이고, 몸은 붉은 갈색 털로 덮여 있으며 점각(點刻)이 촘촘히 있다.
- 관각체
- 조선 시대에, 홍문관·예문관·규장각에 딸린 문사(文士)들이 주로 쓰던, 격식을 갖춘 문체.
- 관공청
- 관청과 공청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관광차
- 관광하는 데에 편하도록 특별히 여러 가지 설비를 갖춘 차.
- 광과천
- 색계(色界) 사선천(四禪天)의 셋째 하늘. 인간이 사는 하늘 가운데에서 가장 좋은 곳이다.
- 괴각채
- 회화나무의 연한 잎을 즙을 내서 밀가루나 쌀가루에 섞어 반죽한 뒤에 잘게 썰어 젓국을 치고 익힌 다음 기름과 깨소금 따위의 양념을 쳐서 무친…
- 교구청
- 교구장인 주교를 보필하여 교구 전체의 행정 및 교회 법규와 관련된 사법을 담당하는 교구의 기구.
- 교기초
- 두 가지 빛깔로 짠 비단.
- 구감창
- 습열(濕熱)이 있거나 입안이 불결할 때, 입안이 헐고 터지는 병.
- 구감초
- 불에 구워 약성(藥性)을 완화하고 약간 변화시킨 감초를 이르는 말.
- 구개초
-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1.5미터이며, 잎은 3~5개씩 돌려나고 넓은 피침 모양이다.
- 구급차
- 위급한 환자나 부상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실어 나르는 자동차.
- 구급책
- 위급한 병에 쓰는 약방문.
- 구기차
- 말린 구기자를 넣어 달인 차.
- 구기채
- 구기자나무의 연한 잎과 순을 데쳐서 무친 나물.
- 구기충
- 인시류(鱗翅類)의 애벌레. 구기자나무의 잎을 먹으며 고치를 짓는다. 번데기가 되면 말려서 한약재로 쓴다.
- 군공창
- 군에서 필요한 장비, 옷 따위를 가공·생산·재생·정비하는 곳.
- 군공청
- 임진왜란 때의 각 지방 의병들이 세운 무공을 조사하기 위하여 설치한 임시 관아.
- 군기창
- 대한 제국 때에, 군기(軍器)의 제조와 수리 따위를 맡아보던 관청.
- 군기처
- 중국 청나라 때에, 군사와 정무를 맡아보던 최고 기관. 나중에는 일반 정치상의 실권까지 장악하였다.
- 군기침
- 인기척을 내거나 목청을 가다듬거나 하기 위하여 일부러 기침함. 또는 그렇게 하는 기침.
- 굴강처
- 활에서, 필요 이상으로 굽거나 센 부분.
- 굴걱치
- 심마니들의 은어로, ‘옷’을 이르는 말.
- 굴김치
- 생굴을 넣어 담근 김치.
- 궁굴채
- 풍물놀이 따위에서, 장구를 칠 때에 왼손에 쥐고 장단을 치는 채. 곧은 대나무 뿌리 막대기에 박달나무를 동그랗게 깎아 끼워서 만든다.
- 귀갑차
- 임진왜란 때 왜군이 성을 공격할 때 쓰던 무기.
- 귀갑창
- 문살을 거북등무늬처럼 짠 창문.
- 귤강차
- 귤병과 편강을 넣고 끓인 차.
- 그것참
- 사정이 매우 딱하거나 어이가 없을 때, 또는 뜻밖에도 일이 잘되었을 때 내는 소리.
- 금강찬
- 석류석의 가루. 유리나 쇠붙이를 가는 데 쓴다.
- 금경축
- 사제로 서품된 지 50년 되는 해를 기리는 일.
- 금관총
-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에 있는 신라 때의 고분.
- 금광초
- 경기도 광주에서 나는 누런빛의 담배.
- 금군청
- 조선 시대에, 금군이 일을 맡아보던 관아. 현종 7년(1666)에 설치하였다가 영조 31년(1755)에 용호영으로 이름을 고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