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극률
- 암석이나 토양의 입자와 입자 사이에 있는 빈틈이 차지하는 비율.
- 갈가리
- ‘가리가리’의 준말.
- 갈급령
- 목이 마른 듯이 무언가를 몹시 조급하게 바라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갈기래
-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5미터 정도이고 온몸에 거친 털이 많으며, 잎은 삼각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 감각력
- 몸이 외부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느끼는 능력.
- 감각령
- 몸 감각, 시각, 청각 등의 감각을 일차적으로 받는 대뇌 겉질의 각 부분.
- 감각론
- 모든 인식의 근원은 오로지 감각에 있으며, 원래부터 감성 속에 없었던 것은 지성 속에도 없다고 보는 이론.
- 감귤류
- 운향과 감귤나무속의 나무 또는 그 열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갑각류
- 갑각강의 동물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강가루
- → 캥거루: 포유류 캥거루과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강갈래
- 강의 본류에서 지류로 갈라진 갈래.
- 강경론
- 자기의 의견이나 입장을 절대로 타협하거나 굽히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논의.
- 강관론
- 조선 시대에, 최한기가 ≪사전≫에 수록된 경연관들의 미담, 충언 따위를 뽑아 엮은 책. 헌종 6년(1840)에 간행되었다.
- 강그리
- → 깡그리: 하나도 남김없이.
- 개고랑
- → 개: 강이나 내에 바닷물이 드나드는 곳.
- 개괄력
- 중요한 내용이나 줄거리를 대강 추려 내는 능력.
- 개국론
- 문호를 개방하여 외국과 교류하자는 주장.
- 개기름
- 얼굴에 번질번질하게 끼는 기름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
- 갯고랑
- 갯가의 고랑.
- 갯그령
-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50~100cm이고 윗부분에 털이 있으며, 잎은 좁고 길며 끝이 뾰족하다.
- 건곽란
- 곽란의 하나. 배가 뒤틀리는 것처럼 아프며, 토하거나 설사는 하지 않으나 가슴이 답답해진다.
- 걸그림
- 걸어 펼쳐 놓고 보도록 만든 지도나 도표.
- 겅그레
- 솥에 무엇을 찔 때, 찌는 것이 솥 안의 물에 잠기지 않도록 받침으로 놓는 물건.
- 겉가량
- 겉으로만 보고 대강 하는 셈.
- 겉가루
- 무엇을 빻을 때 먼저 빻아져 나오는 가루.
- 겉고름
- 겉깃을 여며 매는 옷고름.
- 겟가루
- 게살을 말려서 가루로 만든 것.
- 겨기름
- 쌀겨에서 짜낸 기름. 공업용, 식용, 약용으로 쓴다.
- 결과론
- 어떤 일의 원인이나 경과는 생각하지 않고 오직 결과만을 가지고 하는 논의.
- 겸교리
- 조선 후기에, 규장각의 직각(直閣)이 겸임하던, 교서관(校書館)의 종오품 벼슬.
- 겸구령
- 어떤 일의 내용을 말하지 말라는 명령.
- 경기력
- 운동선수나 팀이 운동 경기를 해 나가는 능력.
- 곁가리
- 갈빗대 아래쪽에 붙은 가늘고 짧은 뼈.
- 곁갈래
- 원줄기에서 갈라져 나간 작은 갈래.
- 곁고름
- 저고리나 두루마기의 안쪽에 달려 있는 짧은 옷고름.
- 계고략
- 중국 원나라 지정(至正) 14년(1354)에 각안(覺岸)이 편년체로 쓴 불교 사서(史書).
- 계공랑
- 조선 시대에 둔, 종칠품 문관의 품계.
- 계그릇
- 석가모니가 마련한 금계(禁戒)와 계율을 받을 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
- 고거리
- 소의 앞다리에 붙은 살.
- 고고리
- 중국 원나라 때에, 부인들이 나들이할 때 머리에 쓰던 관(冠). 우리나라에 전해져 족두리의 원형(原形)이 되었다고 한다.
- 고금록
- 고려 초기에 박인량이 지은 역사책. 편찬 직후 비서성에 보관하였다 하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 고금리
- 높은 금리.
- 골거리
- → 골딱지: ‘골’을 속되게 이르는 말.
- 골고래
- 아궁이에서 때는 불이 온돌을 골고루 덥히도록 여러 갈래로 고랑이 지게 만든 방고래.
- 골고로
- → 골고루: ‘고루고루’의 준말.
- 골고루
- ‘고루고루’의 준말.
- 곰거리
- 곰국의 재료가 되는 고기나 뼈.
- 공간론
- 공간 지각에 관한 법칙성이나 공간 의식의 구조와 공간을 이루어 나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이론.
- 공거래
- 매매할 물건의 시가 변동을 짐작하고 그 차액을 이득으로 하기 위한 매매 거래. 차금의 수수는 있으나 실물의 수수는 하지 않는다.
- 공격력
- 공격하는 힘.
- 공격로
- 공격하여 나가는 길. 또는 공격하기 위하여 만든 길.
- 공고라
- 에스파냐의 시인(1561~1627). 처음에는 간결하고 평이한 시를 썼으나, 점차 절대적인 미(美)의 세계를 지향하여 난해한 시를 썼다.
- 공구리
- → 콘크리트: 시멘트에 모래와 자갈, 골재 따위를 적당히 섞고 물에 반죽한 혼합물.
- 공군력
- 공군의 군사력.
- 공권력
- 국가나 공공 단체가 우월한 의사의 주체로서 국민에게 명령하고 강제할 수 있는 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