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늬
- 물건의 거죽에 어룽져 나타난 어떤 모양.
- 무역
- 지방과 지방 사이에 서로 물건을 사고팔거나 교환하는 일.
- 무덤
- 송장이나 유골을 땅에 묻어 놓은 곳. 흙으로 둥글게 쌓아 올리기도 하고 돌로 평평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대개 묘석을 세워 누구의 것인지…
- 무당
- 귀신을 섬겨 길흉을 점치고 굿을 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주로 여자를 이른다. 한자를 빌려 ‘巫堂’으로 적기도 한다.
- 무한
- 수(數), 양(量), 공간, 시간 따위에 제한이나 한계가 없음.
- 무릎
- 넙다리와 정강이의 사이에 앞쪽으로 둥글게 튀어나온 부분.
- 무스
- 크림이나 젤리에 거품을 일게 하여 설탕, 향료를 넣고 차게 한 디저트. 고기나 생선을 써서 이런 방법으로 만든 것을 이르기도 한다.
- 무량
- 정도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음.
- 무심
- 감정이나 생각하는 마음이 없음.
- 무궁
- 공간이나 시간 따위가 끝이 없음.
- 무게
- 물건의 무거운 정도.
- 무형
- 형상이나 형체가 없음.
- 무효
- 보람이나 효과가 없음.
- 무식
- 배우지 않은 데다 보고 듣지 못하여 아는 것이 없음.
- 무치
- ‘무치하다’의 어근.
- 무언
- 말이 없음.
- 무트
- 고대 이집트인이 숭배하던 태양의 여신. 주신(主神) 아몬의 아내로, 독수리의 모습으로 표현된다.
- 무과
- 고려·조선 시대에, 무관을 뽑던 과거.
- 무단
- 사전에 허락이 없음. 또는 아무 사유가 없음.
- 무아
- 자기의 존재를 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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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간
- ‘무간하다’의 어근.
- 무극
- 끝이 없음.
- 무생
- 초목이 무성하게 우거져 자람.
- 무개
- 조선 시대에, 농사철에 잡송(雜訟)의 청리를 중지하였다가 농한기에 다시 심리를 시작하던 일. 또는 그런 기간. 추분부터 춘분까지이다.
- 무반
- 무관(武官)의 반열.
- 무방
- ‘무방하다’의 어근.
- 무예
- 무도에 관한 재주.
- 무질
- 오스트리아의 소설가(1880~1942). 분석적이고 섬세한 필치로써 인간의 정신과 행위의 분열, 현실과 비현실의 이중성을 내포한 세계를 그렸다.
- 무배
- ‘묘배’의 원말.
- 무영
- 그림자가 없음.
- 무능
- 어떤 일을 해결하는 능력이 없음.
- 무드
- 어떤 상황에서 대체적으로 느껴지는 분위기나 기분.
- 무로
- 안개와 이슬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무료
- 요금이 없음.
- 무통
- 아프지 아니하거나 아픔이 없음.
- 무화
- 활활 세게 타는 불.
- 무차
- 매우 관대하여 막히는 것이 없음.
- 무하
- ‘무하하다’의 어근.
- 무지개
- 공중에 떠 있는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나타나는, 반원 모양의 일곱 빛깔의 줄. 흔히 비가 그친 뒤 태양의 반대쪽에서 나타난다.
- 무더기
- 한데 수북이 쌓였거나 뭉쳐 있는 더미나 무리.
- 무의식
- 자신의 언동이나 상태 따위를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일체의 작용.
- 무궁화
- 아욱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5~4미터이며, 잎은 어긋나며 달걀 모양 또는 마름모꼴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세 갈래로 갈라진다.
- 무화과
- 무화과의 열매. 달걀 모양이며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