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래
- 포유강 고래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수중 생활에 적응된 포유류로 뒷다리는 퇴화하였고 앞다리는 지느러미 모양으로 변하였다.
- 고추
- 가짓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90cm이며, 잎은 둥글고 끝이 뾰족하다. 여름에 흰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하나씩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이다.
- 고생
- 어렵고 고된 일을 겪음. 또는 그런 일이나 생활.
- 고둥
- 연체동물문 복족강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소라, 총알고둥 따위처럼 대개 말려 있는 껍데기를 가지는 종류이다.
- 고집
- 자기의 의견을 바꾸거나 고치지 않고 굳게 버팀. 또는 그렇게 버티는 성미.
- 고름
- 몸 안에 병균이 들어가 염증을 일으켰을 때에 피부나 조직이 썩어 생긴 물질이나, 파괴된 백혈구, 세균 따위가 들어 있는 걸쭉한 액체.
- 고모
- 아버지의 누이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 고누
- 땅이나 종이 위에 말밭을 그려 놓고 두 편으로 나누어 말을 많이 따거나 말 길을 막는 것을 다투는 놀이.
- 고서
- 아주 오래전에 간행된 책. 주로 한문으로 쓴 책을 이른다.
- 고깔
- 승려나 무당 또는 농악대들이 머리에 쓰는, 위 끝이 뾰족하게 생긴 모자.
- 고스
- 영국의 평론가·문학사가(1849~1928). 스칸디나비아 문학과 프랑스 문학을 영국에 소개하였고, 입센의 극을 번역하였다.
- 고립
- 다른 사람과 어울리어 사귀지 아니하거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못하여 외따로 떨어짐.
- 고마
- 조선 시대에, 시골 관아에서 민간으로부터 징발하던 말.
- 고백
-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
- 고다
- 고기나 뼈 따위를 무르거나 진액이 빠지도록 끓는 물에 푹 삶다.
- 고라
- 등마루를 따라 검은 털이 난 누런 말.
- 고막
- 귓구멍 안쪽에 있는 막. 타원형의 반투명한 막으로, 공기의 진동을 속귀 쪽으로 전달하여 들을 수 있게 하여 준다.
- 고이
- 겉모양 따위가 보기에 산뜻하고 아름답게.
- 고학
- 학비를 스스로 벌어서 고생하며 배움.
- 고형
- 어떤 물체 따위의 질이 단단하고 굳은 일정한 형체.